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취미생활

'직장인취미생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6건)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배우는 직장인 취미생활

새해가 되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집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에 도전해보며 새로운 마음가짐과 자세로 새로운 내가 되고 싶어지죠. 2019년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직장인들의 알찬 한 해를 위해 취미생활을 추천합니다. 일만 하기보다는 워라밸의 균형을 맞추며 소확행을 찾기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늘 시간과 돈이 부족한 우리 직장인들을 위해 그 취미생활을 책으로 배워봅니다. ‘만드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까지!’ 요리 출처: YES24 2019년에는 요리를 취미로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집밥에 관심을 갖고 외식 대신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외식으로 인한 식비를 줄일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까요. 집밥 반찬을 만들어 볼 요량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 인기리에..

퇴근 후, 효성인은 이러고 놉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합니다. 게다가 잘하기까지 하지요. 그렇다고 늦게까지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의 완성도가 언제나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는 칼퇴, 아니 정시퇴근을 합니다. 물론 때때로 초과근무도 하지요. 그렇다고 주 5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니까요. 우리는 열심히 놉니다. 게다가 잘 놀지요. 그렇다고 그냥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놀이’는 삶에 플러스가 되니까요. 퇴근 후, 우린 이러고 놉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인해 효성은 유연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효성인의 삶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야근이 줄어들고, 퇴근이 빨라지면서 퇴근 후의 저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근무시간에 더 열심히 일하며, 퇴근 후 저녁을 기다리게 되었지요. 효성인의 저녁, ..

[한 달에 한 번] “한 잔 마시면서 그림을 그려” 직장인 원데이 그림 클래스

취미(趣味)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 하는 일을 뜻합니다. 직장인들에게 취미가 있고, 취미 생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직장생활의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더 나아가 심적 안정도 찾을 수 있고, 취미 생활을 통해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데요. “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꾸준히 취미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은 또 몇 명일까요? 취미 생활이 유지되지 않는 데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기 때문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는 취미 생활을 원합니다. 그런 직장인을 위해 취미를 원데이로 즐길 수 있는 클래스들이 참 많이 있죠. 그 중 초보자도 근사한 그림 한 장을 그릴 수 있고, 그림을 그리면서 단조로운 직장생활 속 하루의 활력을 칠할 수 ..

[직장인 취미생활 찾기②] 세상에서 제일 작은 세상, 미니어처 만들기

‘역사상 가장 성공한 영화’라고 평가 받는 영화 을 기억하시나요? 17세기 미국 상류층 로즈(케이트 윈슬렛)과 가난한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남다른 그래픽의 비밀이 숨어 있어요. 그 비밀은 바로 ‘미니어처’입니다. 제작비 관계상 배의 반쪽 밖에 만들지 않았지만, 타이타닉호가 항구에서 떠나는 장면에 등장하는 배는 전체를 보여줘야 했기 때문에 실제 크기의 1/20의 사이즈로 만들어 촬영한 후, 따로 찍은 승객 화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합성해 만든 것이라고 해요. 출처: 이처럼 미니어처는 영화나 텔레비전에서 특수 효과를 위해 주로 쓰였으나, 최근에는 취미생활로 미니어처를 만드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미니어처를 시작하고 싶다면 주목해주세요. 보기만 해도 군침 도..

[직장인 취미생활 찾기①] 겨울철 취미생활 1순위, 왕초보도 쉽게 뜨개질배우기

“직장인이 하루 한두 시간 정도 할 만한 취미생활이 있을까요? 도무지 뭘 해야 할지 감이 안오네요. 퇴근 후 하고 계신 취미생활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요즘 이런 고민을 심심찮게 들을 수 있습니다. 바쁜 업무로 개인적인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만큼, 그에 맞는 취미생활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요. 단지 시간만 보내는 취미생활이 아니라, 기왕이면 스스로에게 자극이 될 수 있도록 재미도 있고 의미도 큰 활동을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 정보를 구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뭔가를 배우기에는 독학할 엄두가 나지 않아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직장인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취미생활을 격하게(?) 즐기는 효성인들이 각자의 취미생활을 소개합니다. 첫 시간은 다가올 겨울철 취미생활 1순위인 뜨개질인데요. 이 효..

