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전기차

'수소전기차'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2건)

[효성적 일상] 어차피 일상이 될 거야,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지금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세상에 나온 지 벌써 100년이 되었습니다. 경제성과 승차감, 안전성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가솔린과 디젤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전기차는 우리의 경험을 완전히 바꿔놓을 만큼 획기적인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세요? 최초로 양산된 전기차가 나온 건 24년 전이라는 것 말입니다. - 최초의 양산 전기차 ‘EV1’이 사라진 이후 20여 년이 흘렀다 전기차가 처음 양산되기 시작한 건 1996년입니다. GM사에서 만든 EV1이 최초의 전기차인데요. 당시 EV1은 132kg에 불과한 가벼운 알루미늄 새시를 사용한 2도어 2인승 소형 쿠페 바디를 가졌습니다. 마그네슘 구조의 시트, 경량 강화플라스틱 바디 등 고가의 경량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했고,..

무궁무진 친환경 수소 에너지! 수소 경제, 우리의 미래를 만나다

- 620만 대 우리나라 정부는 지난해 1월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2040년까지 수소 차 620만 대, 수소 충전소 1,200개소를 보급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는 수소 택시 8만 대, 수소 버스 4만 대, 수소 트럭 3대가 보급될 예정입니다. - 300여 개 우리나라는 2022년까지 일반 수소 충전소 및 버스 전용 충전소를 주요 도시에 250기, 고속도로·환승센터 등 교통 거점에 60기, 총 310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등록 자동차 수, 인구수, 지자체 면적, 수소 차 보급량, 교통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광역지자체별로 균형 있게 수소 충전소를 구축해나갈 방침입니다. 효성중공업이 만든 울산의 경동수소충전소 - 영하 250℃ 저장, 영하 40℃ 주입 액체로 만..

효성 조현준 회장, 세계 최대 액화수소 플랜트 만든다

효성 조현준 회장이 지난해 대규모 탄소섬유 투자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 최대 규모로 액화수소 공장을 설립하기로 하는 등 수소경제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효성은 산업용 가스 전문 세계적 화학기업인 린데그룹과 함께 오는 2022년까지 총 3,000억 원을 투자해 액화수소 생산, 운송 및 충전시설 설치와 운영을 망라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기로 했는데요. 이를 위해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조현준 효성 회장과 성백석 린데코리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했습니다. - 2022년까지 용연에 연산 1만3천 톤 액화수소 공장 건립 양사는 우선 효성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울산 용연공장 내 부지 약 30,000여㎡(약 10,000여 평)에 액화수소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연산 1만 3,000톤 규모(승..

[Interview of Things] 효성의 탄소섬유(Carbon Fiber), 탄섬(TANSOME®)

가끔 선택은 정확한 분석과 근거 대신 미래에 대한 확신과 믿음으로 이루어질 때가 있습니다. AI(Artificial Intelligence)가 체스판 위 돌들의 움직임에 수백, 수천 가지 경우의 수를 따지고, 그중 최고의 수를 찾는 것과는 다릅니다. 분명 다른 수를 두어야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의외의 수를 두어야 한다는 확신은 인간만 할 수 있는 선택이죠. 누군가의 의외의 선택으로 한국에서 태어난 섬유가 있습니다. 모두 개발 가능성이 희박하다, 시장 경쟁력이 없다, 차라리 기술 제휴가 낫다는 반응을 보일 때 ‘가슴 속 뜨거움’을 따르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엔 지옥 불에서 살아온 섬유, 해외에서 먼저 유명해진 섬유, ‘너는 한 번이라도 뜨거워 본 적이 있느냐’라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지는 섬유, 이..

효성첨단소재㈜, 수소차 핵심소재인 탄소섬유 공장 증설

최근 친환경차, 특히 수소차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정부는 2018년 약 1,800대 수준의 수소차를 2022년까지 약 8만 1천대, 2040년에는 약 62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와 함께 수소충전소 구축 로드맵도 발표하여 수소경제 활성화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효성도 함께합니다. 바로 탄소섬유로 말이죠. 효성첨단소재㈜는 468억원을 투자해 전북 전주공장에 탄소섬유 생산공장을 증설합니다. 기존 부지에 라인을 추가해 현재 연산 2,000톤에서 4,000톤 규모로 증설하며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번 증설은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 받고 있는 수소차뿐만 아니라 CNG차와 전선 심재(고압전선을 지지하기 위해 안에 넣은 강철)의 경량화를 위한 핵심소재이며, 산업∙항공용 미래첨단소재인 ..

