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여름휴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0건)

‘맛집부터 웨딩홀까지’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에서 여름휴가 보낸 효성씨의 호캉스 이야기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에 근무하고 있는 효성씨는 창원 토박이입니다. 올해 리프레쉬 휴가 때는 해외여행을 다녀왔지만, 여름휴가는 미리 항공권을 예약해두지 못해 어디로 떠나야 할지 고민을 하던 중, 마포 본사에 근무하고 있는 동기로부터 결혼 소식을 전해 듣게 되죠. 서울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참석하려면 KTX로 왕복 6~7시간을 왔다갔다해야 하지만, 2년 동안 창원에서 함께 일하며 지냈던 절친한 동기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서울행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이왕 서울에 올라간 김에, 서울 여행도 하고, 오랫동안 못 봤던 친구들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푹 쉬고 오기로 한 효성씨! 요즘 여름휴가 트렌드라는 호텔에서의 바캉스, ‘호캉스’를 떠납니다. 효성씨의 호캉스 이야기 DAY 1. “시설 좋고 위치 좋은 호텔 참 맘에..

[한 달에 한 편] 여름휴가 대신, 영화 속으로 떠나는 여행

‘여행은 언제나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라고 파울로 코엘료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에게 여행은 돈의 문제도 아니고, 용기의 문제도 아니고,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이죠. 학생 때는 돈이 없었지만,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 된 우리에겐 돈 쓸 시간이 없습니다. 야근도 벅찬데, 하루 연차라도 쓰게 되면 미리 끝내야 할 업무가 산더미 같고요. 모두가 바쁜 와중에, 여름휴가를 다녀오겠다는 말은 상사와 동료들 눈치가 보여 차마 꺼내지 못합니다. 어쩔 수 없이 몸은 직장에 메어있지만, 직장인에게는 휴가가, 여행이 꼭 필요합니다. 그러니 마음만이라도 떠나봐야겠습니다. 영화를 보는 2시간만큼이라도 말이죠. 시공간을 넘어 뉴욕으로, 인생에 한 번쯤 꿈꾸는 뉴욕 여행.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빚어낸 이 도시의 반짝임..

“사진으로 담은 효성인의 추억 한 컷!” 효성 창원공장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남는 건 결국 사진뿐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것만 같은 순간도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흐릿해지곤 하는데요. 그래서 우리는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통해 선명해지는 그 순간을 떠올리며 자연스레 입가에 미소가 피어 오르고, 사진 속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또 하루를 버틸 에너지가 생깁니다. 그렇게 남은 사진을 여럿이 함께 구경하는 재미도 참 쏠쏠한데요. 창원공장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리프레시휴가 사진 콘테스트와 추계야유회 사진 콘테스트를 열었습니다. 지금부터 창원공장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들을 보면서 올해 여름휴가는 어떻게 보낼지, 추계야유회는 또 얼마나 행복할지 즐거운 상상을 해보세요~ 창원공장 리프레시휴가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창원공장 추계야유회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일하는 것 못지 않게 ..

"책으로 떠나는 여행" 여름휴가 없는 직장인을 위한 북캉스 추천 도서

올여름 바캉스, 어디로 떠나세요? 요즘은 멀리 떠나는 휴가 대신 북캉스를 떠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고 해요. 휴가가 없는 직장인도 많을뿐더러, 휴가가 있더라도 비용이 부담되고, 더운 여름 밖에서 고생하고 싶지 않아 집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책을 보면서 스테이케이션을 즐기는 것이죠. 바쁜 일상에 뒤로 미뤄만 두었던 독서를 하면서 다양한 책 속 세계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북캉스 어떠세요? 여름휴가를 못 가는 이들을 위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북캉스에 딱 맞는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태원준 사진: 알라딘 홈페이지 는 30세 아들과 환갑을 맞는 엄마의 기가 막힌 세계 여행기입니다. 그들은 중국에서 동남아시아 대륙 끝 싱가포르까지 육로로 이동한 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등..

1박~ 2일! 효성 임직원 가족과 장애아동 가족의 동반 여행

곧 있으면 휴가 시즌입니다.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효성도 여름 휴가를 다녀왔는데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기도 가평으로 가족 동반 여행을 떠났습니다. 효성은 임직원 가족과 함께 장애어린이∙청소년 가족 여행을 지원했습니다. 이 가족 여행은 효성과 장애인 재활∙자립 지원기관 푸르메재단이 5년째 함께 지원하는 장애어린이∙청소년의 재활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효성 임직원 열 가족과 장애어린이∙청소년 열 가족은 한 가정씩 짝을 이루어 1박 2일 동안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물놀이도 즐겼고, 식초와 장아찌 등 발효 음식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체험 학습장을 찾기도 하였습니다. 효성은 가족 여행을 통해 재활치료에 지친 아이들과 부모에게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여유를, 임직원..

