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효성인

'올해의효성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Business Series] 신재생에너지로 고객의 마음을 얻다

수주 성공률 100%의 기적 2009년 글로벌 컨설팅 업체의 사업 분석결과, 당시 ESS(에너지 저장 장치)가 ‘효성의 버려야 할 사업’으로 분류되었던 일화는 이미 유명합니다. 10여 년이 흐른 지금, 효성은 ESS 국내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죠. 그 역사의 한가운데에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오동우 부장이 있습니다. 그는 지속적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ESS 경쟁력을 제고해 ESS 사업의 혁신을 주도했는데요. 무엇보다 고객인 발주처·정부 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2018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영흥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 계약이 성사됐을 때예요. 국내 태양광과 연계한 최초의 입찰이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

'영광의 그대!' 2018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그들이 효성인인 것이 우리의 영광입니다. 이제 2019년엔 효성이 그들의 영광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12월 27일 오전 효성 마포 본사에서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ESS(에너지 저장 장치) 수주 확대를 이끌어 온 효성중공업㈜ 오동우 부장으로, 상금 5천만 원과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오동우 부장은 태양광연계 ESS, 피크저감 ESS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국내 ESS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특히, 오 부장은 태양광 EPC업체, ESS투자사업자, 배터리 공급업체 등 다양한 사업 관계자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전략으로 수주 확대를 이끌었죠. 효성중공업 ESS사업부문은 지난해 대비 약 500% ..

[효성인+] 용연공장 박용철 상무

남들을 따라 하면 아류가 되지만 스스로 길을 찾아가면 일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일류를 향해 달려온 이들. 바로 2016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박용철 상무와 그의 동료들을 만나러 용연공장을 찾았습니다. 20년 장기근속자의 꿈 학창 시절 매일 새로운 실험, 공식 속에 파묻혀 지내는 화학 학도로서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하루빨리 현장에 적용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도출하며 성장하기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다름 아닌 현장에 대한 갈망. 그것이 2016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라는 거대한 성과를 이룬 박용철 상무님의 효성인으로서의 작은 첫걸음이었습니다. “효성산학장학생으로 회사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학문에 대한 열정만큼 배운 것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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