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경영

'상생경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건)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해! 효성의 지속가능경영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자연이 다양성과 생산성을 유지하고 생태계가 균형 있게 미래에도 유지하며 기능할 수 있는 능력이자, 인간 사회의 환경·경제·사회적 양상의 연속성에 관련된 체계적 개념입니다. 즉, 인간을 포함한 자연이 불확실한 미래에도 온전히 존재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라 할 수 있죠. 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이 바로 지속가능경영입니다. 기업이 지속가능하려면 당연히 이윤 획득을 통해 꾸준한 경제적 성장을 이뤄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와 함께 사회에 공헌하고 환경문제에 기여하여 기업의 가치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 지속가능경영이죠. 효성도 기업의 경제·사회·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나아..

우리의 지속 성장 보고서! 미래를 향한 발판

- 지속 가능 경영 체제로 더 단단하게 지속 가능성이 기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경제, 사회, 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지속 가능 경영 운영 체계를 수립해 모두와 조화롭게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백 년 기업 효성’을 목표로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한편 임직원과 협력사 등 다양한 관계자의 의견을 수용하고 지속 가능성과 연관된 이슈별 대응에 힘쓰는 것. 이처럼 지주회사인 효성과 사업회사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친환경 제품과 기술 개발 등 미래 성장 산업에 도전하는 동시에 협력사와 상생 경영,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경영 등 지속 가능 경영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세심한 품질 관리와 친환경 기술로..

[Hyosung Inside] Transparent Communication and Clear Sense of Responsibility

We are currently living in an era where more emphasis is paid to the value of ‘together’. Cooperation between conglomerates and small/mid-sized enterprises has also become important in economic activities as well. On March 16, we met with win-win growth managers and representatives of partner companies to hear about Hyosung’s win-win management including the ‘Power & Industrial Systems PG Win-wi..

[효성 인사이드] 효성그룹 상생 경영,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투철한 책임감으로 가는 길

‘함께’라는 가치가 더욱 강조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경제활동에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협력이 더없이 중요해졌습니다. 지난 3월 16일에 열린 ‘중공업PG 동반성장 협력사 간담회’를 비롯한 효성의 상생 경영 이야기를 동반성장 담당자와 협력사 대표들을 만나 들어봤습니다.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관계’와 ‘소통’ 효성은 지난 2011년부터 협력사들과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효성의 경쟁력’이라는 철학 아래 협력사의 애로 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기술•시스템•판로 개척•재무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죠. 지난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에 걸쳐 열린 ‘중공업PG 동반성장 협력사 간담회’는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

[위클리 효성] 함께 갑시다

Weekly HYOSUNG | August ①

[효성 중공업] 협력업체와 북한산 둘레길 산행에 나서다

‘사회(社會: 모일 사, 모일 회)’는 ‘모이다’라는 두 개의 한자어가 만나서 이루어진 단어입니다. 사전적인 의미 외에도 세상은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뜻도 내포하고 있음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전부터 ‘상생협력’, ‘상생경영’이라는 말이 업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것도 혼자만의 힘으로는 지속성장에 한계가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난 21일, 효성은 위와 같은 사회의 의미를 실천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바로 중공업 부문의 우수 협력사들과 서울 북한산에서 ‘북한산 둘레길 산행’을 실시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는 효성 중공업PG가 제조하는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 등에 부품 및 원자재를 공급하는 22개 협력사들을 초청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그리..

[효성 나우] 효성의 협력업체 지원 제도

‘상대의 얼굴을 바라본다, 몸을 상대 쪽으로 기울이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인다. 질문을 하고 말을 마칠 때까지 끼어들지 않는다.’ 연애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업 간 상생 협력 역시 경청에서 시작됩니다. 협력업체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효성.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효성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기술 지원이나 자본 지원과 같은 실행 이전에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읽어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터. 효성은 협력업체와의 수평적 관계 설정을 위해 몇 가지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공정거래를 강화하기 위해 내부 심의위원회를 설치했습니다. 이는 계약 체결과 협력업체 선정 및 운용, 협력업체와의 하도급 거래에 대한 공정성과 적법성 여부 등을 심의하는 기구인데요..

효성 창원공장, 안전보건공단 ‘공생협력프로그램’ 최우수등급 획득

공생(共生): 서로 도우며 함께 삶.협력(協力): 힘을 합하여 서로 도움. 오늘날의 효성을 있게 한 것은 함께 힘을 합하여 서로 도운 여러 협력업체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효성과 협력업체는 상생의 관계로 서로 이끌고 밀어가며 달려왔으며, 속도보다는 안전을 더 중요시했기에 산업재해 Zero라는 성과 역시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효성은 협력업체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았는데요. 지난달 16일, 효성 창원공장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공생협력프로그램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교육 지원 등을 통해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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