결정장애 직장인을 위한 취미생활 추천, 하루 만에 배우는 원데이클래스

여러분은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내세요? 혹시 매일 집과 회사만 오가기를 반복하는 것은 아닌지요. 매일 집과 회사를 오가는 반복적인 시간을 보내다 보면 무료해지기 마련인데요.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7명이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여 신체적ㆍ정신적으로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는 번아웃 증후군을 겪는다고 해요. 그래서 새롭게 취미생활을 가져볼까 하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것조차 쉽지만은 않죠. 취미생활을 갖고 싶지만 뭘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하루 만에 배우는 원데이클래스는 어떨까요? 배우고 싶었지만 미뤄둔 것들을 배우는 좋은 기회이자, 새로운 취미생활을 찾는 계기가 될 거예요. 요리나 꽃꽂이 등 많은 곳에서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한 곳에서 다양한 강의를 만날 수 있는 몇몇 사이트를 소개해드..

월요병 스트레스 날리는 직장인의 ‘핫한’ 취미생활(깜짝이벤트 당첨자 발표)

지난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평소보다 긴 주말을 보내고 났더니 유독 출근길이 무거우시죠? 연휴 내내 늦잠을 잤더니 몸도 피곤하고, 밀린 업무 중압감에 스트레스는 더욱 쌓여만 가는데요. 늘어가는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연거푸 커피만 마실 뿐. 어디 쉽고 핫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 없을까요? 요즘에는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는 혼자 집중하며 즐기는 취미생활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월요병을 무찌르고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 주는 안티 스트레스족의 신상 취미생활을 소개할게요~! 내 스트레스 지수 확인해보자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앞서, 여러분의 스트레스 지수는 어떤지 먼저 살펴볼까요? 최근 1개월 동안 아래 내용을 얼마나 자주 느꼈는지..

아날로그 감성 회귀, 손 글씨를 써 보아요~

학창 시절, 친구 생일날 썼던 손 편지 기억하시나요? 군대에 있던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며 썼던 연애편지는요? 한 글자 한 글자에 정성이 담겨 있던 손 편지는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에게 편지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했었는데요.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손 편지는 이메일로 대체된 지 오래이고, 스마트폰 시대인 요즘에는 SNS의 간단한 메시지 등이 편지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죠. 이렇다 보니 점점 손 글씨를 쓸 일이 줄어 들고 있는데요. 최근, SNS를 통해 빠르게 번지고 있는 ‘손글씨 릴레이’가 사람들로 하여금 다시 연필을 들게 하고 있습니다. 2015년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손 글씨 쓰기! 오늘 효성 블로그에서는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90년대 대중가요, 복고패션 등과 함께 아날로그 감성을 더욱 자극해 줄..

효성 사내 동호회 소개 2탄, 지방사업장 편

가끔 ‘어제 내가 뭘 했었나’생각해 보았을 때 잘 떠오르지 않았던 경험, 공감하는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특히 일 단위로 반복되는 업무를 하다 보면 ‘월화수목금’ 하루하루가 스스로도 잘 구분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특징 없는 직장인의 나날. 그 나날들에 색깔을 입히고 특별하게 만드는 방법의 하나가 바로 사내 동호회 활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효성 사내 동호회 소개 1편에서는 회사 생활 안에서 색다른 보람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서울 본사의 동호회 여섯 팀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지방사업장 동호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음악과 사진을 통해 내 안의 예술적인 본능을 마음껏 발산하는 ‘효뺀’과 ‘호롱불’을 함께 만나볼까요? 우리가 효성의 ‘B..

효성 사내 동호회 소개

오늘 내가 한 일이 뭘까 생각해보면 회사, 집, 그리고 또 떠오르는 게 있나요? 아마도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회사, 집, 가끔 있는 술 약속, 운동을 해보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작심삼일로 끝나고는 다시 회사, 집을 반복하죠. 점점 무료해지기만 하는 회사 생활을 더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사내동호회입니다! 취미도 만들고, 사우 관계도 돈독해지는 사내동호회! 효성에도 사내동호회가 있는데요. 효성의 대표 사내동호회 6팀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까요? 1. 나눌수록 기쁨이 커지는 ‘효성 나눔 봉사단’ 효성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 ‘효성 나눔 봉사단’이 있습니다. 효성 나눔 봉사단은 기존에 봉사 동호회 형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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