추석

'추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세빛섬] 마음의 거리는 좁히는 세빛섬의 추석 선물세트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때 그 마음을 다시금 되새기고, 우리는 또 다시 이겨내야 합니다. 오는 9월 6일까지 시행되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로 인해, 채빛퀴진 뷔페 운영을 일시 중단하며 세빛섬도 여러분과 조금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떨어져 있어도 마음의 거리는 좁히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추석이 예전과 같지는 않겠지만, 여전히 따뜻하고 풍성하길 바라며, 세빛섬이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습니다. - 세빛섬 추석 선물세트 잠시 멈춰도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마음은 멈춰선 안 되겠죠?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세빛섬은 정성 가득한 선물세트를 준비했습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실속 한우 세트, 프리미엄 한우..

[위클리 효성] 함께하는 추석 되세요!

Weekly HYOSUNG | September ③

함께 빚으니 더 빛나는 마음, 효성과 함께하는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만들기’

어느덧 9월입니다. 늦더위가 여름의 잔해처럼 남아 있긴 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초가을다운 미풍이 불어와주어 고맙습니다. 곧 다가올 명절을 미리 마중하는 바람 같기도 합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효성그룹 임직원들이 어르신들과 둘러앉아 송편을 빚었습니다. 지난 5일 서울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과 관할 경로당에서 열린 ‘사랑의 송편 만들기’ 행사 얘기인데요.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과 효성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산업자재PG 사업부 직원들이 이곳에서 청소 봉사활동을 해왔거든요. 이 인연으로 지난해부터 ‘사랑의 송편 만들기’를 함께해오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며 떡도 빚고, 윷놀이나 투호 같은 전통 놀이도 즐기는 다정한 시간이죠. 효성나눔봉사단장을 맡고 있는 노재봉 부사장..

효성 산업자재PG는 추석 맞이 나눔 행사 중

산업자재 PG와 서초구 중앙노인종합복지관과의 인연은 2012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서 정기적으로 청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 뵙다보니 이젠 봉사활동 같지 않고 그냥 우리 할머니 보러 가는 것 같답니다. 그래서 추석 연휴 이틀 전인 24일에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조금 특별한 나눔 행사를 준비했어요. “총각, 송편 빚는 솜씨를 보니까 나중에 예쁜 딸 낳겠어!” 추석은 원래 온 가족이 모여 앉아 함께 송편 빚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맛이 있잖아요. 저희가 준비한 나눔 행사 첫 번째는 송편 빚기예요. 저희가 언제 송편을 빚어봤겠어요. 큰 손으로 조물조물 빚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할머니께서 연신 웃으시더라고요. 저를 가만히 지켜보시던 할머니께서 한 말씀하셨습니다. “총각, ..

연휴 중 갑자기 아플 때, 추석 문여는 약국 확인하려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김 대리는 지난해 추석만 생각하면 아직도 앞이 까마득해진다는데요. 자기가 호랑이인줄 아는지 고기만 좋아하던 아들이 기름진 명절 음식을 과식한 바람에 결국 급체를 하게 된 것인데요. 아이는 계속 우는데, 하필 휴일이라 문을 연 병원이나 약국이 없어서 한참을 헤맸다고 하죠. 운전이라고는 출퇴근 할 때가 전부였던 김 사원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늘 하는 게 운전이라며 미처 차량 점검을 하지 않은 탓에 도로에서 타이어가 펑크나 도로에서 한참을 멈춰 있었다고 해요. 명절 연휴는 의료기관 등 쉬는 곳이 많기 때문에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히 대처하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요,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라 우왕좌왕 하기 보다는 미리 대비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문제 없겠죠. ..

[글로벌 효성] 온 가족이 풍요를 나누는 시간, 중국과 미국의 추석 이야기

중추절 혹은 단원절(團圓節)로 불리는 중국의 추석은 우리나라와 같은 음력 8월 15일입니다. 2008년부터 국가 법정 휴일로 지정돼 3일간의 연휴를 확보하며 중국의 4대 명절 대열에 합류했지만, 중추절 이후 일주일간 공식 휴일인 국경절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큰 명절로 기념하지는 않습니다. 농경 사회였던 중국이 오곡이 풍성한 것은 달의 신이 인간 세상에 내린 복에서 비롯된 거라 믿었기 때문인데요. 하여 가장 크고 밝은 8월의 달에 감사 제사를 드리는 것으로 중추절을 기리곤 합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러한 모습이나 덕담을 적은 쪽지를 월병에 넣는 것과 같은 전통적인 풍습이 사라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는 후문입니다. 그래도 ‘모두 한자리에 모이다’라는 의미의 단원절이니 만큼 가족, 주변 이웃과 함..

[효성 토요타] 다가오는 추석 명절, 고향에 끌고 가고 싶은 차 BEST4

싱글녀, 싱글남, 부부, 대가족이 선택해야 할 최고의 차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 벌써 9월 마지막 주가 접어듬과 동시에 주말엔 드디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네요. 다들 추석연휴 준비 잘 하고 계신가요? ㅎㅎ 귀성, 귀경길로 피곤함이 먼저 떠오르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렇지만 블로그 지기는 명절이 너무 반갑답니다^^ 1년에 설날, 추석에는 조금 피곤하고 힘들더라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모여 가까운 친인척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어머니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도 먹는 어쩌면 온전히 ‘우리가족’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들도 올 해 추석엔 가족들과 함께 ‘우리가족’만을 위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

추석때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 & 가장 보기 싫은 꼴불견 BEST

안녕하세요 여러분 :-)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벌써 다음주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네요. 여러분은 ‘추석’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보름달, 송편, 한복, 차례 등 여러가지가 떠오르지만 가까운 친인척을 만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니 반가움이 생각나는 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즐거운 명절 추석에 찬물을 끼얹는 ‘분위기 브레이커’가 꼭 있죠 ㅠㅠ 그 대망의 1등 공신(?)은 아직 자리잡지 못하고 어려운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추석이라고 힘들게 귀성했는데.. 띠로리~ 친척 어른들의 덕담을 가장한 막말이라는 조사결과가 있네요. 흐규흐규 ㅠㅠ 왜 그러시는거에욧 -_-+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 그래서 오늘은 대학생들이 추석 때 듣고 싶지 않은 말, 듣고 싶은 덕담에 대해서 이야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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