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아름다운 동행'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아름다운 동행] 다른 이를 위한 마음만큼 아름다운 건 없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세 명의 효성나눔봉사단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얼굴에 선한 빛을 가득 담은 이들과의 대화 속에서 ‘나눔은 행복의 정수’라는 말이 절로 떠오릅니다. 나누면서 더하는 삶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나 자신의 삶은 물론 다른 사람의 삶을 삶답게 만들기 위해 마음을 다하는 것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했다. 그만큼 이타적인 생각과 베푸는 삶은 ‘행복의 정수’로 일컬어진다. 우리회사에도 나눔을 실천하며 행복을 쌓아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효성나눔봉사단원들이다. 그중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자랑하는 세 명의 봉사단원들을 만났다. 오정훈 차장, 허선아·최은정 대리가 그 주인공이다.“효성나눔봉사단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행할 수 있었던 것은 봉사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

효성, 온누리 사랑 챔버와 아름다운 동행 '약속'

효성이 메세나 활동 및 기업 나눔 실천을 위해 ‘온누리 사랑 챔버’ 후원에 나섰다. 21일 효성은 온누리 사랑 챔버를 1년간 1억원을 후원하는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온누리 사랑 챔버는 ‘온누리 장애우 음악 교실’이라는 이름으로 온누리 교회에서 시작된 발달 장애, 지적장애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입니다. 1999년 설립된 이 단체는 현재 8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문음악인 자원봉사 선생님들의 지도를 통해 연 50회 이상 순회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창단 이후, 노인 복지관과 병원을 비롯해 여러 학술 및 자선 단체에 초청되어 연주를 했으며 2010년에는 청와대에서 초청 연주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효성이 쾌척한 후원금은 오케스트라 활동에 필요한 악기 구입, 연주회 및 음악 캠프 운영비, 온누..

[아름다운 동행 1] 희망의 씨앗이 되어 따듯한 나눔을 전하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으로 250여 명에 달하는 주민들이 건강검진, 치과 진료 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 2월 8일, 필리핀 북부 지방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전력PU 프로젝트1팀은 라 유니온 로사리오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지에서 벌인 자체 모금과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획됐으며, 국영 필리핀전력청(이하 NGCP), 현지 시공협력업체, 지역 기관, 교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했습니다. 총 250여 명에 달하는 주민들에게 건강검진과 간단한 질병과 치과 진료, 안과 검진 등을 제공했습니다. 감기약, 비타민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약품을 지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바니(Bani) 초등학교에 컴퓨터 2대, 학생용 가방 100개를 비롯해 공책, 연필 등의 학용품을 ..

[아름다운 동행] 효성나눔봉사단 성민나누무리팀 봉사활동 현장, 키자니아 체험

무더위가 지나고 살며시 부는 바람에 기분까지 가벼워지는 가을! 9월 12일 한 달여 만에 효성나눔봉사단 성민나누무리팀과 성민친구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특히 이날은 아이들과 좀 더 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기대감이 더욱 컸습니다. 이날의 활동은 ‘키자니아’ 방문이었는데요. 키자니아는 어린이들이 현실 세계의 직업을 체험하며 미리 어른이 되어보는 직업 체험형 테마파크입니다. 체험이 가능한 직업 수는 무려 90여 가지.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며 신나는 음악 소리에 맞춰 입장하자 아이들도 신이 났는지 한껏 들뜬 표정으로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있자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성민나누무리팀은 한 달여 만에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 친구들을 다시 만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아름다운 동행] 산업자재PG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

남산에 위치한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효성 산업자재PG 자원봉사자와 영락애니아의 장애아동들에게 전해진 아름다운 음악! 마음을 울리는 정성과 진심이 만들어낸 콘서트 현장을 여러분도 들어보실래요? ^^ ‘빰 빠바빠바 빰빰 빠바빠바빰빰’ 웅장한 금관악기 소리가 무더운 여름 오후를 훑고 지나갔습니다. 음악 소리가 바람을 타고 영락애니아의 집 곳곳을 노크하기 시작하자 사람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졌는데요. 바로 오늘은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클래식 음악회가 열리는 날. 조용하던 영락애니아의 집 가족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영락애니아의 집은 중증 뇌병변 장애아동 40여 명이 머물고 있는 요양시설입니다. 지난해 10월부터 매달 산업자재PG에서 식사 도우미 활동을 진행했답니다. ..

[아름다운 동행] 마음에 따뜻함이 가득 차오른 그날

5월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한 걸음으로 효성인들이 자발적으로 효성나눔봉사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6월 13일 효성나눔봉사단 ‘성민나누무리’ 팀원들이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장애아동들과 함께 재래시장 현장체험을 진행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나눔 봉사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을 방문하기 전, 실수하면 어쩌나 걱정도 됐지만, 지난번 본 친구들의 얼굴이 생각나면서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한 마음에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도 미리 함께할 친구의 이름, 사진과 장애 특성을 메일로 세세하게 적어 보내준 덕분에 차근히 읽으며 조금은 걱정을 덜고 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다가온 그날, 재래시장을 체험한다고 해서 편한 복장과 운동화로 갈..

[아름다운 동행] 효성과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베트남 의료봉사 "미소원정대"

지난해 여름 베트남을 방문해 현지 주민 700여 명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던 효성 베트남 의료봉사 ‘미소원정대’. 대한민국을 잠 못 들게 하던 열대야와 올림픽 열기가 끝나가던 무렵, 그들의 두 번째 여정이 시작됐다. 그 봉사의 열정 속으로 함께 따라가보자. 8월 13일 오전, 효성 베트남 의료봉사 미소원정대가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1시간 반 정도 떨어진 빈탄 마을 보건소를 찾았다. 비 오기 전의 눅눅한 공기로 꽉 차 있어 몸을 잠시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무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 미소원정대의 활동이 시작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공동 진행한 것으로 개인병원 의사들로 의료진을 구성했던 지난해와 달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과 포항 선린병원 의료진들이 함께해주었다. 베트남 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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