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

'세빛'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금방 진 벚꽃을 아쉬워 말아요 세빛섬의 <2018 세빛봄꽃축제>가 있으니까요

예상치 못한 꽃샘추위와 강풍으로 오랜 기다림이 무색하게 너무나도 금방 져버린 벚꽃. 아쉬움이 이루 말할 수 없었죠? 하지만 아직 봄은 끝나지 않았고, 벚꽃보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봄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 어느 때보다 활짝, 봄이 피어난 세빛섬에서요. 세빛섬에 봄이 피다 기간: 2018. 4. 27(금) ~ 2018. 5. 27(일)장소: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진행내용 1) 매일 인생 꽃밭 포토존 2) 매일 세빛 프리마켓 3) 매주 금/토/일 달빛 버스킹 4) 매주 토/일 플라이보드 월드챔피언쇼 5) 어린이날 마술쇼, 벌룬쇼, 동요 EDM 공연 봄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 매일매일 세빛섬을 찾아주세요. 다양한 봄꽃을 구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행사도 가득하니까요. 활짝 핀 봄꽃을 배경..

3월의 봄날 맞이 in 세빛섬 – 채빛 퀴진, 올라 프로모션

언제 매서운 추위에 웅크리고 있었던지 모르게 어느덧 봄은 갑작스레 찾아옵니다. 꽝꽝 얼었던 한강도 이제 봄바람에 살랑살랑 물결이 일고, 공원의 잔디와 나무도 생기가 도는 봄의 색깔을 입습니다. 그리고 세빛섬도 따스한 봄을 맞이하여 새 단장을 하지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봄, 적당한 햇빛과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봄에는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만 싶어지죠.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세빛섬으로 봄나들이 나와 봄을 보고 느끼고 맛보세요. 3월의 세빛섬에도 봄봄봄 봄이 왔으니까요. 봄의 식탁, ‘채빛 퀴진’ 봄으로 가득한 한 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 퀴진에서 향긋한 봄나물 요리를 3월 내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딱, 이맘때가 아니면 맛볼 수 없어 더 특별한 봄나물 요리는 맛과 향, 영양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습..

발렌타인데이엔 좀 더 특별하게- 세빛섬 데이트로 2월엔 사랑을 시작하세요!

특별한 그 날, 더 특별한 2월의 세빛섬에서! 추운 겨울의 끝자락에서 사랑이 피어나는 2월. 맞잡은 두 손의 온기에 추위도 잊은 채 눈 덮인 거리를 마냥 걷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사랑에 빠진걸 테죠. 설레는 약속 시간을 기다리고, 반가운 얼굴을 마주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웃고 얘기하며 보내는 데이트가 늘 똑같아도 똑같지 않은 이유는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연인이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어떤 곳에 가서 무엇을 먹느냐가 차이를 만드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추위도 잊은 채 사랑하는 연인과의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2월에 세빛섬으로 오세요. 발렌타인 데이가 있어 연인과의 특별한 하루를 꿈꾸게 되는 2월. 그래서 세빛섬도 특별한 2월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특..

1월의 세빛섬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SEVIT.SOME.THING.2017

“올 한해 건강하세요.”새해를 맞이하며 나누는 덕담 중 건강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는 꼭 건강을 위해 금연을 하거나 운동을 하고,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으려고 1월부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계실 여러분들을 위해 세빛섬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탭니다. 2017 정유년을 맞아 준비한 세빛섬의 1월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something special’한 세빛섬의 프로모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면역력 강화 슈퍼푸드로 슈퍼프로모션! ‘채빛 퀴진’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독감에 걸려 고생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겨울을 건강하기 날 수 있는 비결, 바로 슈퍼푸드에 있습니다. ‘채빛 퀴진’은 슈퍼푸드로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요리를 준비했는데요..

12월엔 세빛섬에서 만나요!

12월엔 왜 유독 '자리 욕심'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를 맞아 각종 만남이 많아지는데, 아무래도 연말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내어 함께 하고플 정도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라 그런 게 아닐까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좋은 것을 보며 좋은 걸 먹고 싶은 욕심. 그러한 요구를 만족시키기에 세빛섬만큼 좋은 곳도 없겠죠. 따스하게 불빛이 반짝이는 풍경을 보며 식사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한 해의 마지막이라 더욱 특별한 세빛섬의 12월 소식 알려드립니다. 채빛퀴진 - 2016 하반기 스타 메뉴 총결산! 세빛섬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도 한 해를 결산하는 '푸드 어워드'가 펼쳐집니다. 바로 2016년 하반기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메뉴들을 12월 한달 ..

맛있는 가을 마중, 9월엔 세빛 랍스터와 함께

하늘은 벌써 저-만치 높아졌고, 살찐 말들은 아직 내달릴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 한 해도 벌써 하반기로 접어들건만, 연초에 세운 목표들은 아직 저-만치 멀리 있는 듯하고, 힘차게 내달리기는커녕 왠지 나만 멈춰 있는 듯한 느낌. 환절기엔,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괜스레 심신이 지치기도 하는데요. ‘아무쪼록 잘 먹어야 한다’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절절히 와 닿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9월 세빛섬은 속과 맘이 허한 가을남녀를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해두었답니다. 몸과 마음의 공복감일랑 세빛섬에서 건강히 채워보세요.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선사하는 오가닉 푸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채빛퀴진에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오가닉 푸드를 선보입니다. 우선 메뉴부터 살펴보시죠. 항궤양 자연..

세빛둥둥섬 탐방 제 1편, 새로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를 가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본격적으로 여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서울은 더위를 식혀 줄 한강이 있어 다행입니다. 한강 중에서도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그곳은 바로, "세빛둥둥섬"인데요. 화창했던 지난 주말, 세빛둥둥섬에 맛있는 명소가 탄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블로그 지기는 세빛둥둥섬으로 향했습니다. 세빛둥둥섬에 새롭게 둥지를 튼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의 오픈식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경고 : 이 포스팅에는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배가 고프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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