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추천

'영화추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3건)

[한 달에 한 편] 시네 바캉스! 8월 개봉 영화 소개

더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날로 능숙해지고 있습니다. ‘덥다’고 중얼거리는 대신 여름 아이템들을 착착 활용하는 식으로요. 땡볕에 나설 땐 양산을 펼치거나 핸드 선풍기를 장착합니다. 사무실에선 탁상용 선풍기 바람과 콜드컵에 담긴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에너지 방전율(?)을 최소화시키죠. 이렇게 더위와 업무에 맞서 고군분투해온 우리, 휴일에는 보다 시원한 곳에서 에너지를 충전해야 하지 않을까요? 피서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진 곳, ‘영화관’에서요. 떠날 준비 되셨나요? 그렇다면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의 시네 바캉스를 진한 감동으로 물들일 8월 개봉작입니다! - 벅찬 승리의 기록 출처: Daum 영화 1920년 6월, 독립군 연합부대는 일본 정규군을 상대로 한 전투에서 최초의 승리를 쟁취합니다. 는 그 투쟁..

[한 달에 한 편] 여름 더위 날릴 영화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었습니다. 정수리까지 뜨거운 땡볕에 푸욱~ 한숨이 나오는 나날인데요. 직장인에겐 이런 날씨가 더더욱 서글픕니다. 모처럼의 휴일, ‘야외로 나가볼까’ 싶어도 쉽사리 엄두가 안 나니까요. 이럴 때 마음 편히 피신(?)할 장소로는 역시 영화관만한 곳이 없는데요. 이번 주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실내에서 영화 한 편으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건 어떠세요? 여러분의 시원~한 시네 바캉스를 위해, 더위를 한 방에 몰아낼 영화 다섯 편을 엄선했습니다! - 서늘한 오컬트 액션, 출처: Daum 영화 한여름 밤의 공포영화만큼 열대야를 싸늘~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있을까요? 식은땀마저 얼어붙게 만들 ‘오컬트 액션’ 영화, 를 소개합니다. 오컬트(occult) 영화란 악령, 귀신, 퇴마 의식 등 초자..

[한 달에 한 편] 레트로 시네마의 재해석, 리메이크로 재탄생한 ‘뉴트로’ 영화

턴테이블에 블루투스 축음기를 장착하거나, 옛 게임들을 디지털 리마스터링해 재출시하는 시도들이 최근 적잖습니다. 첨단화된 레트로(retro)라 할 수 있을 텐데요. ‘뉴트로(new-tro)’라는 말도 생겨났습니다.영화에도 레트로가 있습니다. 다른 말로 ‘고전(classic)’이라고도 하죠. <카사블랑카>(1942),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블레이드 러너>(1982), (1982)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작품들은 요즘 ‘레트로 시네마’라고도 불린다죠. 이번 시간에는 고전 원작을 리메이크한 이른바 뉴트로 영화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기 코끼리 <덤보>1941년 개봉한 장편 애니메이션 <덤보>, 2019년 실사판 <덤보> 포스터출처: Wikipedia, Daum영화덤보는 월..

[한 달에 한 편] 영화 속 ‘극한(?)’ 직업의 세계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습니다. 의사, 변호사, 경찰, 소방관, 교사, 과학자, 음악가, 작가, 운동선수, 디자이너, 엔지니어, 자영업자, 그리고 직장인과 회사원까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직업들. 그리고 같은 직장인, 회사원이라고 해도 저마다 하는 일이 다르고 근무하는 환경도 다릅니다.나와는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삶은 어떨지, 혹은 내가 이런 직업을 가져보면 어떨지 상상하게 만드는 영화 속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무심코 보았던 영화 속에 등장하는 다채로운 직업의 세계를 한번 구경해볼까요? <극한직업> 속 형사와 치킨집 사장 사이출처: 다음 영화‘지금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다’ 천만 관객을 모으며 인기몰이 중인 영화 <극한직업>에는 형사인지 치킨집 사장인지 모를 주인공들이 나옵니다. ..

[한 달에 한 편] 한 번쯤 살아 보고픈 영화 속 주인공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여러 다짐도 하고 소망을 빌면서 좀 더 나은 한 해를 꿈꾸곤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을뿐더러, 상황도 생각한 대로 따라주지를 않는데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흘러가진 않는 인생입니다.그래서 우리들은 영화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이 꿈꾸는 인생을 사는 영화 속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2019년에는 원하는 인생에 좀 더 가까워지길 바라며, 한 번쯤 살아 보고픈 영화 속 주인공을 만나보겠습니다. 찰나의 청춘을 즐기며 살자! <레토>의 ‘빅토르 최’처럼‘빅토르 최’를 아시나요? 1980년대 러시아의 청춘들을 대변한 로커로 국민적인 사..

