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공장

'전주공장'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손끝의 열정] ‘탄소섬유’의 고객 맞춤형 변신

효성은 차별화된 탄소섬유 제품을 선보인 것은 물론 자체 브랜드 ‘탄섬(TANSOMEⓇ)’을 출시해 고객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미래형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탄소섬유. 탄소재료사업단 전주공장을 찾아 탄소섬유가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인 미래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만나봤습니다. 미래형 핵심 소재 탄소섬유전주공장은 2013년부터 생산 설비를 준공해 국내외 시장에 탄소섬유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탄소섬유가 미래형 핵심 소재로 주목받는 이유는 효율성과 경제성 그리고 친환경성에서 여타 소재보다 장점이 탁월하기 때문입니다.탄소섬유는 탄소 함량이 92% 이상인 섬유 소재로서 강철보다 밀도는 1/4로 낮고, 강도는 10배 이상이며 탄성은 7배나 높은 최첨단 소재입니다. 게다가 녹슬지 않고 충돌 시 충격 ..

[창립50주년] 산업자재PG의 기부캠페인, 우리는 기부 어벤져스

창립 50주년이라고 이벤트만 준비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효성의 산업자재PG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바로 기부 캠페인입니다. 그런데 이번 기부는 스케일부터 남다릅니다. 산업자재PG의 국내 본사 및 각 사업장의 모든 팀이 참여했거든요. 본사,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 울산공장관리본부, 테크니컬 얀PU, 아라미드사업단, 타이어보강재PU 언양공장, 인테리어PU 안양공장과 대전공장, 탄소재료사업단 전주공장의 모든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목표는 50주년이니까 500개의 기부물품 모으기! 기간도 10/7(금)부터 14일(금)까지 딱 일주일 동안만 물품을 모집했는데요 마음도 통도 큰 산업자재PG는 총 1000개 이상의 기부물품을 모으게 되었답니다. 회사생활 중 가장 힘든 일이 마음을 모..

[효성 인사이드] 꿈의 신소재와 함께해온 기다림의 미학

“탄소섬유는 공정마다 파이럿 테스트를 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국내외 활발한 연구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경쟁사들이 상업화가 되기 전에 포기했습니다. 연구가 지속되기 힘든 여건 속에서도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던 건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효성이 탄소섬유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을 시작한 2007년은 원천 기술을 보유한 일본 3사가 전 세계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국내 시장도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효성은 2년여의 연구 끝에 범용 탄소섬유를 개발하고, 2011년에는 중성능 탄소섬유도 개발해 일본과 미국에 이어 세계 3번째로 고성능 탄소섬유 양산이 가능한 기술 구축에 성공..

효성, '꿈의 신소재' 고성능 탄소섬유 양산 체제로 들어가다

효성 블로그의 단골 손님인 탄소섬유! 효성이 전북 전주 친환경 첨단복합단지(182,253㎡)에 연산 2,000톤 규모의 탄소섬유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자체기술로 개발한 고성능 탄소섬유 양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탄소섬유란? 탄소섬유는 탄소의 육각 고리가 연이어 층상격자를 형성한 구조의 섬유로, 금속 광택이 있고 검은색을 띕니다. 탄소섬유는 강도 35g/d, 비중 1.8의 특성 을 가진 슈퍼 섬유로 인장강도, 내열성이 좋고 비중이 작으며 화학적 안정성이 우수합니다. 약 130년 전, 에디슨이 대나무 섬유를 탄화해 전구의 필라멘트로 사용하면서 세상에 처음 알려진 탄소섬유는 아크릴섬유를 기초로 Toray社에 의해 1971년 처음 공업적으로 생산됐습니다.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철에 비해 탄성과 강도가 뛰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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