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실버

'에어로실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효성적 일상] 쿨내진동 여름소재, 효성티앤씨㈜ 폴리에스터 원사

여름입니다. 장마는 이미 시작되었고, 장마가 끝나면 열대야가 찾아오겠죠. 요즘은 9월까지 덥잖아요. 태양이 내뿜는 열기뿐 아니라 옆 사람의 뜨거움까지, 지금부터 장장 3개월은 더 견뎌야 합니다. 올해는 정말 쿨하기로 했는데 뜨거워진 날씨엔 속수무책입니다. 우리를 쿨하게 지켜줄 무언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툭툭’ 털어버리면 끝, 이것이 진정한 쿨내 마인드 같은 자극이라도 여름이라는 계절적 특성은 짜증의 임계치를 낮춥니다. 평소에는 100이라는 자극에 반응하지만, 여름엔 70이나 80이면 짜증이라는 반응을 보이게 되죠. 그 어떤 자극에도 임계치 100을 유지해주기 위해서는 이런 마인드가 필요하겠습니다. 누군가 내 마음을 꼬깃꼬깃 접더라도 툭툭 털면 금세 주름이 사라지는,누군가 나를 향해 쏜 충격과 공..

[효성티앤씨] 효성이 만드는 시원한 여름 섬유 이야기

때 이른 초여름 날씨가 시작되면서 무더위를 극복할 방법을 생각합니다. 더위엔 이열치열, 이냉치열이라고 하지만 뜨거운 국물을 먹으며 “아~ 시원하다”고 하기엔 한계가 있고, 아이스크림, 냉면 등 차가운 음식만 먹다 보면 배탈이 나기 쉬워요. 무엇보다 요즘같이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 어떤 옷을 입고 출근해야 하나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시원함과 맵시를 동시에 잡는 여름을 위한 효성의 원사 소재로 만든 옷은 어떨까요? 시원한 여름을 위해 효성이 만듭니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선 어떤 소재를 선택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무거우면 더 덥게 느껴지기 때문에 몸에 걸친 옷의 가벼움은 물론, 땀을 빨리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기능이 뛰어나야 하는데요. 또한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기능도 ..

[효성섬유] 11월 11일 ‘섬유의 날’에 다시 보는 효성의 글로벌 경쟁력!

숫자 ‘1’이 네 개씩이나 나란히 서 있는 날. 이 모습이 마치 얇고 길쭉한 초코 과자를 닮았다 하여 매년 11월 11일은 해당 과자를 선물로 주고받는 날로 정착되었습니다. 거리 곳곳마다 11월만 되면 쌍비읍으로 시작하는 과자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작고 일상적인 과자 하나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건 참 좋죠.(효블지기도 이 과자를 즐겨 먹는답니다.^^)그런데 효성에게 11월 11일은 좀 다른 의미를 갖는답니다. 1966년 화학섬유 제조 기업 ‘동양나이론’으로 시작해 지금의 글로벌 섬유 기업으로 성장한 효성.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대계를 세우기도 했는데요. 명실상부 효성은 섬유 산업을 발판으로 지금의 세계 최고 자리에 올랐고, 그 50년 역..

[소재 이야기] 언제나 새 옷 같은 숨은 비밀! 세균 잡는 항균사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더니, 갑자기 찾아온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하루입니다. 사무실 앞에는 아주 약한 눈이 날리고 있네요. 이런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 제일 먼저 빨래를 걱정하게 돼요. 맨손으로 스타킹이나 양말 등을 손빨래하자니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데다, 건조한 겨울에는 수건을 한 번 사용하고 걸어놓으면 금세 바짝 말라버리니 자연스레 빨래를 미루기도 합니다. 또한 젖은 빨래를 빨래통에 넣어둔 채로 방치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각종 미생물이 번식해 색이 변하거나 악취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기능성 섬유인 항균 섬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항균 섬유는 매번 빨래를 하거나 햇볕에 말리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쾌적..

악취와 질병의 원인 미생물, 향균사에게 맡겨라!

최근 드라마 ‘미생’에 이어 패러디 ‘미생물’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주연 배우 장수원 씨의 초심을 잃지 않은(?) 연기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었죠. 어찌 보면 현대 사회에서 작고 작은 존재인 직장인을 미생물에 비유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미생물! 인간에게 무해한 미생물이 있는 반면에 유해한 미생물도 있다고 합니다. 작게는 불쾌함을 느끼는 선에서 그치지만 때로는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도 있는데요. 땀과 같은 인체의 분비물 중 유기물은 피부에 존재하는 미생물에 의해 유기산을 생성합니다. 이 유기산 때문에 인간이 사용하는 의복, 신발, 침구 등 신체와 접촉된 부위에는 각종 미생물이 번식하여 변색, 악취발생 등의 불쾌한 환경이 조성되기 쉽다고 하네요. 효성 블로그에..

[Hyosung Blogger] 로시난테의 쉬운 섬유이야기(4) 효성의 기능성 섬유에 대해 알아볼까요? (1)

1962년 동양나이론, 1972년 동양폴리에스터 설립 이후 현재까지 국내 섬유사업을 이끌고 있는 효성의 섬유원사들. 하지만 정작 이런 원사제품들은 거의 소비자에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효성 원사? 에어로쿨 있잖아. 그거말곤 에 또…” 하는 경우가 태반이죠. 알면 더 유익한 생활 속 효성의 주요제품들, 이번에 알려드리겠습니다. 폴리에스터제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1. 에어로쿨(Aerocool) 효성의 원사 중 가장 소비자에게 인지도 있는 효성의 흡한속건사입니다. 여기서 잠깐, 흡한속건이란 말그대로 땀을 흡수하고(흡한) 빨리 마르게 한다(속건)라는 의미입니다. 그럼 어떠한 원리로 에어로쿨은 흡한속건성을 발현하는가? 그 이유는 차별화된 섬유 단면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폴리에스터의 단면이 둥근데 반해, 에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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