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인터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0건)

[Jump] 열정 지수, 오늘도 맑음

드디어 펼쳐진 ‘진짜 화학도’의 꿈 대학 졸업 후 1년 뒤인 2018년, 효성인이 된 박애솔 사원. 화학공학을 전공한 그에게 ‘효성화학’의 타이틀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효성화학은 저에게 입사 일 순위였지요. 일 년의 시간을 돌아 안착한 만큼 하루하루 성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성장하는 효성인’이 되기 위한 그의 끊임없는 노력은 지난 연말 ‘멘토링 우수자 시상식’에서 증명됐습니다. 멘토 경영지원팀 이미소 과장과 팀을 이뤄 멘토링 우수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 “팀 매뉴얼을 성실하게 작성했던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멘토링 우수자로 선정된 것 같아요. 물론 멘토를 잘 만난 덕이기도 하죠. 멘토였던 이미소 과장..

[진지한 티타임] 10화. ‘국적도 국경도 없는 글로벌 효성인’ 효성 베트남법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0화의 주인공은 효성 베트남법인입니다. 2007년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법인과 동나이법인을 설립한 이래로 효성은 베트남에서 활발한 투자를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이고, 무려 7천 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가지는 의미는 특별한데요. 그런 효성 베트남법인의 두 효성인! 바로 관리본부 지원과 리와 스틸코드 부문 연구소 설비개발부 티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 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는 작년 6월에 베트남의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한국어를 전공한 리는 현재 한국 직원 급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직원들에게 아낌없..

[진지한 티타임] 9화. ‘다시 찾게 된 미소’ 효성 미소원정대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9화의 주인공은 미소원정대입니다. 2011년부터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인 베트남에서 의료봉사를 해온 미소원정대는 현지 주민들에게 무료 진료와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고, 진료 과정 중에 수술이 필요한 환자를 만나게 되면 한국에 초청해 수술비 지원 등 후속 치료도 돕고 있는데요. 이렇게 올해 8년째를 맞이한 미소원정대는 그 어느 해보다 베트남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5년 미소원정대 활동 당시 처음 만나 후속 치료를 도왔던 아이, 팜넛흐웬의 집을 방문한 것이죠. 3년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 바로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허동규 대리와 팜넛흐웬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2016년 2월, 수술을 받기 위해 가천대 길병원에 입원한 팜넛흐웬 2..

[승리하는 효성] 없던 길을 내며 앞으로 전진하다

넘어야 할 벽이 높다고 포기했다면 김보연 차장에게 오늘 같은 영광은 없었을 겁니다. 올해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생산 라인의 스토리지를 전량 수주하면서 협력사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데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통신제조1팀 김보연 차장의 뜨거운 집념과 치열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IT 분야, 정보가 힘이다 김보연 차장은 2015년 SK하이닉스 이천공장 생산 라인에 처음으로 메인 스토리지를 수주한 후 2016, 2017년 연속으로 SK하이닉스 중국 우시공장에 효성그룹의 스토리지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사실 2014년까지 효성그룹은 SK하이닉스와 교류가 전무했는데요. 게다가 SK하이닉스는 이미 경쟁사 제품으로 생산 라인 대부분을 구성하는 등 경쟁사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넘어야 할 ..

[진지한 티타임] 5화. “이성과 감성 사이, 우리는 효성” 공대여자&문대남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5화의 주인공은 바로 공대여자&문대남자입니다. 공대 출신이라면 이성적이고, 문대 출신이라면 감성적일 거라는 선입견과 여자라면 감성적이고, 남자라면 이성적일 거라는 편견을 무참히 깨부술 두 효성인! 바로 공대여자인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강선테크니컬마케팅팀 조은비 사원과 문대남자인 산업자재PG 테크니컬얀PU GST관리팀의 김유신 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강선테크니컬마케팅팀 조은비 사원(정중앙) 화공생명공학을 전공한 조은비 사원은 올해 효성의 신입사원이 되어 테크니컬마케팅팀에서 한창 업무를 배우는 중입니다. 그리고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김유신 대리는 GST관리팀에서 에어백 원단을 제작하는 북미지역 공장의 리포팅 업무를 ..

