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

'중공업'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8건)

‘폭풍성장’ 효성중공업 ESS,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0배 증가

몰라보게 ‘폭풍성장’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자랄 거에요. ‘마의 16세’ 따윈 없을 거고요. 바로 효성중공업의 ESS의 이야기입니다. 효성중공업㈜의 ESS 사업은 전력 공급에 대한 불안 해소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상반기 ESS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배 가까이 증가한 1,5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전년도 전체 매출액 700억원과 비교해도 벌써 2배를 뛰어넘은 수치인데요. 올해 ESS 매출 예상액은 2700억원대로 전년 대비 4배 가까운 성장이 전망됩니다. 그야말로 ‘폭풍성장’이죠. ESS(Energy Storage System)는 대용량 에너지 저장 장치로 발전량이 가변적인 신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사용에 필수적인 설비입니다..

[TOPIC & ISSUE] 국제핵융합실험로 프로젝트에 참가한 효성중공업

프랑스 남부 ‘카다라슈’ 지역에서는 꿈의 에너지로 각광받는 핵융합에너지의 상용화를 위해 7개국이 공동으로 핵융합로를 건설하는 인류 최대의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상에 없던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이 뜻깊은 사업에 효성이 함께합니다. 인류에게 꼭 필요한 핵융합에너지 프로젝트 핵융합에너지는 태양이 무한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핵융합’의 원리를 이용한 에너지다. 에너지 효율이 높을 뿐 아니라 연료가 무한하고, 폭발이나 폐기물 걱정도 없어 인류가 당면한 에너지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제핵융합실험로(이하 ITER) 프로젝트는 지상에 초대형 핵융합 장치를 건설하는 것으로 인류에게 꼭 필요한 핵융합에너지의 상용화 가능성을 공학적으로 실증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

‘4배 더 반짝입니다’ 판타스틱 4 효성

영화 에서는 4명의 히어로가 힘을 합쳐 강력한 상대로부터 지구를 구합니다. 혼자서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지만, 함께 있을 때는 무적이 되며 판타스틱한 활약을 보여줍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이 다르다 보니, 어떠한 위기에도 대처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들을 한데 묶어주고 이끌어주는 스톰 박사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효성에도 이러한 판타스틱 4가 있습니다. 각 사업분야에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경쟁력을 보여줄 효성의 판타스틱 4는 바로 지주사 전환으로 분할되는 4개의 사업회사이며, 지주회사인 ㈜효성은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며, ‘판타스틱 4’로 4배 더 반짝이는 100년 효성을 향한 전진. 지금 시작합니다. ‘단단하고 든든하게’, 지주회사 ㈜효성 201..

[진지한 티타임] 3화. “외국인? 아니 효성인!” 글로벌 직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3화의 주인공은 바로 글로벌 직원입니다. 효성은 전세계 30여 개 국가에 80여 개 사업장을 두고 있고, 해외 수출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명실상부 글로벌 기업입니다. 따라서 해외영업은 가장 중요한 직무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효성의 해외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두 글로벌 효성인! 바로 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의 알-아트와리 마헬(AL-ATHWARI MAHER HAMOOD OTHMAN) 사원과 초고압변압기해외영업1팀의 고든 가틀린(GORDON GATLIN)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 알-아트와리 마헬 사원 (오른쪽에서 두 번째) 올해로 한국 생활 9년차, 효성에 입사한지는 4년차가 된 마헬..

[퍼포먼스 7] 제6부. ‘응답하라’ 기전PU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다섯 번째 순서였던 중공업 이야기에 이어, 이번 순서에서는 중공업 부문의 기전PU에 대해 알아봅니다. 최고의 품질과 기술로 답하다 기전PU의 전동기는 국내 생산 No.1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비결은 저압 중소형 전동기에서부터 고압 초대형 전동기, 차세대 방폭형 전동기, 영구자석 전동기까지 KS, IEC, NEMA, GOST 규격을 모두 만족하는 전동기를 월 4만 대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의 어떤 특수한 상황에서도 최적화된 전동기 공급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발전기 역시 중속 ..

