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축제

'봄꽃축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건)

‘세빛섬에서 봄도 당신도 찬란하게 피어납니다’ 2019 세빛봄꽃축제

세빛섬이 한강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한껏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5월 26일까지 한 달여간 봄꽃축제 ‘세빛 스프링 블라썸’을 개최합니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세빛봄꽃축제는 하루 평균 3천 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1만 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화제였는데요. 올해도 세빛섬 곳곳에 감성을 자극하는 문구가 새겨진 봄꽃 화분, 매일 사랑이 꽃핀다는 의미의 3,650송이 LED 장미정원, 붉은 장미로 수놓은 터널을 설치해 방문객이 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매주 금, 토, 일요일에는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세빛플리마켓’이 열리고요. 주말 저녁에는 플리지(PLZY), 파랑망또, 천석만 등 실력파 인디 뮤지션들의 봄꽃 버스킹 공연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부..

효성 안양공장으로 진달래 축제 보러 오세요!

효성은 오는 6일, 7일 양일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안양공장 진달래 동산과 운동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진달래 축제를 엽니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효성 안양공장의 진달래 축제인데요. 안양공장 뒷동산에는 약 1만 평방미터 넓이의 진달래 군락이 있어 매년 봄 동산 전체가 분홍빛으로 변합니다. 진달래 축제는 안양공장 근로자들이 친구와 가족들을 진달래 동산에 초대했던 것에서 시작해 현재 매년 1만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보는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진달래 화전, 떡볶이, 순대 등 먹거리와 함께 캘리그라피 체험,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와 버블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40주년을 맞아 인근 호계2동사무소의 지원으로 풍물놀이 공연도 열립니다. 방문객에게는 따뜻한 차를 ..

[한 달에 한 곳] ‘꽃길만 걸으세요’ 효성 안양공장 진달래동산과 안양 봄꽃길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 청춘의 계절 봄, 초록의 계절 봄, 동물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봄, ···. 봄 앞에 놓이는 수사는 다양하죠. 그중에서 입에 가장 착 붙는 말, ‘꽃피는’ 아닐까요? 꽃피는 봄이 오면~ 당연히 꽃구경하러 가야죠. 벌써 4월인데, 장소는 정하셨나요? 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오늘 한 군데 딱 정해드립니다. 바로 안양! 효성으로 모여라, 진달래동산! 효성 안양공장이 봄꽃 명소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공장 내에 조성된 ‘진달래동산’이 바로 그곳! 진달래꽃 만발하는 매년 4월, 일반 시민 여러분께 공장 문이 활짝 열린답니다. 이름 하야 ‘효성 진달래축제’~ 40회를 맞는 올해 축제 일정은 4월 6일부터 7일까지입니다. 진달래동산을 비롯해 안양공장 운동장까지 거닐며 꽃내음과 사람 냄새..

도심 속 소확행 플레이스, 세빛섬에서 열리는 오감만족 봄꽃축제 ‘세빛섬에 봄이 피다’

행복이란 게 뭐 별건가요? 어디 멀리 가지 않아도,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지금 이 계절을 느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도란도란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 소소하지만 작은 행복, 소확행이 바로 세빛섬에 있습니다. 세빛섬은 지금 한창 봄입니다. 오감만족 봄꽃축제 ‘세빛섬에 봄이 피다’가 5월 27일까지 열리거든요. 이번 봄꽃축제에서는 한강을 따라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봄꽃 조형물과 봄맞이 플리마켓, 봄꽃 페이스페인팅 등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을 준비했습니다. 날 좋은 5월, 가족들과 친구들과 연인과 세빛섬으로 나들이 오세요. 세빛섬의 진입도교 입구부터 곳곳에 놓인 감성글귀 봄꽃화분과 버진로드를 연상시키는 봄꽃 기둥을 보며 마지막 봄을 만끽할 수도 있고요, 인생 꽃밭 포토존에서 잊지 못할 사..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2편. 울산 여행

효성은 울산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각별한 사이입니다. 효성 공장은 남구, 언양, 용연 등 울산시 곳곳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특히 남구에 위치한 울산공장은 효성의 모기업인 동양나이론 설립과 동시에 건설 프로젝트가 시작된 뜻 깊은 곳이죠. 또한 기본설계를 제외한 모든 부문의 설계를 자체 기술진의 힘으로 진행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것이 바로 창원 편에 이어 두 번째로 울산 여행을 준비한 이유입니다. 효성 울산공장, 용연공장, 언양공장 등을 비롯해 많은 공장들이 들어선 한국의 산업수도이자, 동해안과 내륙지방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관광도시 울산. 특히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온 다양한 봄 축제로 많은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울산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 지금 떠나볼까요? 울..