[당첨자 발표] 여러분도 효성과 함께 수소로 달려요

효성은 오늘도 수소로 달리고 있습니다.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고 더 뛰어난 수소충전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고요. 더 많은 수소충전소가 생겨 언제 어디에서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수소로 달릴 머지 않은 미래를 준비합니다. 여러분도 효성과 함께 수소로 달려주세요! 효성은 이렇게 수소로 달린다 이번 이벤트는 수소차를 탄 효성씨가 수소를 충전할 수 있도록 퀴즈를 풀어 수소충전소로 가는 올바른 길을 찾는 것이었는데요. 효성의 수소충전소 사업과 관련된 퀴즈의 정답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Q1. 효성이 만드는 것은? 수소충전소 효성은 2000년부터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사업(CNG)에 참여하여 전국에 100여개소의 CNG충전소 설비를 공급하였는데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

[이벤트 종료] 효성은 수소로 달린다

매일 아침 출근하기 전, 오늘의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이제 습관이 되어버리지 않으셨나요? 뿌옇게 변한 대기와 퀴퀴한 공기에 마스크를 쓰지 않고서는 밖에 나갈 수가 없는 날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미세먼지를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장 주요한 원인은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해 배출되는 오염물질입니다. 화석연료는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주지만, 우리의 자연을 점점 오염시키고 있죠. 이에 환경도 지킬 수 있고, 고갈되어 가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그린에너지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수소는 물로 구성되어 있는 원소로, 연소 과정에서 대기오염물질을 내뿜지 않기 때문에 미래의 에너지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이 수소를 원료로 하는 수소전기차는 가장 이상적인 ..

[효성 중공업] 수소의 시대 :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2017년 첫 천만 영화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세계에 알린 독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서울에서 광주까지 태우고 간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입니다. 1980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속에서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는 브리사를 몹니다. 1970년대 두 차례에 걸친 석유파동으로 인해, 휘발유를 적게 먹는 브리사는 당시 택시로 각광을 받았죠. 영화 속 김사복 씨가 휘발유를 주문한 것보다 많이 넣은 주유소 직원에게 크게 화를 내는 장면을 보더라도, 택시운전사의 수입에 직결되는 ‘기름값’을 아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영화 의 브리사 택시 | 사진: 다음 영화 석유파동, 즉 국제유가의 상승과 석유공급 부족 문제로 주목을 받은 것은 브리사 택시뿐 아닙니다...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下)

효성의 그린경영에 대해 소개하는 ‘효성이 GREEN 지구’. 지난 시간에 이어 친환경 제품을 소개합니다.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보러 가기 ↑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무독성 원료로 만드는 친환경 제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때론 환경오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에 효성은 고민합니다.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원료는 없을까 하고 말입니다. (1) 뛰어난 인장강도, 고강도, 고내열성의 아라미드 ‘알켁스(ALKEXⓇ)’ 소방관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방복과 소방장갑 등은 타지 않는 소재가 만들어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죠.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난연제인데요. 하지만, 난연제는 제품 폐기 과정에서 유독성 물질이 유출되어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갈수록 심해지는 한여름 무더위, 황사보다 무서운 미세먼지,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 기후 현상 등 지구가 우리에게 보내오는 아픔의 메시지는 점점 강렬해집니다. 자신이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리던 신호는 이제 경고로 바꾸고 있죠. 더 이상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아 달라고, 더는 이 아름다운 자연을 파괴하지 말아 달라고 말입니다. 지구가 보내오는 신호가 강렬해진 만큼, 여기에 사는 우리들의 마음가짐과 행동도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작은 노력에서부터 미래를 위한 준비까지 차근차근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섬유, 화학, 산업 자재, 중공업 등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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