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전력'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6건)

[Focus on VOC] 시장 선두를 향한 전력電力 질주

최고의 기술로 탄생한 효성 ESS효성중공업은 국내 1위의 ESS 업체로, 고객에게 최고의 기술이 담긴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SS(Energy Storage System)란 전력 수요가 적을 때 또는 전기료가 저가인 시간대의 잉여 전력을 저장해두었다가 전력 수요가 많거나 전기료가 비싼 피크 시간대에 사용함으로써 전력 활용을 높여주는 에너지 저장 장치인데요. 충·방전이 가능한 2차 전지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식인 BESS(Battery ESS)가 대표적입니다. ESS 안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ESS의 주요 구성은 크게 PCS(전력 변환 장치), PMS(전력 제어 시스템), 배터리,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로 구분합니다. PCS는 전기에너지를 AC(교류)에서 DC(직류)로, 또는 DC에서..

[효성적 일상] 에너지 자립 섬을 가능케 한 기술, 효성중공업㈜ 전력PU ESS

에너지, 그 이상을 모아가는 일상소녀는 꿈 대신 꿈을 꿨습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홀로 스탠드를 켜고 책을 보았습니다. 도시와 멀리 떨어진 바다 위 외딴 섬에서도 홀로 컴퓨터를 켜고 세상을 배우며 탐험했습니다. 해가 진 깜깜한 밤에도, 바람 한 점 불지 않은 고요한 날에도 소녀는 그렇게 꿈꾸는 시간을 차곡차곡 모아가며 꿈을 차근차근 이뤄갔습니다.소녀가 꿈 대신 꿈을 꿀 수 있었던 것은 전력망이 미치지 못하는 외딴 섬에서도 에너지를 공급해줬기 때문입니다. 섬 스스로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태양광 및 풍력 발전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통하여 전력망을 구축한 것이죠. 하지만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망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해가 진 깜깜한 밤에는,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고요한 날에는 안정적으로 ..

[효성인 TALK TALK]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뒷줄 왼쪽부터) 정재한 부장(팀장), 김진욱 과장, 박아름 사원,엄동열 부장, 김동진 과장, 문성욱 과장, 박성진 과장, 배감영 사원(앞줄 왼쪽부터) 김아람 대리, 박다름 사원탄탄한 팀워크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이들의 표정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팀원들의 웃음만큼이나 밝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생일 메일이 도착했습니다!”결코 모르고 지나갈 수 없는 팀원 생일“저희 팀은 생일 알림 메일 덕분에 팀원들의 생일을 전부 챙길 수 있습니다. 부재중이거나 출장 중일 때는 물론이고, 주말이 끼어 있으면 금요일에 메일을 받습니다. 김진욱 과장님 덕분에 서로 축하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권재완 대리는 처음 메일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A4 ..

[ECO SCENERY] 친환경 미래를 열어가는 효성 HVDC 실증 단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 제주에는 효성그룹의 선진 기술이 돋보이는 HVDC 실증 단지가 있습니다. 중전기 산업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그 열정의 현장을 만나봅니다. 효성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국내 최초의 풍력발전 단지인 행원풍력발전단지와 성산변전소 중간에 위치한 효성의 HVDC 실증 단지. 이곳에 효성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HVDC 시스템이란 전력용 반도체를 이용해 교류를 직류로 바꿔 송전하는 차세대 전력 전송 기술로, 이 기술은 대용량 송전이 가능하며 기존의 철탑을 활용하는 대신 지중(地中) 선로나 해저 선로 등을 활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입니다.HVDC는 전압형과 전류형으로 나뉘는데 전압형 HVDC는 전류형보다 선진 기술을 요구합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운용할 수 있어서..

효성중공업,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기술 개발’ MOU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이 스마트 변전소 건설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9월 13일, 효성중공업은 서울 마포 본사에서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시스템 구축 및 EPC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스마트 변전소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변전소 통합 관리 시스템인데요. 전력 설비를 포함해 변전소 방재, 방호 등 변전소 전체 설비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해 사고를 예방합니다.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은 2019년 3월까지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에 1곳의 변전소를 대상으로 스마트 변전소를 구축할 계획이죠.효성중공업은 40여년의 전력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 건설되는 변전소의 설비 관리 시스템 ..

‘폭풍성장’ 효성중공업 ESS,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0배 증가

몰라보게 ‘폭풍성장’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자랄 거에요. ‘마의 16세’ 따윈 없을 거고요. 바로 효성중공업의 ESS의 이야기입니다.효성중공업㈜의 ESS 사업은 전력 공급에 대한 불안 해소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상반기 ESS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배 가까이 증가한 1,5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전년도 전체 매출액 700억원과 비교해도 벌써 2배를 뛰어넘은 수치인데요. 올해 ESS 매출 예상액은 2700억원대로 전년 대비 4배 가까운 성장이 전망됩니다. 그야말로 ‘폭풍성장’이죠.ESS(Energy Storage System)는 대용량 에너지 저장 장치로 발전량이 가변적인 신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사용에 필수적인 설비입니다. ..

[효성중공업] 에너지를 저장하는 ESS(에너지 저장 장치), 행복을 채워가는 효성

지난 달, 우리나라의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에 따라, 이를 준수하면서 업무 생산성은 높이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였죠. 오전에 업무가 많아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면, 좀 더 일찍 출근하여 업무를 모두 끝내고 일찍 퇴근할 수 있습니다. 혹은 이번 주는 비교적 업무량이 많지 않다면 보다 적게 일하고, 업무량이 많아지는 다음 주에 더 많이 일할 수 있습니다. 총 근로시간은 주 52시간을 넘지 않으면서도 근로자는 워라밸을 지킬 수 있고, 회사는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죠. 이러한 유연근무제는 에너지 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와 참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이 하루 24시간이 주어지지만, 바쁠 때도 있고 ..

[Success DNA] Extra-high voltage GIS and circuit breaker

Hyosung has enhanced its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to the world’s highest level by developing extra-high voltage circuit breakers. Hyosung undoubtedly possesses the world’s top-level technology in circuit breakers, which connect and break electric currents when electricity moves, thereby preventing electrical accidents. As a total solution provider of global power transmission and distrib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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