[진지한 티타임] 4화. “올해 효성은 우리가 접수한다!” 개띠 멘토&멘티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4화의 주인공은 바로 개띠 멘토&멘티입니다.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 해에 운명적으로 멘토와 멘티로 만난 두 개띠 효성인! 바로 효성인력개발원 기본교육팀 김기찬 과장과 김지현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개는 영민하고 다부지며, 강한 의지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동물인데요. 그런 개의 특징은 개띠들에게도 적용되나 봅니다. 효성인력개발원 기본교육팀의 1982년생 개띠 멘토 김기찬 과장과 1994년생 개띠 멘티 김지현 사원을 보면 알 수 있지요. 뛰어난 역량으로 효성 직원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고요. 효성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며, 인터뷰 하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적극적으로 임해준 그들이니까요.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을 총괄했던 ..

[진지한 티타임] 3화. “외국인? 아니 효성인!” 글로벌 직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3화의 주인공은 바로 글로벌 직원입니다. 효성은 전세계 30여 개 국가에 80여 개 사업장을 두고 있고, 해외 수출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명실상부 글로벌 기업입니다. 따라서 해외영업은 가장 중요한 직무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효성의 해외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두 글로벌 효성인! 바로 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의 알-아트와리 마헬(AL-ATHWARI MAHER HAMOOD OTHMAN) 사원과 초고압변압기해외영업1팀의 고든 가틀린(GORDON GATLIN)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 알-아트와리 마헬 사원 (오른쪽에서 두 번째) 올해로 한국 생활 9년차, 효성에 입사한지는 4년차가 된 마헬..

[창조인] 2017년 3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효성의 반세기 역사. 그 시간에는 수많은 효성인들이 함께했고 또 함께하고 있습니다. 창립 51주년과 함께 기분 좋은 소식,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달려온 2017년 3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들을 만나봅니다. 마케팅 부문 - 신규 시장 확보로 매출 이익 개선 철강1PU 후판팀 홍두헌 부장 주요 거래 국가들의 무역 규제가 강화되면서 판매 확대에 제동이 걸린 철강1PU. 해결사로 나선 이는 다름 아닌 후판팀 홍두헌 부장이었습니다. 러시아 시장을 눈여겨본 그는 신규 대체 시장 개발에 돌입, 러시아 신규 강관사인 ZPP社와의 계약 체결을 성공했죠. 고객사와 공급사를 만족시키기 위한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경쟁사의 방해 공작과 짧은 납기일 등 헤쳐 나가야 할 난관이 적지 않았죠. 하지만 홍..

"빠져든다 멍뭉미"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 강아지 편 2탄

효성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반려동물로 가장 많이 키우는 동물은 강아지입니다. 주인을 잘 따르는 충성심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애교와 장난기, 척하면 척 말도 잘 알아듣는 영리함까지 갖춘 강아지니 빠져들 수밖에요. 이렇듯 멍뭉미에 빠져 사는 효성인들이 넘쳐나기에,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강아지 편’ 2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귀여운 멍뭉이들, 함께 만나보시죠! “나의 작은 아들, 포비” QC팀 김대진 님 처음 집에 왔을 당시의 포비 Q1. 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해주세요. 올해로 여섯 살이 되는 우리 아들의 허물없는 친구인 우리 포비는 이제 겨우 만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푸들이랍니다. Q2. 어떻게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형제 없는 우리 부부의 유일한 아들이 유치원 하원 후 혼자 역할 놀이..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 앵무새 편

효성인들에게 때론 친구처럼 때론 동생처럼 때론 자식처럼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반려동물을 소개하는 시간!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가 돌아왔습니다. 두 번째 인터뷰는 바로 앵무새를 키우는 효성인들을 만나보았는데요. 다소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앵무새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인데요. 키워본 사람만 안다는 새의 특별한 매력! 그럼 지금부터 '세.젤.예'가 아닌 ‘새.젤.예!’를 외치는 효성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라임이와 밀당하는 재미가 삶의 활력!” 사무국 김준모 님 Q1. 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해주세요. 이름은 라임이라고 해요. 몸 색깔이 라임색이라고 해서 딸아이가 지은 이름입니다. 종은 시나몬코뉴어라는 앵무인데요. 이제 1살이 되었습니다. 까칠하고 식탐이 많은데, 목욕은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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