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술 마신 다음날, 효성인이 추천한 해장에 좋은 음식 BEST

“어휴~ 주말에 너무 달렸나, 월요일 아침부터 속이 너무 쓰리네”오늘 아침, 쓰린 속을 웅크리며 겨우 출근했습니다.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 ‘가볍게 맥주 한 잔 하자’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감자탕에 소주까지 마신 후에야 자리가 마무리되었어요. 대학생 시절처럼 ‘내일은 없다’고 술 마실 나이는 이미 오래 전에 지났건만, 술 한 잔 앞에서는 자꾸만 ‘오늘만 살게 되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쓰린 속을 부여잡고 오늘 점심은 무엇으로 해장할까 고민하며 오전 시간을 겨우 버텨냅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음주가 반복되는 탓에 직장인들의 고충이 이만 저만이 아니죠. 그래서 포털 사이트에 ‘해장’이라고 입력하기만 해도 ‘해장에 좋은 음식’이 연관검색어로 떠오르나 봅니다. 문득 효성인들은 어떤 음식으로..

대학생만 MT 가나? 우리도 간다! 회사 워크샵의 모든 것

대학 시절 누구나 다 MT 한 번쯤 갔다 오셨겠죠? 꼭 대학이 아니라도 친구들과 또 친척들과 단체 여행은 종종 가잖아요. 그런 여행 전날이면 설레서 잠도 안 오고, 떠나면 시종일관 기쁜 마음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데요. 그런데 왜! 회사 워크샵을 간다고 하면 왜 머금으려던 미소도 사라지는 경우가 생길까요? 그건 바로, 회사 워크샵은 좋은 곳에 가 맛있는 음식 먹고 즐겁게 놀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 내 주말을 뺏는 게다가 추가 수당도 안 나오는 업무의 연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술판이 벌어지면 다음 주중에는 피곤에 절어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죠. 가족보다 가까이 지내는 동료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자리가 고욕이 되면 쓰나요! 직장인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회사 워크샵의 방향.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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