금방 진 벚꽃을 아쉬워 말아요 세빛섬의 <2018 세빛봄꽃축제>가 있으니까요

예상치 못한 꽃샘추위와 강풍으로 오랜 기다림이 무색하게 너무나도 금방 져버린 벚꽃. 아쉬움이 이루 말할 수 없었죠? 하지만 아직 봄은 끝나지 않았고, 벚꽃보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봄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 어느 때보다 활짝, 봄이 피어난 세빛섬에서요. 세빛섬에 봄이 피다 기간: 2018. 4. 27(금) ~ 2018. 5. 27(일)장소: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진행내용 1) 매일 인생 꽃밭 포토존 2) 매일 세빛 프리마켓 3) 매주 금/토/일 달빛 버스킹 4) 매주 토/일 플라이보드 월드챔피언쇼 5) 어린이날 마술쇼, 벌룬쇼, 동요 EDM 공연 봄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 매일매일 세빛섬을 찾아주세요. 다양한 봄꽃을 구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행사도 가득하니까요. 활짝 핀 봄꽃을 배경..

봄 아니 벚꽃 말고, 효성 안양공장 진달래축제 놀러 오세요!

봄이라고 벚꽃만 구경하실 건가요? 이 좋은 봄날, 결코 놓쳐서는 안 될 봄꽃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벚꽃보다 강렬하고 벚꽃보다 향긋한 진달래를 빼놓고 봄을 논하지 마세요. 효성이 안양공장을 개방하고 진달래축제에 지역 주민들을 초대합니다. 효성은 오는 4월 7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안양공장 진달래동산과 운동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진달래 축제를 엽니다. 올해 39회를 맞이한 효성 진달래축제는 옛 동양나이론 당시 안양공장 임직원들이 친구와 가족들을 진달래동산에 초대한 것으로 시작되었는데요. 효성 진달래 축제는 진달래 만개할 즈음부터 매년 봄 1만여 명의 시민들이 다녀가는 안양의 소문난 명소랍니다. 이번 축제에는 꽃구경은 물론, 진달래 화전•떡볶이•순대 등의 먹거리와 캘리그라피 체험,..

입안 가득 봄이 왔나 봄! 세빛섬으로 나들이 가봄!

꽃이 피고, 꽃샘추위도 물러간 듯 공기가 한결 따뜻해진 걸 보면 진짜 봄인가 봅니다. 봄나들이는 다녀오셨어요? 아직 어디로 갈지 아직도 고민 중이시라면, 이번 주말 세빛섬으로 나들이 떠나보세요.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채빛퀴진에서 봄을 맛봄 4월의 채빛퀴진도 제철음식으로 봄 단장을 했는데요. 입 안 가득 봄 맛을 가득 채워보세요! 먼저 제철을 맞은 주꾸미를 활용한 풋마늘 주꾸미 볶음을 준비했습니다. 봄이면 춘곤증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오는데요, 주꾸미에는 타우린 성분이 많아 춘곤증 예방에 그만이랍니다. 그리고 춘곤증 예방 음식 하나 더 준비했어요. 바로 토마토 바질 파스타인데요.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토마토와 졸음을 방지하는 효능을 가진 바질을 활용했습니다. 다음은 입맛 돋우는 봄나물을..

놓치면 후회하지 말입니다, 전국 봄꽃축제 일정

봄, 가을이 점점 짧아진다고는 하지만 아직 사계절이 뚜렷한 이 땅에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추운 겨울을 견디고 활짝 피어난 봄꽃이 전국 각지에서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는데요. 3월 17일 에버랜드 튤립축제를 시작으로 전국에 꽃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따뜻한 봄날 떠날 수 있는 전국 주요 꽃 축제 일정을 소개합니다. 봄을 알리는 전령, 남도 봄꽃 축제 예년보다 빠르게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서울보다 따뜻한 남쪽 지방에는 벌써 봄을 알리는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노릇하게 피어난 산수유, 고고하게 핀 매화가 반겨주는 남도 봄꽃 축제를 소개합니다. /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 이야기, 구례산수유꽃축제 출처: 구례 산수유꽃축제 홈페이지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구례는 전국 제일의 산수유 꽃 군락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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