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챌린저

'블루챌린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4건)

[효성인의 하루] CSR팀 사원이 출근하자 마자 하는 것은?

효성 블로그를 찬찬히 살펴 보면, 효성인들은 출근해서 어떤 일을 하는지, 효성은 어떤 사업들을 하는지 궁금하실 때가 많을 것 같습니다. 효성 블로그에서는 앞으로 '효성인의 하루'라는 새로운 코너를 통해 효성의 사업 분야 및 담당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낱낱이 해결해 드릴 텐데요, 첫 시간인 오늘은 늘 궁금했던 사회공헌 담당자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참 중요합니다. 기업이 사회 구성원들과 어떻게 하면 함께 더불어 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좋은 기업, 나아가 좋은 사회를 만들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효성의 사회공헌 담당자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요? 오늘은 홍보실 CSR팀 백수정 사원의 일상을 돌아보았습니다. 진한 커피와 함께 출근하는 길 오늘도 빡빡한 ..

[블루챌린저 다이어리] 블루챌린저, 베트남 현지에 옥수수 훈연기를 전달하다

지난해 어느 무더운 여름날 소개해 드린 ‘블루챌린저’를 기억하시나요? 각자의 방학을 반납하고 오지 주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던 단원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단원들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린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적정기술 제품 개발을 완료하여 베트남 현지에 전달하고 왔다고 해요. 이들은 현지 주민에게 어떤 제품을 만들어 선물하였을까요? 10개월 간의 대장정의 끝, 베트남 현지에 전한 적정기술 제품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효성의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블루챌린저효성의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Blue Challenger)’는 기존의 구호물품 전달이나 집을 지어주는 봉사 방식이 아닌, 베트남이나 캄보디아 등의 도움이 필요한 국가로 떠나 그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직..

알고 보면 더 훈훈하다!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거리마다~ 오고가는~ 많은 사람들♬매년 이맘때가 되면 거리는 나눔 행렬로 가득해집니다. 따뜻한 마음이 하나 둘씩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도, 도움을 받는 사람들도 웃음짓게 하죠. 효성 역시 예외가 아닌데요. 효성은 ‘최고의 기술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인류의 보다 나은 생활을 선도한다’는 미션 아래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회와 함께 성장해나간다는 시민 의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를 돌아보니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일들이 많았네요. 사람들의 가까운 곳에서 따스함을 전하는, 알고 보면 더 훈훈한 효성의 사회공헌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나눔의 시작, 국내외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다 효성이 여러 가지 사회공헌 사업을 하는 가장 큰..

효성이 사회책임경영 시상식에서 장관상을 받았어요~

요즘 효블지기가 베트남 소식 자주 전해드리죠. 베트남은 효성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나라예요. 효성의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제품인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가 생산되는 곳이자, 블루챌린저나 미소원정대 등 각종 교류활동이 활발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일까요, 지난 18일 호치민에서 열린 ‘베트남 사회책임경영 시상식’에서 기획투자부 장관님이 상을 주셨어요. 이렇게 영광스러운 순간을 효블지기가 함께했어요~ 베트남 사회책임경영 시상식에서 기획투자부 장관상 수상 두근두근, 긴장감이 느껴지는 이곳은 호치민 하얏트호텔입니다. 이곳에서 지난 18일 ‘베트남 사회책임경영(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시상식이 열렸어요. 이번 행사는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및 베트남 기획투자부가 주최하고 ..

[블루챌린저 다이어리] 블루챌린저, 베트남 오지마을에서 구슬땀 흘린 사연은?

“현지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이 적정기술을 개발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요소가 되는지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어요. 필드 리서치를 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을 놓치지 않고 세세한 부분까지 캐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효성의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Blue Challenger)가 23일부터 베트남 현지에서 적정기술(특정 공동체의 사회적, 문화적, 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서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기술)을 통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기도 잘 들어오지 않는 오지마을에서 블루챌린저 단원들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효블지기가 이들의 소식을 살짝 전해드릴게요~ 대학생 적정기술 봉사단 블루챌린저효성은 국내에 재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외봉사단을 ..

[블루챌린저 다이어리] 아이디어가 샘솟는 사전모임 현장

효성의 적정기술 봉사단, ‘블루챌린저’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베트남 까오방성으로 출발하여 현지에서 봉사활동이 한창인데요. 이달 초 효성인력개발원에 모여 밤 늦은 시각까지 적정기술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후에도 짬짬이 조별로 모여 아이디어 회의와 교육봉사 준비, 문화교류 공연 등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들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블루챌린저 사전모임 후기를 여러분께 소개할게요. ▶ 적정기술이 궁금하시다면 클릭 이번 블루챌린저 단원들은 총 네 개의 조(‘자기’ 조, ‘BLUE 水’ 조, ‘OK 쓔’ 조, ‘강냉이’ 조)로 나누어 활동을 진행합니다. 이들은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7일간 베트남 까오방성 응웬빈현에서 블루스토브 보급 및 사용 교육, 가정 방문을 통한 현장 필드 리서치,..

광복 70주년 기념,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회적기업 후원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약 175만 명, 100명 중 2명이 외국인인 셈이라는데요. 국내 거주 외국인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다문화가정의 수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는 2050년에는 다문화가정의 인구가 216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문화가정의 수가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사회적 편견이나 차별도 존재하는데요, 이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하나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효성은 다문화가정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에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회적기업 지원 협약식’이 열렸는데요, 그 현장을 만나보실까요? 사회적기업 후원, 하나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고자 효성은 14일 한강 세빛섬에서 ‘함께일하는 재단’과 다문화가정에 특화된 사회적기업 지원 협..

세상을 바꾸는 착한 기술, 적정기술이란?

‘더러운 물을 걸러주는 책’을 아시나요? 흙탕물에서도 마실 수 있는 빨대, 세탁이 되는 자전거는요? 이것들이 도대체 뭐냐고요? 바로 ‘적정기술’을 활용한 제품들이에요. 기술이 좋아지고, 새로운 것들이 자꾸 생겨나도 해외 오지에서는 이러한 기술을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들을 위해 가격이 싸고, 튼튼하고, 고치기 쉬운 기술을 개발한다면 삶의 질은 더욱 나아질 것입니다. 이러한 기술을 일컬어 적정기술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적정기술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까요? 저개발 국가를 돕는 적정기술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이란 그 기술이 사용되는 공동체의 사회적ㆍ문화적ㆍ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서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기술로, 인간의 삶의 질을 궁극..

효성 블루챌린저, 적정기술로 나눔의 손길을 펼치다

여러분은 ‘블루’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다도 떠오르지만, 효블지기는 무엇보다도 ‘희망’이 떠오릅니다. 효성의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블루챌린저’를 생각하니 말이에요. 효성의 블루챌린저 해외봉사단은 기존의 구호물품 전달이나, 집을 지어주는 봉사 방식이 아닌, 베트남이나 캄보디아 등의 도움이 필요한 국가로 떠나 그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직접 그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가지고 현지를 방문하여 기술을 전파하는 봉사 단원인데요. 지난 3일에 워크숍이 열렸다고 하여 그 현장을 찾아보았습니다. 2박 3일 워크샵 시작, 본격적인 나눔을 시작하다 효성의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Blue Challenger)’는 지난 3일 효성 안양연수원에서 2..

'2015 효성 블루챌린저' 최종 합격자 발표

이름 이름 강지희 고은정 고예영 김지현 김재휘 김효진 남동혁 박채원 박호경 서원정 안승민 오근하 오재우 이지혜 윤종하 정문익 정민재 조성현 조재민 최인화 최효진 한윤재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