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수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7건)

수소가 합니다! 눈앞에 펼쳐질 그린 에너지 세상

정리. 백현주일러스트. 한하림참고 자료. 한국에너지공단, - 개인·일상: 노트북, 휴대폰, 드론 등 수소 에너지는 생각보다 일상에 더 가까이 있습니다. 수소 에너지가 ‘직접 메탄올 연료 전지’를 만나면 휴대폰이나 노트북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데, 직접 메탄올 연료 전지는 제어 장치가 필요 없어 경량화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한 전력 기술 회사는 한 번 충전으로 휴대폰을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수소 연료 전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죠. 국내 기업에서는 수소 드론, 수소 자전거를 이미 선보였는데, 특히 수소 드론은 10시간 50분 비행 신기록을 세운 바 있습니다. - 난방·발전: 주택 및 건물 수소와 산소의 화학 반응을 통해 전기를 생성하는 연료 전지는 소규모 설치가 가능해 가정용, 휴대용 등 ..

[횻츠업] 그린 뉴딜과 효성의 수소 사업

지난 7월 14일, 정부는 한국판 뉴딜 계획을 발표했어요. 2025년까지 총 160조 원을 투자해 일자리 190.1만 개를 창출하겠다는 것인데요. 한국판 뉴딜의 주요 내용 중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73.4조를 투입할 예정인 그린 뉴딜입니다. 우리도 탄소중립(Net zero, 이산화탄소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기에 세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효성이 바라본 그린 뉴딜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이틀 후인 16일에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일환으로 마련된 그린 뉴딜의 세부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3개 분야로 나눠 총 8개의 추진과제를 제시했습니다. 골자는 탄소중립을 지향점으로, 녹색 생태계를 회복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확산시키며 그린 모빌리티..

친환경 미래를 이끄는 효성의 수소 밸류 체인: 효성중공업, 2020 수소모빌리티+쇼 참가

정리. 편집실사진. 안현식(효성첨단소재 커뮤니케이션팀 대리) -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모빌리티 전시회 효성중공업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수소 산업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수소모빌리티+쇼는 수소의 생산-유통-운송-충전 등 글로벌 수소 산업 생태계 전반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무엇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모빌리티 전시회로 효성을 비롯해 한국형 그린뉴딜의 핵심인 수소 경제를 선도하는 국내 대기업들의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화제가 됐습니다. 전 세계 11개국에서 수소 모빌리티·수소 충전 인프라·수소 에너지 분야의 108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으며 누적 참관객은 1만 2,000여 ..

신소재, 신기술의 보고! 신성장 동력을 키우다! 효성, 소재 강국을 위한 투자

정리. 편집실사진. 안현식(효성첨단소재 커뮤니케이션팀 대리) - 울산에 핵심 소재 생산 기지 건설 효성첨단소재가 울산시와 5월 20일 ‘아라미드 섬유 생산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서는 효성첨단소재가 생산 공장 증설 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또 울산시는 증설 투자와 관련한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아라미드 섬유 생산 라인 증설 투자는 효성그룹에서 당초 베트남 공장 건설을 검토하다가 국내 경기 회복을 위해서라도 핵심 소재의 생산 기지는 한국에 둬야 한다는 경영진의 판단으로 산업 여건이 좋은 울산에 공장을 증설하기로 결정한 것이어서 크게 주목됩니다. 효성첨단소재는 투자 협약에 따라 울산 아라미드..

[효성적 일상] 어차피 일상이 될 거야,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지금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세상에 나온 지 벌써 100년이 되었습니다. 경제성과 승차감, 안전성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가솔린과 디젤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전기차는 우리의 경험을 완전히 바꿔놓을 만큼 획기적인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세요? 최초로 양산된 전기차가 나온 건 24년 전이라는 것 말입니다. - 최초의 양산 전기차 ‘EV1’이 사라진 이후 20여 년이 흘렀다 전기차가 처음 양산되기 시작한 건 1996년입니다. GM사에서 만든 EV1이 최초의 전기차인데요. 당시 EV1은 132kg에 불과한 가벼운 알루미늄 새시를 사용한 2도어 2인승 소형 쿠페 바디를 가졌습니다. 마그네슘 구조의 시트, 경량 강화플라스틱 바디 등 고가의 경량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했고,..