내 여름휴가 ‘작품’ 만들어줄 꿀보정 사진 어플 5종

여행 가방은 가벼울수록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특히 ‘어깨 위의 짐’을 내려놓기 위한 여행이라면, 배낭이나 캐리어는 간소한 편이 나을 듯한데요. ‘카메라로 촬영하면야 물론 근사할 테지만 그럭저럭 스마트폰 정도로도 충분히 만족해요’라는 쪽인 분들은, 묵직한 카메라와 굳이 동행할 필요는 없겠죠. DSLR이나 미러리스는 물론이고 소형인 ‘똑딱이’(렌즈 일체형 콤팩트 카메라)조차 짐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요즘은 스마트폰에 장착된 기본 렌즈, 순정 카메라 어플의 조합만으로도 퍽 세련된 사진을 얻을 수 있어요. 여기에 보정 어플까지 가세해준다면, 리터칭 효과까지 곁들여진 훌륭한 결과물이 탄생합니다. 몸은 가볍게, 사진은 알차게! 카메라 없이 떠나는 여행자들을 위한 스마트폰 사진 어플들을 추천해드립니다. 화질과 기능..

해외여행족을 위한 면세점 알뜰 쇼핑팁

여름휴가를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많을 텐데요.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 꼭 거치는 필수 코스가 있죠. 바로 면세점 쇼핑입니다. 면세점에서는 평소 눈여겨보았던 물건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기 때문에 해외여행객이라면 누구나 빼놓지 않고 들르게 되는데요. 휴가철을 맞이해 해외여행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면세점 쇼핑의 꿀팁과 아울러, 면세점에서 꼭 사야 할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첫 해외여행객을 위한 면세점 이용법! 해외여행이 처음이라고요? 그럼 여기를 주목하세요. 면세점을 이용할 때 꼭 체크해야 할 주의사항을 알려드릴게요. tip 1> 면세점을 이용할 때에는 여권과 항공권을 꼭 소지하세요.면세점은 공항 면세점, 시내면세점, 인터넷면세점, 기내 면세점으로 나뉩니다. 출국 당일 이용 가능한 공..

‘육해공 무경계 쾌감’ 익스트림 스포츠, 한국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은?

요즘 익스트림 스포츠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BMX, 인라인스케이트, 스노보드, 번지점프,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서핑, 스카이다이빙 등 그야말로 육해공을 가르며 스피드와 스릴에 몸을 맡기는 레포츠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마니아 층이 형성되어 있는데요. 굳이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죠. 이 가운데, 한여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과 하늘의 익스트림 스포츠 장소들만 간추려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짜릿한 여름을 기원하며! 1. ‘물 위의 묘기’ 웨이크보드 여름엔 더위를 피해 물놀이 즐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양한 수상 레포츠 중에서도 요즘 웨이크보드 마니아가 급증하고 있다는데요. 스피드를 즐기는 수상스키와는 달리, 모터보트가 만들어내는..

효성인이 직접 가본 곳만 추천! 여름휴가 국내 여행지 리스트

초복도 지났으니 이제 확고부동한 여름입니다. 직장인 여러분께서는 그야말로 땀 흘리며 일하고 계실 텐데요. 이런 무더위와 노곤함을 이겨내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여름휴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디로 가볼까’, ‘무엇을 해볼까’ 같은 행복한 딴생각은 오히려 업무에 탄력을 주곤 하죠. 어디로 가볼지, 무엇을 해볼지, 계획은 세우셨나요? 혹시 아직 여름휴가 기획안(?) 마감 전이시라면, 효성인이 소개해드리는 여름 명소들을 메모해두시는 건 어떨까요. 시험에 나온 것만 공부하는 기출 문제집도 있는 요즘, 효성인이 직접 가본 꿈의 국내 여행지, 일명 ‘효접몽’ 단기 예습을 시작해보시죠. 여름휴가 성적은 쑥쑥 올리고,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시간을 만끽할지도 모릅니다! [효접몽 단기 예습] 단원 범위: 계곡 ~ 우리 집 여..

‘해랑 바다랑 길이랑 나랑’ 해파랑길에서 여름을 걸어봐

길을 만들며, 길의 흔적을 남기며, 이 길이 다른 누구의 길과 만나길 바라며, 이 길이 너무나 멀리 혼자 나가는 길이 아니길 바라며, 누군가 섭섭지 않을 만큼만 가까이 따라와주길 바라며. 최승자 시인의 「詩 혹은 길 닦기」라는 시 마지막 연입니다. 스스로 만들고 걸어가야 하는 이 길, 이 삶이지만, 나와 똑같이 혼자 걷고 있을 누군가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길 희망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길을 걸을 때, 그리고 매일매일의 일상을 살아갈 때, 우리 역시 이런 정서를 품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도보 여행’이란 말 그대로 걷는 여행, 걷기 위해 떠나는 여행입니다. 발밤발밤, 성큼성큼, 바람만바람만, 걷는 자의 보폭과 감성, 혹은 체력에 따라 걸음발은 다 다르죠. 혼자 걸을 때는 나 자신에 집중하게 되고,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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