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꿀팁

'직장꿀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5건)

[신입남녀] 직장인에게 유용한 사이트

직장생활을 처음 하는 신입사원들에게는 회사 생활의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마련입니다. 특히 보고서 작성이나 회의 때 발표를 하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막상 누군가에게 물어보자니 너무 기본적인 것 같고, 그렇다고 잘 알지도 못해 마음 졸일 때가 많습니다. 또한 업무 외적인 고민을 털어 놓을 곳이 없어 방황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다양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자료 사이트각종 보고서를 작성할 때에 자료 조사가 무척 중요합니다.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보고서에 더 신뢰가 가기 때문인데요. 통계, 논문, 여론조사 결과를 이용해 보고서를 더욱 신뢰감 있게 만들고 싶다면 다양한 사이트를 이용하면 좋습니다.학술연구정보서비스(..

[신입남녀] “신입사원 센스가 +1 되었습니다” 직장인에게 유용한 어플

항상 한발 앞선 센스 넘치는 행동으로 칭찬받는 신입사원들의 스마트폰에는 공통적으로 깔려있는 어플(app)이 있다고 합니다. 지각방지 알람 어플부터, 회사 근처 맛집을 찾아주는 어플, 명함 관리, 문서 편집, 스캔 어플까지! 선배들에게 사랑받는 후배가 되고 싶다면, 오늘 당장 스마트폰에 이 어플을 모두 깔아보는 것, 어떨까요? 지각은 절대 안돼!‘알람몬’알람몬의 게임은 단순한 듯 하지만 눈뜨면서 답을 맞추기란 쉽지 않을 듯직장인의 필수 조건, 성실한 근태입니다. 신입사원이라면 더더욱 지각은 안되죠. 5분씩 늦는 지각병을 가지고 있어도, 전날 과음을 했어도 1등으로 출근할 수 있는 막강 알림 어플, ‘알람몬’을 추천합니다.간단하게 버튼 하나로 꺼지는 알람으론 아침잠을 깨울 순 없어요. 알람몬은 특정 게임을 ..

[신입남녀] ‘비즈니스 용어부터 급여체까지’ 직장인 용어사전

직장에서는 업무의 편의를 위해서 줄임말이나 간소한 언어를 많이 씁니다. 이제 갓 직장에 들어간 신입사원이라면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겠죠? 하지만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법. 직장인 용어를 모르면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기거나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어야 하는데요. 신입사원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직장인 용어를 소개합니다. 생소하지만 자주 사용하는 비즈니스 용어 confirm(컨펌), feedback(피드백)“과장님, 어제 컨펌 해주신 기획안, 피드백 주신대로 수정하였습니다.”컨펌은 ‘확인하다, 사실임을 보여주다’란 뜻으로 회사에서 작성되는 문서나 업무에 대한 상사의 확인, 진행, 승인을 뜻합니다. 또한 ‘검토 후 보완, 수정사항’을 피드백이라고 하는데요. 컨펌과 피드백은 짝꿍처럼 항상 ..

[신입남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 보고서 잘 쓰는 법

직장인들에게 보고서는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업무 중 하나가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이기도 하죠. 물론 학생 때도 물밀 듯이 밀려오는 과제로 인해 자주 리포트를 쓰곤 했지만, 업무에 대한 보고서는 대학생 때 리포트를 쓰는 것과는 조금 다릅니다.보고서는 상사부터 더 윗선의 경영진까지 모두 보게 되기 때문에 핵심을 파악하기 쉽게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간단해 보이는 기본원칙을 지키는 것은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데요. 하지만, 보고서야말로 업무의 기본 중의 기본이기에 보고서만 잘 써도 일 잘하는 신입사원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 보고서를 잘 쓸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보고서 작성도 한 걸음부터!보고서의 목적 파악..

[신입남녀] “PT의 달인으로 거듭나자!” 발표 잘 하는 법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생활 중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면 많은 이들이 PT의 두려움을 꼽는다고 해요. 선배들처럼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프레젠테이션을 이끌고 싶지만 발표를 하려고 앞에서면 눈앞이 캄캄해지기 마련이라는데요. 선배들도 처음부터 잘 한 것은 아니랍니다. 발표 잘하는 팁을 익히고 시간이 가면서 점점 능숙해진 것이죠. 지금부터 신입사원을 위한 발표 잘하는 팁을 소개합니다. 발표 준비 단계첫째, 청중을 고려해 대본을 준비하라우선 PT를 준비할 때에는 청중을 고려해야 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패라는 말이 있듯 청중이 어떤 부서인지, 어떤 직책의 사람이냐에 따라 PT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미리 청중에 대한 정보와 그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면 대본을 작..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 “나도 프로검색러” 구글링 잘 하는 법

