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프렌드효성

'마이프렌드효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건)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 연말정산

한 해의 끝을 잡고, 여러분이 듬뿍 주신 그 사랑을 정산해보려고 합니다.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요? 올해의 콘텐츠를 살펴보며, 새해에는 더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들로 여러분의 그 사랑을 환급해드릴게요. 올해의 진지한 티타임 올해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콘텐츠는 바로 이었습니다. 효성 직원들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그들의 직장생활과 효성에 대해 소개해드렸죠. 매번 영상을 공개할 때마다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그래서 특별히 투표 이벤트를 진행하여, 가장 재미있고 유익했던 ‘올해의 진지한 티타임’을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뽑아봤습니다. 진지한 티타임 어워즈 투표 결과, '직장맘&직장대디의 육아수다'가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하며 '올해의..

효성 블로그 ‘MY FRIEND HYOSUNG’, 2018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 수상

지난 한 해를 돌아보니 우리는 꽤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하루하루가 고되기도 하고 때론 난관에 부딪힐 때도 있었지만, 그런 나날들이 모여 한 주를 무사히 보내고, 한 달이 금새 지나가고, 한 해가 보람으로 남았습니다. 여러분의 친구가 되기 위해 2018년에도 효성 블로그 ‘MY FRIEND HYOSUNG’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전하고 나눴습니다. 그리고 2018년의 끝에서 효성은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이라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효성의 이야기를 들어준 여러분, 효성과 이야기를 나눠준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8년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MY FRIEND HYOSUNG' 지난 12월 6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효성은 블로그 및 카페 부문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국회 스마..

2017 My Friend 효성 어워즈 “투표 결과와 당첨자를 공개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효성 SNS를 결산하기 위해 진행한 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17년 최고의 콘텐츠를 뽑는 투표는 물론 효성 SNS의 발전을 위해 조언과 격려 또한 남겨주셨는데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며 2018년에도 여러분의 친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결과 발표 2017 올해의 시리즈 후보 보러 가기 올해의 시리즈 효성 스토리 부문에서는 친환경을 위한 효성의 그린경영 활동을 소개한 ‘효성이 GREEN 지구’가 1위를 차지했는데요. 이해하기 쉽게 인포그래픽을 활용했던 점이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인 것 같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써 미래의 지구에 관해 관심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환경, 자연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친환경과 관련된 효성이..

“올해를 빛낸 콘텐츠는?” 2017 My Friend 효성 어워즈

참 열심히 달려온 2017년입니다. 효성은 최우수 기업 블로그라는 큰 상도 받았고요. 함께 해준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보람차고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 해 동안 나눈 이야기를 되돌아보려고 해요. 바로 . 효성 SNS 콘텐츠 중 올해 최고의 콘텐츠에 투표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20분께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릴게요! 한 해 동안 효성 SNS에서 여러분에게 전한 이야기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고, 가장 좋았던 것은 무엇인가요? 2017년 효성 SNS 최고의 콘텐츠 시리즈를 뽑는 ‘올해의 시리즈’는 ‘효성 스토리’ 부문과 ‘공감 트렌드’ 부문으로 나뉘는데요. ‘효성 스토리’ 부문에는 효성의 사업이나 채용 정보, 효성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시리즈가 후보로 올랐고요. ‘공감 트렌드’ 부문에..

“이 영광을 여러분께” 2017 최우수 기업 블로그상 수상한 효성 블로그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되는 연말에는 다양한 시상식이 많이 열리곤 합니다. 축하와 감사가 만들어내는 분위기는 보람찬 한 해를 보냈음을 일깨워주고, 또 다음 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다잡게 만드는 것 같아요. 시상식 하니까, 지난 달에 열린 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으로 화제가 되었던 배우 진선규 님과 그의 수상소감이 생각이 납니다. 오랜 무명시절을 거친 배우가 화려한 무대 위에서 떨리는 손으로 금빛 트로피를 쥐고, 떨리는 목소리로 다소 두서 없이 전한 소감. “상 받을 줄 알았으면 청심환 하나 더 먹고 올 걸 그랬다”는 말에서 느껴지는 진심 어린 감격에 보는 이들로 하여금 진심 어린 축하를 미소로 대신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연말, 효성도 진심 어린 감격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에서 ‘최..

