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나

'메세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효성, 연우무대와 함께하는 '효성 컬처 나잇' 개최

지난 12월 13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는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로 ‘효성 컬처 나잇(Hyosung Culture Night)’이 개최되어, 200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극단 연우무대의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관람했죠. 효성 컬처 나잇은 연말을 맞아 일년간 수고한 효성 임직원과 가족을 격려하는 한편, 사내에 국내 창작극 관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인데요. 지난 해 연말 연우무대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단체관람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효성은 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3,000만원도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신인배우 발굴, 시나리오 창작지원 등 창작극 제작에 쓰일 예정이죠. 효성은 2015년부터 문화예술후원의 일환으로..

“누구나 문화를 즐길 수 있게, 예술로 세상을 빛낼 수 있게” 효성의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

효성그룹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계층도 차별 없이 문화생활을 즐기고, 재능 또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5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인증받기도 했죠. 그럼, 지금부터 효성의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합니다. 문화재를 지키고 역사를 잇다 지난 10월 31일, 효성은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문화재 지킴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으로 창덕궁 대조전, 희정당의 내부 보존관리와 전통방식 공간재현을 위해 1억3,500만 원을 후원하게 되는데요. 후원금은 창덕궁 대조전, 희정당의 대한제국 시절 모습을 재현하는 데 활용됩니다. 창덕궁 대조전과 희정..

축구스타 이근호 선수도 함께한 ‘2017 푸르메 작은 음악회’

음악회는 단지 음악을 듣고 들려주는 목적뿐 아니라, 무언가를 기원하거나 기념하기 위해서도 열립니다. 음악을 듣는 청중과 음악을 들려주는 연주자·가수 모두가 음악회의 주인공이고, 이렇게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귀를 열고 박수를 치고 인사를 하면서 한마음이 됩니다. 지난 19일 열린 ‘2017 푸르메 작은음악회’의 주인공들은, 효성이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장애아동 청소년과 가족 150명이었어요. 공연장이었던 서울 종로구의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따듯한 말소리, 그리고 음악 소리가 이어졌답니다. 이날 음악회는 효성뿐 아니라,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http://purme.org)이 함께 마련한 것이었어요.(‘푸르메’란 ‘푸른 산’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에요.) 오후 2시..

영화 <빌리 엘리어트>, 장애인을 위해 다시 만들어지다

문화를 누릴 권리는 누구에게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효성은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화 제작을 지원하였는데요. 지난 1일, 효성이 후원하는 사회적기업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영화위원회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시청각 장애인 버전의 영화 ‘빌리 엘리어트’ 시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배리어프리 영화위원회는 시각장애인, 자막 읽기가 불편한 노인 등을 위해서 화면을 음성 해설로,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 정보를 자막으로 제공해 주는 등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도록 영화를 재제작하였습니다. 재능기부로 화면 해설을 맡은 배우 이요원 님 이번에 시사회를 갖는 ‘빌리 엘리어트’는 탄광촌 출신 소년이 편견에 맞서 발레의 꿈에 도전한다는 스티븐 달드리(Stephen Daldry) 감독의 영화..

취약계층의 문화복지를 위해! 효성이 사회적 기업을 지원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영화를 보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사진을 보고 찍는 일이 무척이나 평범하고 쉬운 일이죠.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잠깐의 휴식이 되기도 하고, 문화활동으로 창작의 욕구를 충족시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화활동이 없는 삶은 얼마나 메마르고 단조로울까요?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고 당연한 일이, 누군가에게는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처럼 말이죠. 하지만, 이들이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효성도 있습니다. 효성은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위해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데요. 22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문화복지 확산을 돕는 사회적 기업 지원’ 프로젝트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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