처음 회사에 들어가면 의욕과는 달리 실무가 서툴러 당황할 때가 많은데요. 선배들에게 물어보고 싶지만 입이 잘 떨어지지 않고, 너무 기본적인 것을 모르는 것 같아 혼자 끙끙 앓기도 합니다. 그럴 때 우리에겐 인터넷 검색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죠.찾고 싶다, 너란 자료..하지만 방대한 자료가 가득한 인터넷의 세계 속에서 필요한 자료를 찾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일 잘 하는 신입사원으로 찍히고(?) 싶은 여러분을 위해, 업무에 도움이 되는 구글 검색, 일명 ‘구글링’ 팁을 소개합니다. 특수문자를 활용한 구글 검색 팁다양한 특수문자를 활용하면 더 빠르고 정확하게 구글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물결(~) 큰따옴표(“”) 마침표(.) 등을 활용한 구글 검색법..

[효성인 설문] 연말 회식을 준비하는 직장인을 위한 센스있는 송년회 건배사

술잔을 부딪치며 ‘짠’ 하고 시작했던 2017년이 어제 같은데, 어느덧 연말이라니. 한 살 또 먹어야 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짠’해지려는 사이, 송년회 날짜가 잡혔습니다. 송년회를 앞둔 직장인들은 마음이 ‘짠’해질 틈도 없이 또 다시 ‘짠’ 할 생각에 마음 한 켠에 부담감이 자리 잡습니다.바로 송년회 건배사 때문입니다. 술 맛도 올리고 감동도 주고 상사의 이쁨도 받는 건배사를 ‘짠’ 하고 보여주고 싶지만, 기획안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아 며칠 밤낮을 붙잡고 있는 마당에 건배사 아이디어가 ‘짠’ 하고 떠오를 리는 만무할 터.그래서 효성인들이 나섰습니다. 직장인들의 짐을 덜어드리기 덜어 들이기 위해서요. 평소 ‘SNS는 인생의 낭비가 아니라 낭만’이라 외치는 김 사원부터 수년간 다져진 회식 경험치로 다양한 ..

[신입사원이 들려주는 효성 이야기] 처음 돌아보는 첫 해

효성그룹의 채용은 다른 여러 기업들처럼 1년 단위입니다. 올해 입사자, 즉 신입사원이 1년을 보내고 나면, 이듬해에 1년 터울인 후배를 맞게 됩니다. 딱 1년만큼의 낙차를 두고, ‘첫 해’라는 시간은 신입사원들을 안돌아 흐릅니다. 한 회사의 모든 임직원들은 저마다의 첫 해를 보낸 이들입니다. 이제 갓 입사한 신입사원은 모든 것, 모든 이가 낯설 테지만, 이 회사에서의 ‘첫 해’라는 전 직원 공유 자산의 새로운 공동명의자로서 차근차근 낯익어갈 것입니다. 그렇게 무르익어가며, 후배들을 맞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2017년 입사한 51기 신입사원들의 첫 해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효성 가족이 되어 처음으로 돌이켜볼 수 있는 첫 해가 서서히 완성되어갑니다. 앞으로는 한 달 남아 있고, 뒤로는 열한 달이 놓여 있는..

[직장인 건강 매뉴얼] “마음까지 건강하게!” 정신건강

스트레스에 취약한 직장인들에게 어쩌면 신체건강보다 정신건강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신체적 외상은 상처가 눈에 보이고 다른 사람들이 알 수 있는데 반해, 정신질환은 본인조차도 파악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또한 정신과 치료를 꺼리는 우리나라 정서상 병을 방치해 더욱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반복할 수 있는데요. 직장인들이 걸리기 쉬운 다양한 정신건강에 대해 알아보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마음이 보내는 위험신호, 우울증 우울증이란?우울증, 즉 우울장애는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말합니다. 생물학적 관점에서 볼 때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부족이 우울장애 발병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요. 분명한 원인에 ..

[취준생을 위한 선배찬스] 직급별 커리어 로드맵

면접에서 ‘10년 후, 회사에서 자신이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을지 얘기해보세요’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취준생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답변하실 건가요? 취업이라는 눈 앞의 목표에만 집중하는 지금으로서는 취업 이후에 대해서는 잘 생각해보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래서 효성 선배들이 나섰습니다. 직급별로 갖춰야 할 역량은 무엇이며, 해당 위치에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말이죠. 취준생을 위한 선배찬스! 과연 효성의 선배들은 취준생 여러분에게 어떠한 조언을 해주었는지, 직급별 커리어 로드맵, 지금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사원, 수험생만큼 열공하는 시기회사에 갓 입사한 사원. 모든 것이 어설픈 상황에서 업무를 배워나가는 것이 먼저겠죠. 특히 신입사원 때는 열린 마음을 가지고 실수하고 혼나더라도 주눅들지 않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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