무궁무진 친환경 수소 에너지! 수소 경제, 우리의 미래를 만나다

- 620만 대 우리나라 정부는 지난해 1월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2040년까지 수소 차 620만 대, 수소 충전소 1,200개소를 보급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는 수소 택시 8만 대, 수소 버스 4만 대, 수소 트럭 3대가 보급될 예정입니다. - 300여 개 우리나라는 2022년까지 일반 수소 충전소 및 버스 전용 충전소를 주요 도시에 250기, 고속도로·환승센터 등 교통 거점에 60기, 총 310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등록 자동차 수, 인구수, 지자체 면적, 수소 차 보급량, 교통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광역지자체별로 균형 있게 수소 충전소를 구축해나갈 방침입니다. 효성중공업이 만든 울산의 경동수소충전소 - 영하 250℃ 저장, 영하 40℃ 주입 액체로 만..

효성 조현준 회장, 세계 최대 액화수소 플랜트 만든다

효성 조현준 회장이 지난해 대규모 탄소섬유 투자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 최대 규모로 액화수소 공장을 설립하기로 하는 등 수소경제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효성은 산업용 가스 전문 세계적 화학기업인 린데그룹과 함께 오는 2022년까지 총 3,000억 원을 투자해 액화수소 생산, 운송 및 충전시설 설치와 운영을 망라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기로 했는데요. 이를 위해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조현준 효성 회장과 성백석 린데코리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했습니다. - 2022년까지 용연에 연산 1만3천 톤 액화수소 공장 건립 양사는 우선 효성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울산 용연공장 내 부지 약 30,000여㎡(약 10,000여 평)에 액화수소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연산 1만 3,000톤 규모(승..

효성중공업의 수소 충전소 A to Z

- 수소 사회의 미래를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 불과 1,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수소에너지는 먼 미래의 에너지처럼 느껴졌습니다. 최근 범국가적으로 수소에너지, 나아가 수소 경제 정책을 펴면서 수소가 지닌 무한한 잠재력이 주목받기 시작했죠. 지구 환경 보존과 인류 미래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수소에너지. 지난 6월 19~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수소 엑스포’를 통해 효성중공업 수소 충전소의 특징과 현황을 알아봤습니다. - 수소 충전소 운영 현황 효성은 국내 수소 충전소 시스템 시장에서 40%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1위 사업자입니다. 최근 수소 경제 흐름을 타고 수소 충전소 설비 구축 점유율을 확대해나가고 있는데요. 2008년 경기도 화성의 남양기술연구소에 수소 충전소 건립을 제안받..

[효성학개론] 4화. 수소경제와 효성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많은 일들을 해냈다는 사실을, 우리는 또 놀라운 일들을 해낼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4화는 ‘수소경제와 효성’입니다. - 함께 성장하고, 힘껏 이끕니다 수소는 지구상 가장 가벼운 원소지만, 그 가벼움과는 달리 오늘날 가장 중요한 연료가 되었습니다. 우주 질량의 75%를 차지하는 가장 풍부한 원소인 동시에, 친환경성 때문에 미래의 에너지로 평가 받는 수소, 그 수소로 달리는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이하 수소차), 그리고 수소경제로 달라질 미래. 그렇다면 효성과는 대체 어떤 관계일까요? 정부는 2018년 13만t이던 수소 공급을 2040년에는 52..

[효성적 일상] 탄탄한 수소경제, 감탄의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수소로 준비하는 미래 올해 1월 16일,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명칭 그대로 수소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단계별 전략을 수립·시행한다는 것인데요. 수소경제란, 친환경 수소 에너지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도모한다는 개념이죠. 기존 화석연료의 한계(자원 고갈, 환경 오염 등)를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방책이기도 합니다.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견인할 양대 축은 ‘수소차’와 ‘연료전지’입니다. 이 두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는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게 됩니다. 특히 이 로드맵에는 수소차 누적 생산량을 2018년 2천 대에서 2022년 8만 대까지 늘린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습니다. 탄탄한 수소경제를 이끌 감탄의 기술, 탄소섬유 효성첨단소재 전주 탄소섬유 공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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