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공학교실

'주니어공학교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효성인이 직접 교재 만들고 선생님도 되는 ‘주니어 공학교실’

효성 직원들은 해마다 과학 선생님이 됩니다. 효성이 2004년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2회 이상 진행해오고 있는 ‘주니어 공학교실’에서 말이에요. 올해 두 번째이자, 총 열네 번째인 이번 주니어 공학교실은 경남 창원에 자리한 안남초등학교와 창원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약 220명 학생들과 함께 수업했어요. 효성 창원공장 임직원 10명이 직접 구성한 교재 『전압을 높이거나 낮추어요』를 펼치고, 창원공장이 생산하는 대표 제품인 변압기와 차단기 원리 알기, 변합기 모형 제작 실습을 했답니다. 초등학생들이 과학과 좀 더 가까워지도록, 그래서 이공계 학문 및 직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주니어 공학교실은 꾸준히 열리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직접 초등학생 눈높이..

2017년 상반기 효성 사회공헌 활동 모음

2017년이 시작 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반이 흘렀습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일 년 치 목표를 세우곤 하는데요. 여러분은 스스로와 한 약속을 잘 지키고 있나요? 잘 지키고 있는 분들도 계실 테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테죠. 효성의 경우, 지난 연말에 2016년의 사회공헌 활동을 돌이켜보면서 2017년에도 더욱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었는데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법. 지난 6개월 동안 부지런히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들이 참 많은데요. 한 해의 반이 지난 시점에서 한 번 상반기 나눔 활동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작지만 큰 기쁨,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공업PG 창원공장의 설 명절 음식 전달식 ‘나눔의 미학’은 작은 것이라도 큰 기쁨을 줄 수 있기에 생겨..

일상 속 숨은 과학원리를 찾는 ‘주니어 공학교실’

효성이 올해 두 번째로 7일부터 창원 대원초등학교, 소답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니어 공학교실’을 실시했습니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효성이 초등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이공계 학문 및 직업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교육기부활동인데요,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주니어공학교실은 매년 2회 이상 실시, 올해로 13번째 해를 맞아 총 2,500여명의 학생들에게 과학 지식을 가르쳤습니다. 특히 효성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습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서 지역 내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답니다. 창원 대원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창원공장 임직원“이게 바로 변압기의 원리랍니다. 모형으로 만들어보니까 이해가 쉽게 되..

미래의 과학자들 여기 다 모였네~ 2016년 주니어 공학교실

“여러분들! 효성 삼촌, 이모들과 함께 한 과학수업 즐거웠나요~?” “네에~~~~~!”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에 효성의 삼촌, 이모들의 마음은 흐뭇하기 그지 없습니다. 효성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에 앞장 서고 있는데요. 주니어공학교실은 이러한 교육 지원 사업 중 하나입니다. 지난해 창원시 양곡초등학교를 방문한 것에 이어, 올해는 내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만났고 왔답니다. 학생들에게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효성 창원공장의 ‘꿈나무 희망 키우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틀에 걸쳐 시행된 ‘주니어 공학교실’은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이공계 학문 및 진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

알고 보면 더 훈훈하다!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거리마다~ 오고가는~ 많은 사람들♬매년 이맘때가 되면 거리는 나눔 행렬로 가득해집니다. 따뜻한 마음이 하나 둘씩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도, 도움을 받는 사람들도 웃음짓게 하죠. 효성 역시 예외가 아닌데요. 효성은 ‘최고의 기술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인류의 보다 나은 생활을 선도한다’는 미션 아래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회와 함께 성장해나간다는 시민 의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를 돌아보니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일들이 많았네요. 사람들의 가까운 곳에서 따스함을 전하는, 알고 보면 더 훈훈한 효성의 사회공헌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나눔의 시작, 국내외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다 효성이 여러 가지 사회공헌 사업을 하는 가장 큰..

효성 임직원, 선생님이 되다! 미래 과학자 양성 ‘주니어 공학교실’

“발전소에는 터빈, 발전기, 변압기가 있어요. 변압기는 전기의 전압을 원래의 것보다 높여주기도 하고, 낮춰주기도 한답니다. 실습으로 알아볼까요? 송전탑의 80턴 코일이 40턴 코일과 맞닿도록 코일 판을 맞춰보세요.” 지난주 경남 창원시 양곡초등학교의 어느 교실에는 아이들의 과학 시간이 한창이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선생님의 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한 가지 독특한 것은, 강단에 선 선생님이 효성의 임직원이었다는 점이에요. 효성 임직원들이 강단에 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들의 과학 수업 시간을 엿보았습니다. 재미있고 알기 쉬운 과학원리를 배워요 지난 28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창원시 양곡초등학교로 출근한 효성 임직원 8인방. 이들은 6학년 학생 75명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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