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재료

'복합재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적 일상] 단지 그을렸을 뿐, 아라미드(Aramid)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거든요. 어제도 누군가는 여러분을 향해 커피를 ‘쏘고’, 또 다른 무언가를 위해 열정을 하얗게 ‘불태웠을’ 거예요. 점점 더 극한의 상황을 사는 우리의 언어처럼 일상에는 수많은 위험 요소가 우리를 향해 내달리고 있습니다. 무엇이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를 지켜줄까요? 아무리 쏴도 든든하게 막아주고 아무리 불태워도 타지 않는 소재, 아라미드라면 가능합니다. - 아라미드라면 가능합니다 효성첨단소재 아라미드 섬유 원사 알켁스(ALKEXⓇ) 아라미드는 극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섬유예요. 고강도, 충격안정성, 내열성, 내피로성(경화, 균열, 변형에 견딜 수 있는 성질), 경량성, 고탄성의 특징을 지닙니다. 특히 5G 시대의 개막과 함께 아라미드는 ..

[이슈 탐방] 탄소섬유의 무한한 가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다!

올 2월, 정부는 13대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그 중에서 효과가 크고 즉시 추진 가능한 총 3개의 프로젝트(탄소섬유 복합재료, 에너지저장시스템, 비만건강관리서비스)를 선정해 ‘창조경제 프래그십(Flagship)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탄소섬유 복합재료가 시범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난 7월 30일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이 효성 탄소섬유 전주공장을 방문했습니다.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의 이번 효성 탄소섬유 전주공장 방문은 탄소산업의 추진 현황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서 탄소섬유 복합재료의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이승철 창조경제추진단장을 비롯해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승수 전주시장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효성 탄소섬유 전주공장의 탄소섬유 생산과정을 살펴보..

[효성 나우] TANSOME(탠섬)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다!

※ China Composites Expo 2013 2012년 기준 전 세계 500여 업체가 참가하고 1만 5,000여 명이 참관한 중국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올해 19회를 맞은 국제적인 복합재료 전문 전시회입니다. 탄소재료사업단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사업단의 탄소섬유 제품 홍보를 통한 새로운 고객 발굴과 복합재료 시장의 트렌드 파악을 위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China Composites Expo 2013’에 참가했습니다. 올해 2월 ‘TANSOME(탠섬)’으로 세계 최대 복합재료 전시회인 ‘JEC Europe 2013’에 처음 참가한 탄소재료사업단은 이후 산업자재PG의 테크니컬얀PU, 인테리어PU, 아라미드사업단, GST(Global Safety Textiles), 섬유PG의 직물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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