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건)

[효슐랭 가이드] 울산 보양식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일곱 번째 주제는 바로 ‘울산 보양식 맛집’입니다. 복날에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무더위를 이겨내는 것은 결국 맛이기에, 맛있는 음식은 언제나 보양식이 됩니다.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맛있으면 그게 보양식!’ 울산 보양식 맛집 복날만 되면 뜨겁다 못해 따가운 햇볕에도 삼계탕 집은 길게 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차례가 되어 안으로 들어가면 가득 찬 사람들과 삼계탕의 열기에 먹기도 전에 지치죠. 복날에 꼭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이 있나요? 무엇이든 맛있으면 그게 보양식이라는 직장인들은 저마다의 맛으로 이 더위를, 이 여름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강선연구소를..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2편. 울산 여행

효성은 울산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각별한 사이입니다. 효성 공장은 남구, 언양, 용연 등 울산시 곳곳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특히 남구에 위치한 울산공장은 효성의 모기업인 동양나이론 설립과 동시에 건설 프로젝트가 시작된 뜻 깊은 곳이죠. 또한 기본설계를 제외한 모든 부문의 설계를 자체 기술진의 힘으로 진행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것이 바로 <효성 사업장 여행> 창원 편에 이어 두 번째로 울산 여행을 준비한 이유입니다.효성 울산공장, 용연공장, 언양공장 등을 비롯해 많은 공장들이 들어선 한국의 산업수도이자, 동해안과 내륙지방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관광도시 울산. 특히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온 다양한 봄 축제로 많은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울산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 ..

태풍 ‘차바’ 피해지원성금 5억 원 기탁

지난 10월 5일 새벽 불어 닥친 태풍 ‘차바’로 인해 울산 지역에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불어난 바닷물에 차가 잠기고 나무가 뽑히고 바닥의 보도블록은 이리저리 도로 위에 흩어지기도 했죠. 많은 분들이 입은 침수 피해로 인해 아직도 복구 작업이 한창이라고 뉴스를 통해 전해 듣기만 했는데요. 효성의 모태가 되는 울산 공장 소재지역이 태풍으로 입었는데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지난 13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억 원을 기탁했어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울산 지역 및 이재민들의 생활이 하루빨리 정상화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전달했습니다.저희가 울산 및 용연 지역에 나일론원사, 타이어코드, PP(폴리프로필렌) 등 주..

‘해랑 바다랑 길이랑 나랑’ 해파랑길에서 여름을 걸어봐

길을 만들며, 길의 흔적을 남기며, 이 길이 다른 누구의 길과 만나길 바라며, 이 길이 너무나 멀리 혼자 나가는 길이 아니길 바라며, 누군가 섭섭지 않을 만큼만 가까이 따라와주길 바라며. 최승자 시인의 「詩 혹은 길 닦기」라는 시 마지막 연입니다. 스스로 만들고 걸어가야 하는 이 길, 이 삶이지만, 나와 똑같이 혼자 걷고 있을 누군가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길 희망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길을 걸을 때, 그리고 매일매일의 일상을 살아갈 때, 우리 역시 이런 정서를 품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도보 여행’이란 말 그대로 걷는 여행, 걷기 위해 떠나는 여행입니다. 발밤발밤, 성큼성큼, 바람만바람만, 걷는 자의 보폭과 감성, 혹은 체력에 따라 걸음발은 다 다르죠. 혼자 걸을 때는 나 자신에 집중하게 되고, 함께..

[Hyosung News] The 2015 2nd Quarter Hyosung Employees Award and Excellent Employees Award Ceremony

Group News [Common to all companies] The 2015 2nd Quarter Hyosung Employees Award and Excellent Employees Award Ceremony In the ‘2015 2nd Quarter Hyosung Employees Award’ ceremony held on July 28th at the Mapo Head Office, our company selected PP/DH PU’s Dept. Head Lee Geun-woo, Power Systems PU’s Section Chief Oh Hyung-taek and Industrial Machinery PU’s Dept. Head Kim Jin and PR Office Deputy S..

