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정비

'자전거정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9) 안전한 라이딩, 즐거운 라이딩을 위한 안전Tip

오늘은 자전거 안전에 대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자전거 안전.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건강을 위해 타던, 출퇴근용으로 타던, 재미로 타던 타다가 다치면 소위 ‘본전도 못찾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안전을 위해 사람의 몸에 장착하는 장구류는 헬멧, 장갑, 팔다리보호대(필수는 아님) 등이 있고, 자전거에 장착하는 장구류는 전조등, 후미등, 반사테이프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저는 가장 논란이 많은 헬멧에 대해 쓰고자 합니다. 헬멧을 안쓰는 분들의 이유는 대부분 다음과 같습니다. 1. 난 저속으로 달리니까 괜찮아라고 자만하는 분. 2. 스타일이 구겨져서라고 생각하는 스타일리쉬한 모던 보이 or 걸. 3. 귀찮아라고 생각하는 분…. 제 에피소드를 말씀드릴게요. 제가 군대에서 검도장을 다닐 때의 얘긴데요...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4) 자전거 정비의 매력속으로 ~

자전거 타기에 대해서는 이전 글들에서 워낙 강추를 많이 했던터라 이번에는 좀 색다르게 자전거 정비 및 개조의 매력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옷이나 장신구에 열광하듯이, 대부분의 남성분들이 기계나 전자제품에 열광한다는 것은 부정하기 힘든 사실일텐데요. 물론, 기계나 전자제품 자체의 기능에만 열광하는 분들도 많지만, 꽤 많은 수의 남성분들은 기계나 전자제품의 원리 자체에도 관심이 많습니다(특히, 공고나 공대출신 분들…). 이런 분들의 관심 제품에 대한 분해, 정비, 개조 실력은 기업에서 운영하는 서비스 센터에서 일하시는 분 못지않는 경우도 많지요.^^ 제 사견입니다만, 이런 분해, 정비, 개조를 하면서 원리에 대한 이해가 매우 높아지고 특히 개조를 하면서 기성 제품에 없던 기능을 덧붙..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2) 봄, 자출의 시작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2) 봄, 자출의 시작 이제 서서히 봄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직은 많이 춥지만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 오고 있는 것이죠. 자출족은 이 때쯤을 '개학'이라고 표현합니다. 아무리 자전거를 좋아하는 분이라도 눈이 많이 오면 자전거 타기가 매우 위험해지기 때문에 11월쯤 '방학'을 하게 되구요. 2~3월쯤 '개학'을 하게 됩니다. 특히나 자출족이라면 더욱 그렇지요. 하이킹 정도야 겨울에도 따뜻한 옷으로 중무장하면 충분히 나들이는 가능하거든요^^ 이번엔 자전거 타기 좋은 봄이 오는 만큼 겨울동안 상태가 좋지 않았던 생활자전거 정비를 위주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이하는 순서대로 하셔도 좋고 그냥 랜덤으로 하셔도 좋은 정비입니다. 1. 타이어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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