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스토리텔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나를 찾아 떠나는 직장인을 위한 이색 강좌

이 글을 읽기 전에 먼저 버릴 게 있어요. 배워서 써먹어야 한다는 부담감입니다.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걸 배워야만 한다는 강박감, 배운 건 꼭 내 업무나 실생활에 써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도요. 그런데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이 강의들은 여러분의 업무 능력향상과는 무관하지만 인생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것에 대한 강좌예요. 분명히 자신을 찾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나를 찾고 삶의 활력도 찾을 수 있는 이색강좌를 소개합니다. ‘내 운은 어디까지 일까?’ 천문을 보면 보입니다 ‘올해도 난 틀렸어.’, ‘다른 사람은 승승장구하는데 난 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들어야 하는 강의가 있습니다. 강의의 이름은 . 특히 갖은 실패와 좌절감에 멘탈이 너덜너덜해진 분들에게 유용한 강좌입니다. 우주 삼라만상의 원리를..

[재능을 부탁해] 작사, 작곡, 드럼까지! 효성의 만능 엔터테이너 황호빈 대리

“그렇게 되면 패턴 안에 갇혀버렸을 거에요” 음악공부를 전문적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뻔 하지 않았겠냐는 효블지기의 질문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하는 정보통신 PG 황호빈 대리. 음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기에 “오히려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그에게서 본인이 걸어온 음악적 길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느껴졌는데요. 인터뷰를 진행하며 ‘스토리’에 대한 중요성을 몇 번이고 강조하였습니다. 드럼을 계기로 알게 된 락(Rock)의 매력, 그리고 홍대 인디밴드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활짝 웃는 얼굴이 그려내는 눈웃음만큼이나 매력적인 황호빈 대리만의 스토리 속으로 떠나 보실까요? 우연히 배운 드럼, 홍대에서의 3년 대학시절 우연히 배운 드럼을 통해 락(Rock)의 매력에 푹 빠져 살았다는 황호빈 대..

[테마 읽기] 창조인재가 창조경제를 만든다

최근 우리 사회의 기업 채용 슬로건은 ‘스펙 파괴를 통한 창의적인 인재 발굴’이다. 학벌이나 학점, 영어 실력과 같은 객관적인 지표를 초월해 신입사원을 채용하겠다는 얘기다. 대표적인 예로 고교 졸업자 채용이라든지 장애인 채용을 들 수 있다. 일부 회사는 이력서에 학력, 학점, 각종 시험 성적을 적는 칸을 아예 없애기도 한다. 바야흐로 이제 ‘스펙 초월’은 오히려 ‘스펙 쌓기’보다 더 어려우면서도 모두가 선망하는 것이 돼버린 느낌이다. 하지만 앞으로 스펙 초월의 개념은 지금보다 한층 더 진화할 전망이다. 명문대를 졸업한 인물도 스펙 초월 인재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는 뜻이다. 이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일까. 새로운 창조인재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스펙 초월 인재상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스토리텔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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