[퍼포먼스 7] 제5부. ‘세상의 해답이 되다’ 효성 중공업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다섯 번째로 효성의 중공업 사업 이야기입니다. 세상의 해답이 되는 중공업, 중공업의 해답이 되는 효성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갖춰지기 전에 우선 하드웨어가 온전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는 인간에게만 적용되는 원리는 아닙니다. 최신 스마트폰과 고사양 컴퓨터, 스마트 기기와 인공지능 로봇 등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어도, 그것을 만들어내는 설비와 공장이 없다면 무용지물입니다. 어찌 어찌해서 그것을 만들어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작동시키는 에너지, 즉 전기를 충전해주지 않는다면 또 무용지물이 되겠지요. ..

[효성인 POLL] 중공업PG 효성인의 좌충우돌 글로벌 현장 속으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효성의 제품과 기술을 널리 알리고 있는 효성인들.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기 마련입니다. 각종 이슈와 돌발 상황에 굴하지 않고 글로벌 역량을 발휘하며 최선을 다하는 이들이 있기에 효성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지요. 국내외 현장에서 겪은 중공업PG 효성인의 에피소드를 들어봤습니다. 떨리는 첫 고객 PT의 경험 차단기기술개발팀 대리 업무 특성상 직접적으로 고객을 만날 일은 거의 없습니다. 고객 대응 자료를 만드는 정도가 전부였지요. 어느 날 중요한 사내 회의로 설계 개발 담당들이 자리를 비워 제가 자료 작성부터 고객 PT까지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앞에 나서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에 익숙지 않은 영어 PT까지 해야 해 엄청난 부담감에 시달렸습니다. 어느덧 PT 당일! 그..

빽 투 더 효성 1966, 49년 전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요즘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시간여행을 하는 영화 가 새롭게 개봉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죠. 특히 영화 속 배경인 2015년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그 중 자동으로 신발 끈을 조절해주는 운동화라거나, 날아다니는 후버보드, 안경 전화기 등은 완벽하게 소개되지는 않았지만, 비슷하게나마 상용화 되어 ‘빽 투더 퓨처의 예언’이라고도 이야기하곤 합니다. 스틸컷 / 출처: 네이버 영화 우리도 시간 여행을 떠나 볼까요? 11월 3일 창립기념일을 맞은 오늘, 시간여행을 통해 효성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로 해요. 그래서 준비해 본 이름하여 ‘빽 투 더 효성’ 1966, 효성의 49년 간의 이야기 속으로 출발~ 효성 신입사원 신효성, 1966년으로 떠나다 어느 날 효성 신입사원 신효성 씨를..

전기료 월 830만 원을 아끼는 법! 에너지 저장 시스템 ESS

여러분이 지금 뷔페에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신선한 샐러드와 입에 착착 감기는 각종 고기와 바다 향 가득한 해산물, 그리고 고소함 가득한 각종 파스타와 피자, 여기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디저트까지~ 아무리 먹어도 또 먹고 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가끔은 이 음식들을 몸 속 어딘가에 보관해두었다가 배고플 때 꺼내먹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어디 음식뿐이겠습니까, 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 또한 저장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쓸 수 있다면 참 좋겠지요. 소중한 자원이 새나가는 것만큼 아까운 것도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효성은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일명 ‘에너지 저장 장치’를 개발하였습니다. ‘에너지를 저장하는 시스템’이라고 하여 ESS(Energy Storage System)라고 하는데요, 830만 원의 ..

ESS,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지난 2013년 여름, 대한민국은 사상 최악의 전력난으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자칫 모든 전력이 끊어지는 블랙아웃(대정전) 사태가 코앞까지 왔었습니다. 그 전력난 극복을 위해 기업은 물론이고 각 가정마다 전기 아껴 쓰기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도 이런 전력난 현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개발도상국의 경우에는 특히 그 정도가 심합니다.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전력소비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사회기반시설의 건설은 더디니 공급이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죠. 사실 전력부족은 늘상 있는 일은 아닙니다. 여름이나 겨울철 냉•난방 수요가 몰리는 계절에 집중적으로 전력부족 우려가 생깁니다. 가장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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