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여름 보양식, ‘이열치열 vs 이냉치열’ 음식 열전

‘이열치열(以熱治熱)’, 열로써 열을 다스린다는 뜻입니다. 여름에 삼계탕 혹은 추어탕 등 뜨끈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무더위를 이겨내는 우리나라의 오랜 전통이죠. 그렇게 땀 한번 쭉 빼면 뜨거워진 몸의 열이 내려가 상대적으로 시원함을 느끼게 되죠. 과학적인 용어로 체온항상성 유지라고도 합니다. 반면, ‘가만히 있어도 뜨거운데, 먹을 때라도 시원하자’라며 아이스크림, 냉면, 심지어 얼음만 찾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찬 음식으로 열을 다스리니까 ‘이냉치열(以冷治熱)’이라고 칭하면 되겠네요.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더위를 이기고자 할 때, 사람들은 이열치열과 이냉치열 중, 어떤 걸 더 많이 먹을까요? 오늘 이 시간에는 지난 ‘이열치열 vs 이냉치열’ 이벤트를 통해 알아본 효성 SNS 친구들이 즐..

[전략적 직장생활] 퇴근 후 업무 ‘톡’에 소화불량?!

올림픽과 함께한 지난여름, 여러분은 얼마나 잘 먹고 잘 소화시키셨는지요. 좀 엉뚱한 질문인가요? 이번 전략적 직장생활의 주제는 ‘먹기’로 잡아보았습니다. 취향껏 아무 것이나 먹을 수 있는 선택권이 우리 각자에겐 주어져 있죠. 그렇지만, 이런저런 정황상 당당히 내 목소리를 내는 일이 곤란한 순간이 생깁니다. 이를테면 이런 상황들입니다. 사무실 직원들끼리 간식 삼아 먹을 아이스크림을 사야 할 때, 복날을 맞아 삼계탕이냐 추어탕이냐를 놓고 갈등할 때 등등. 또 이런 경우는 어떨까요. 본방 사수든 하이라이트 시청이든,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도 왠지 먹거리가 빠지면 아쉽죠. 중계 시간이 늦은 밤이라면 야식 메뉴를 놓고서도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잘 먹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요, 퇴근 후 모바일 메신저로 업..

[직장인 간식] 아이스크림 원작의 ‘라떼 리메이크’ 3종

이미 발빠른 네티즌들의 포스트들을 통해 알고 계실 텐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빙과류 3종이 유제품 컨버팅(?)을 거쳐 우유의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이른바 모디슈머(modisumer) 마케팅의 사례라 할 수 있는데요. 모디슈머란 한마디로 ‘수정하는(modify) 소비자(consumer)’입니다. 공산품의 기본 매뉴얼에 따르지 않고, 전혀 새로운 조리법 혹은 조립법을 적용해 스스로 가치를 창출하는 소비자 집단을 가리키죠. 블록 완구 브랜드 레고(Lego)가 모디슈머 마케팅의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에선 편의점 인스턴트 식품들을 조합하는 ‘모디슈머 레시피’라는 게 급부상했는데요. 짜파구리, 우볶이처럼 말이죠. 이번 ‘직장인 간식’으로 간택된 비O빅 라떼, 빠O코 라떼, 더위O냥 ..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

이제 막 여름이 시작되었을 뿐인데 이미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무실마다 선풍기와 에어컨을 사용하고, 직장인들의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크림이 들려있습니다. 이렇게 당장의 더위를 해결하면 될 것 같았는데 왠지 몸 속 어딘가가 헛헛하고 기운이 쭉쭉 빠지는 느낌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기력이 쇠진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기 전,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효블지기가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을 선정해보았습니다. 복날하면 떠오르는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외국인도 한번 맛을 보면 사랑에 빠진다는 삼계탕. 닭에 인삼, 황기, 대추, 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보양식이죠. 여름철 복날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인기 메뉴랍니다. 평소에도 ..

더위 조심하세요! 효성, 중복 맞이 ‘쿨쿨 간식타임’

일 년 중 가장 더운 대서이자 중복을 맞은 어제, 여러분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에어컨 아래 가만히 있어도, 열심히 손 부채질을 해봐도 더위가 가시지 않는 하루였는데요.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효성은 각 사업장을 찾아 시원한 간식과 여름나기 영양식을 제공했습니다. 효성의 ‘쿨쿨(Cool Cool)한 간식 타임’ 현장을 소개할게요. 아이스크림부터 삼계탕까지… 건강한 여름 위한 간식,보양식 제공 효성은 23일 중복을 맞아 본사를 비롯해 각 지방 사업장 임직원들에게 시원한 간식을 전달하는 ‘쿨쿨(Cool Cool) 간식 타임’을 가졌습니다. 이미 지난 7월 초부터 구미, 울산, 언양, 용연, 창원, 전주 등 각 지방 공장에서 무더운 근무환경에서도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수박, ..

[후보작5] Road to Spring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맛있는 음식들 중에서도 제철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왜냐~?! 제철 음식은 제철에 먹는 게 건강에도 좋고, 맛도 제일 맛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봄철에 먹기 좋은 음식은 무엇일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Spring Meal! 봄에 먹어야 더 맛있고 더 건강한 Meal을 소개합니다~!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3 steps!! Go! go! Road to spring 2 - 다른 후보작 보러가기 [후보작1] 바다내음 물씬나는 정겨움! "서천항" [후보작2] 봄날, 어느 날씨 좋은 토요일 오후 약속도 없고 ~ 무엇을 하면 보람찰 것인가에 대한 고찰! [후보작3] 포근한 봄을 위해 추천하는 엄마표 봄맛 레시피 [후보작4] 당일도 가능했던 오지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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