[한 달에 한 편] ‘마음만은 따뜻하게’ 감동적인 영화

이제 정말 겨울입니다. 찬바람 불 때, 생각나는 핫초코 한 잔으로 몸을 따뜻하게 녹이곤 하는 계절. 이 계절에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감동도 한 잔 마셔보실래요? 핫초코를 마시며 감동적인 영화 한 편이면 이 겨울도 결코 춥지 않을 거에요. 여러분의 마음의 온도를 높여줄 감동적인 영화를 소개합니다. 전설의 록밴드가 선사하는 감동, <보헤미안 랩소디>출처: 다음 영화‘퀸(Queen)’은 영국의 두 번째 ‘여왕’이라는 별칭까지 있을 정도로 영국인은 물론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록밴드입니다. 1973년에 첫 앨범인 ‘Queen’으로 데뷔한 퀸은 1975년에 발표한 ‘Bohemian Rhapsody’로 영국 내 9주 연속 1위라는 신기록을 달성하며 전설의 시작을 알렸죠. 그런 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한 달에 한 편] 가을 갬성 영화 “가을, 타지 말고 마주 보세요”

가을에는 왠지 모르게 감성이 꿈틀꿈틀거립니다. 푸르른 하늘을 보면 마음에 담아두었던 얘기들을 털어놓고 싶고, 노랗게 빨갛게 물들어가는 단풍잎처럼 우리의 감성도 가을이라는 계절에 물들어갑니다. 그러다 또 스산한 바람이 불어 오면, 싱숭생숭해지는 기분을 떨쳐낼 수가 없죠.이렇게 가을 타는 지금, 잠시 할 일은 멈추고, 감성을 채워볼까요? 가을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 이 계절을 마주 보세요. 이 영화를 감상하세요. 가을엔 사랑하라 영화처럼, <필름스타 인 리버풀>봄 하면 풋풋한 첫사랑이 떠오르지만, 가을 하면 아마도 이런 사랑이 떠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화 <필름스타 인 리버풀>의 두 주인공인 글로리아와 피터처럼 평생을 잊지 못할 그런 영화 같은 사랑 말입니다.1978년 영국 리버풀, 아름다운 ‘필름스타..

[한 달에 한 편] 도전하는 당신을 응원하는 영화

하반기 채용만을 기다리고 기다린 취준생들!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취업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취준생뿐 아니라 무언가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것은 용기와 의지가 필요한 일이죠.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답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무언가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해 용기와 의욕이 뿜뿜 솟아나는 영화, 마음의 위로와 응원을 받을 수 있는 영화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맨 손에서 일궈낸 기적 같은 성공, <조이>출처: 다음 영화모든 것이 끝난 것만 같은 순간. 어쩌면 그때가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인지도 모릅니다. 영화 속 주인공 조이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에 처해있는 싱글맘입니다. 이혼의 아픔으로 TV만 보는 엄마, 이혼했지만 2년째 지하실..

[한 달에 한 편] ‘여름의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이 불타오르네’ 스포츠 영화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6월엔 세계적인 축구 축제 월드컵에 이어, 이제 오는 8월 18일이면 개막하는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또 한 번 뜨거운 스포츠의 열기가 대한민국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 텐데요.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지만, 스포츠의 세계는 뜨거운 법! 여름의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이 불타오르는 스포츠를 더욱 팽팽한 긴장과 짜릿한 전율, 그리고 백배의 감동까지 더해진 영화로 만나보세요. ‘탁구 단일팀의 감동’ <코리아> 이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농구, 카누 드래곤보트, 조정 등 3종목에 남북 단일팀이 출전하는데요. 이에 앞서 1991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단일팀을 구성해 좋은 성적을 내기도 했었죠. 영화 <코리..

[한 달에 한 편] 여름휴가 대신, 영화 속으로 떠나는 여행

‘여행은 언제나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라고 파울로 코엘료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에게 여행은 돈의 문제도 아니고, 용기의 문제도 아니고,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이죠. 학생 때는 돈이 없었지만,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 된 우리에겐 돈 쓸 시간이 없습니다. 야근도 벅찬데, 하루 연차라도 쓰게 되면 미리 끝내야 할 업무가 산더미 같고요. 모두가 바쁜 와중에, 여름휴가를 다녀오겠다는 말은 상사와 동료들 눈치가 보여 차마 꺼내지 못합니다.어쩔 수 없이 몸은 직장에 메어있지만, 직장인에게는 휴가가, 여행이 꼭 필요합니다. 그러니 마음만이라도 떠나봐야겠습니다. 영화를 보는 2시간만큼이라도 말이죠. 시공간을 넘어 뉴욕으로, <원더스트럭>인생에 한 번쯤 꿈꾸는 뉴욕 여행.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빚어낸 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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