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반려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빠져든다 멍뭉미"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 강아지 편 2탄

효성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반려동물로 가장 많이 키우는 동물은 강아지입니다. 주인을 잘 따르는 충성심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애교와 장난기, 척하면 척 말도 잘 알아듣는 영리함까지 갖춘 강아지니 빠져들 수밖에요. 이렇듯 멍뭉미에 빠져 사는 효성인들이 넘쳐나기에,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강아지 편’ 2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귀여운 멍뭉이들, 함께 만나보시죠! “나의 작은 아들, 포비” QC팀 김대진 님 처음 집에 왔을 당시의 포비 Q1. 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해주세요. 올해로 여섯 살이 되는 우리 아들의 허물없는 친구인 우리 포비는 이제 겨우 만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푸들이랍니다. Q2. 어떻게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형제 없는 우리 부부의 유일한 아들이 유치원 하원 후 혼자 역할 놀이..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 강아지 편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면 가장 격하게 반겨주는 존재. 쫑긋한 귀와 살랑이는 꼬리, 애절한 눈빛과 요동치는 몸짓으로 애타게 기다렸다고 반가움을 표현해주는 존재. ‘타닥타닥’ 사랑스러운 발소리는 덤. 정작 같이 사는 사람들은 얼굴 한번 내비쳐주지 않는다는 반전. 가장 오랫동안 사람들의 옆 자리를 지켜온 반려동물, 강아지. 애교 가득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특유의 충성심을 발휘할 때는 또 한없이 듬직한 모습에 고마운 마음이 드는데요. 다른 반려동물보다 살가움과 친근함이 남다르기에, 출구 없는 ‘멍뭉미’에 한번 빠졌다 하면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지난번 ‘효성인 설문(http://blog.hyosung.com/3165)’을 통해 이러한 강아지의 멍뭉미에 푹 빠져 사는 효성인들이 참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효성인 설문] 효성인이 들려주는 반려동물 이야기

반려동물[명사] 사람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동물 애완동물[명사]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 하며 기르는 동물 흔히 집 안에서 사람과 함께 사는 동물들은 위 두 가지 표현으로 불립니다. 요즘엔 ‘애완’보다는 ‘반려’의 의미가 더욱 부각되고 있죠. 동물을 바라보는 시각차이기도 합니다. 그저 예쁘고 애교스러운 줄만 알았던 동물을, 이젠 의지와 감정을 지닌 주체, 즉 식구로 대하게 된 것이죠. ‘펨펫(Family+Pet)족’, ‘펫로스(Pet loss) 증후군’ 같은 용어들은 더 이상 낯선 개념이 아닙니다. 우리 효성인들 중에도 동물을 반려(伴侶, 짝이 되는 동무) 삼아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람과 동물이 서로를 기르는(보살펴 자라게 하는) 체험은 매일매일의 나날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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