[Hyosung News] 2015年第2季度 自豪的晓星人奖及优秀职员奖颁奖仪式

Group News [全公司共同] 2015年第2季度 自豪的晓星人奖及优秀职员奖颁奖仪式7月28日,在公司麻浦总公司召开的“2015年第2季度自豪的晓星人奖”颁奖仪式上,选定PP/DH PU的Lee Geun-woo部长、电力PU的Oh Hyung-taek课长、机电PU的Kim Jin部长、宣传室Lee Yoon-jung代理颁发了奖金和奖牌。自豪的晓星人奖是选拔取得最高成果的员工颁发的奖状,在这次第2季度也经严格的审核过程,从营销组、技术组、研究组、支援组各选拔了一名获奖者。而这次新开设的“上半年优秀职员奖”选出各PU上半年为业绩向上付出努力、工作态度优秀的23名员工,一起分享了喜悦。※ 详细业绩请参考HOPE公告栏 [全公司共同] 创造经济创新中心长及支援企业参与座谈会 7月24日,青瓦台召开了“创造经济创新中心长及支援企业座谈会”。座谈会由包括我公司赵显相工业材料PG长兼化..

효성 사업장별 맛집 지도 ③울산공장편

고래고기 맛보러 울산으로 오이소~! 울산 하면 고래! 고래하면 울산 장생포 아닙니꺼? 장생포로 말할라카믄 효성 울산공장이 위치한 곳으로 예전부터 고래가 억수로~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곳이라예~ 울산 오믄 12가지 오묘한 맛을 자랑하는 고래고기는 꼭 잡수고 가이소! 제가 이 말을 왜 하냐믄예~ 효성 사업장별 맛집 지도가 벌써 3편이나 만들어졌는데, 이번에는 울산으로 안가봤습니꺼? 고래고기뿐만 아니라 싱싱한 활어까지! 맛있는 먹거리가 풍부한 울산으로 함께 맛기행 떠나 보실래예? <효성 울산공장 맛집 선정 기준> 1. 효성 울산공장 임직원이 추천한 울산 내 맛집 선정2. 효성 울산공장 정문을 시작으로 7km 이상인 곳은 제외 (너무 멀다 아이가~ ㅜ)3. 다른 맛집과 너무 동떨어진 거리에 있는 맛집도 제외4...

12월의 효성 뉴스

효성은 12월 16일 ‘2013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2013년 한 해 동안 우수한 교육기부 프로그램 제공 등으로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도모한 기관과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효성은 2013년 9월 탄소섬유 공장이 위치한 전라북도 전주시의 초포초등학교에 총 1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해 ‘효성 꿈나무 작은 도서관’을 건립했고, 2004년부터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해 창원시 내 지역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이 직접 실험 모형을 제작하면서 과학의 원리를 익히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복교육기부박람회’에 체험 부스를 열어 학생들이 탄소섬유, 화학섬유, 친환경 에너지 등을 재..

[인턴기자단 4기] 설레는 마음 새로운 출발, 인턴사원 좌충우돌 타지 생활기

안녕하세요, 구미피플 박상인, 이상철입니다. 여러분이 몰랐던 사실! 구미공장 인턴사원 다섯 명은 전부 수도권 지역 출신입니다. ^^; 그래서 아무래도 타지생활이 좀 낯설기도 하고 어려운 점도 있었는데요. 처음 온 도시 구미에서 인턴사원들은 어떻게 적응하고 있을까요? 좌충우돌 적응기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그곳, 대형마트 구미 생활 적응을 위해 저희가 첫 번째로 찾은 곳은 바로 O마트입니다. 어느 도시에나 있는 대형마트 방문을 통해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죠. 걸어서 약 50분, 왕복 약 2시간의 긴 코스입니다. 처음에는 다들 힘찬 발걸음으로 길을 나섰습니다. 하지만… 걷다 보니 덥고 지쳐, 이마트에 도착하자마자 다들 집에 가자고 징징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네, 그래서 결국 종량제 봉투와 섬유탈취제..

[이벤트2 당첨자⑤] 우리 가족의 아름다운 추억은 지금도 ing중입니다

1년간의 불같은 연애… 그리고 결혼. 아내는 나의 모든것을 감싸 안으며 결혼해 주었습니다. 결혼 전 개인적으로 빚이 5천만원 정도 있었지만 그것을 이해해 주었지요. 정말로 큰 결심이 있지 않고는 힘든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통장과 카드는 아내가 관리한다고 모두 가져가고 상견례를 마친후 예단이나 모든 혼수를 생략하고 우리는 2003년 3월 결혼식을 하였습니다. 1천만원 보증금에 월 30만원짜리 방을 얻어 신혼집을 차리고 우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1. 가족의 탄생(2004년 4월) 하늘의 축복으로 우리 부부에게 딸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저에게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생긴것입니다. 맞벌이를 하였기에 놀이방을 보내며 힘들어 하는 아내와 잘 견뎌준 딸아이게 감사할 뿐입니다. 아무리 일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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