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제주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이벤트] 사랑해 제주, 고마워 리젠제주 EVENT

국내 최초로 폐페트병을 재활용하여 만드는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regen®)’이지만, 원재료가 되는 폐페트병은 수입에 의존해왔습니다. 의류용 섬유는 고순도로 길게 뽑아내야 하므로 재활용 PET 칩에 불순물이 섞여 있으면 안 되거든요. 국내에서 수거된 폐페트병은 투명이 아닌 유색인 것도 많고, 라벨지나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은 것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의류용으로 쓰이는 재활용 PET 원료는 리사이클 체계가 잘 구축된 일본, 대만 등 해외에서 전량 수입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집니다. 올해 2월부터 서울과 제주 등에서 무색 폐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 시범사업이 시행되었고, 올해 7월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되죠. 그리고 그 시작을 함께한 제주의 폐페트병으로 우리는 ‘리젠제주(regen®jeju)’를 만..

[효성적 일상] 생수병과 가방의 연결고리, 리젠제주(regen®jeju)

많은 기업이 컬래버레이션을 합니다. 더 많이 팔기 위해서, 또는 브랜드 가치에 부합하기 위해서,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서 함께 만듭니다. 전혀 관련 없는 제품군이나 서비스를 결합하면 할수록 더 큰 기대와 효과를 얻게 되죠. 그리고 제품 간의 연결성을 높이기 위해서 대부분은 디자인을 활용해요. 우리는 특정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제품의 색과 로고(logo) 등을 활용해 잘 만들어진 디자인 제품이나 굿즈에 지갑을 열기도 하는데요, 이 썩 괜찮아 보이는 것들은 사실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던지는 첫 번째 질문, ‘우리라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와 두 번째 질문, ‘두 제품이나 서비스는 어떤 연관성 또는 연결성을 갖는가’의 답을 얻기 위해 오랜 기간 사유한 결과물입니다. - 전혀 연관성 없는 두 개..

효성, 제주삼다수 페트병 16개로 친환경 가방 만든다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섬유 브랜드인 리젠(regen®)이 환경부, 제주도개발공사 등과 손잡고 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시장 저변 확대에 나섰습니다. - 환경부·제주도·효성티앤씨㈜,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MOU 체결 효성티앤씨는 13일 환경부·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개발공사·플리츠마마와 친환경 프로젝트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은 제주지역의 자원순환 시스템(Recycle Eco-system)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인데요. 제주삼다수를 만드는 제주도개발공사가 제주도에서 버려지는 페트병을 수거하고, 리사이클 섬유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효성티앤씨가 이 페트병을 재활용한 칩을 이용해 리사이클 섬유인 ‘리젠제주(regen®jeju)’를 만..

“잘 놀고 잘 쉬어야 일도 잘하죠” 창원공장 Refresh 휴가 후기 콘테스트 수상작

“휴식은 게으름도 멈춤도 아니다. 일만 알고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이 위험하다. 그러나 쉴 줄만 알고 일할 줄 모르는 사람은 모터 없는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아무 쓸모가 없다.” 미국의 자동차 회사 ‘포드’의 창설자 헨리 포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대로 된 휴식 없이는 능률적인 업무도 기대할 수 없다는 의미인데요. 이와 같은 측면에서 효성도 하기휴가와 별도로 총 5일의 연차휴가를 사용하도록 하는 ‘Refresh 휴가’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휴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효성 중공업PG 창원공장에서는 Refresh 휴가 후기 콘테스트도 열고 있는데요. 수상자에게는 다음 Refresh 휴가에 사용할 수 있도록 여행상품권을 증정합니다. 더욱 더 잘 놀고 잘 쉬어서 일도 잘 ..

[Take a Picture] 봄 싱그러운 안녕

“절묘하다.”몇 년 전 봄날, 제주도 성산일출봉을 내려오는 길이 그랬습니다.기분 좋게 내리쬐는 햇살이, 적당하게 부는 바람이, 향기로운 들꽃들이 그리고 비췻빛 바다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뤘습니다. “지금이야!”라고 외치는 듯한 풍경에 취해 저는 카메라를 꺼내 초점을 맞추고 셔터를 눌러 화답했습니다. 발걸음 닿는 곳마다 그림 같은 정취가 인사를 건넸고 저는 이 모든 게 금세 사라질까 아쉬워 사진으로 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한 장에 담긴 제주도의 봄은 저를 그 시절, 그 장소로 되돌려놓습니다. 눈앞의 바다, 귓가에 맴도는 바람 소리, 코끝을 간지럽히는 꽃 향기, 모든 게 생생하다면 믿어지시나요. 다시 또 봄입니다.저는 또 하릴없이 그날의 봄을 찾아 카메라를 듭니다. 글·사진 | 효성캐피탈PU 투자금융팀 ..

2012년 국내 전기자동차 얼마나 늘까?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는 것은 환경 보호에 대한 경보가 클수록 그 속도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도에서만 전기차를 37만여대를 보급하여 제주를 ‘탄소 없는 섬’으로 만들겠다고 공식 선언하였습니다. 이는 2030년 까지 신재생 에너지만을 사용하고, 전기자동차만 다니게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환경 보호에 따라 전기차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에서도 전기자동차 시범도시 구축에 따른 관련 법규 개정 등을 통해 제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전기차를 보급하는데는 우선적으로 충전소가 설치되어야 한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주도는 충전기 22만 5000기를 제주시내 곳곳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빠르게 확산되는 전기차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자동체 제조 업체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풍력발전기] 제주의 삼다여행, 혼저옵서예~ !

안녕하세요 여러분 :-D 혹시 이 노래를 아시나요? “바람 부는 제주에는 돌도 많지만 인정 많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도 많지요 감수광 감수광 난어떡헐렘 감수광 설른 사람 보냄시엔 가거들랑 혼조 옵서예~” 지금 이 글을 읽으시면서 흥얼거리시는 분 분명히 있으실 것 같아요. 바로 제주에 관련 된 노래 중 제주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낸 노래 중 한 곡이 아닐까 싶네요^^ 모두들 아시다시피 제주도는 삼다도(三多島)라고 불리우지요. 석다(돌), 풍다(바람), 여자(여자)가 많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지요. 제주도는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여행 코스로 인기가 많은 여행지입니다. 그 다양함 속에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제주도의 특징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삼다(三多)를 중심으로 제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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