효성 SNS,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믿으시나요?”

날씨는 추워도 훈훈한 연말, 더 따스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효성 SNS에서는 이벤트를 열어 누리꾼들과 소망을 나누고 있습니다. 효성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일명 ‘효성 산타’가 SNS 친구들의 기적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공감을 많이 얻은 소망을 적어준 참여자에게 백화점 상품권(3명)과 크리스마스 케이크(10명), 핫초코(50명) 등을 선물합니다. 참여자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벤트 결과는 20일에 먼저 발표되고,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에 선물을 전할 예정입니다. 효성 관계자는 “급격히 추워진 날씨 때문에 몸도 마음도 추워지기 쉬운 겨울이지만, 이번 이벤트를 통해 남은 연말 소망을 이루고 한 해를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길 ..

[이벤트 종료] 어쩌면 이뤄질지도 몰라, 크리스마스의 기적

무언가를 원하고 바라고 꿈꾼다는 것은 그것이 이뤄지든지 이뤄지지 않든지는 상관없이 그 자체로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소망, 희망, 꿈으로 힘을 낼 수 있고, 그 간절함이 모여 결실을 맺을 수도 있죠. 그리고 그 결실을 우리는 기적이라 부릅니다. 설령 1%의 가능성을 지녔을지라도, 크리스마스에는 왠지 일어날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산타클로스가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날아와 선물을 두고 간다는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 날이기 때문일까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이런 기적 같은 일들이 세상에 가득했으면, 아니 가득할 거라고 믿어보렵니다. 어쩌면 이뤄질지도 모를 크리스마스의 기적. 여러분이 꿈꾸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무엇인가요? 참여 방법1. '크리스마스의 기적 ..

효성 SNS 이벤트, 베트남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오는 11월 3일은 효성그룹의 창립 기념일입니다. 올해는 51주년을 맞이하였는데요. 따라서 효성은 창립 5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베트남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해 주세요’ SNS 이벤트를 열고자 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효성의 기업 블로그와 페이스북 ‘마이프렌드 효성’에서 진행되는데요.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그동안 효성이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사회공헌 형식으로 마련됐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누리꾼은 효성 블로그 또는 페이스북에 접속해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면 되는데요. 참 쉽죠? 그리고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합산해서 총 5,100개의 메시지가 모이면 510명의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메시지가 담긴 필기구를 선물할 예정이고요. 댓글을 작성해 준 누리꾼 중 151명에게도 ..

[한 달에 한 권] 더 골

한 제조 공장이 폐쇄 위기에 처합니다. 납품 기한 지연, 탑이 돼가는 재고, 도통 흑칠 될 기미가 안 보이는 적자, ···. 이 공장을 소유한 제조사의 간부들이 공장장을 닦달하기 시작합니다. 납품기한을 맞추고, 재고를 처리하고, 흑자 전환을 이루지 못하면 공장 문을 닫겠다며 성마른 으름장을 놓습니다. 게다가 이 모든 성과를 3개월 안에 내보이라는 비수까지 던집니다. 200일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공장장은 요술이라도 부려야 할 지경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공장도, 직원들도, 그들의 삶도, 자신도, 자신의 아내와 아들도 힘들어질 테니. 공장장은 요술 대신 대학 시절 자신의 은사였던 한 물리학과 교수에게 자문을 하기로 합니다. 아? 그런데 잠깐, 경영학도 경제학도 아닌 물리학이 웬 말이죠? 사진: 알라딘 소..

[한 달에 한 권] 현대철학의 예술적 사용

‘불금’이라는 말은 있는데 ‘불월’은 없습니다. ‘월요병’은 흔해도 ‘금요병’에 앓아봤다는 얘기는 못 들어봤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제 출퇴근 일상의 한 단편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월요병/불금 현상은 우리나라만의 사정은 아닌 듯한데요. 희화화된 측면이 강합니다만, ‘월요병/불금’은 주 5일제 출퇴근 일상을 살아내는 직장인(피고용인)의 보편적 삶의 패턴을 상징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뜨끔한 사실은, 일주일간 여름휴가를 보낼 때는 병/불 개념이 사라진다는 것이죠. 똑같은 일주일인데 한쪽은 병으로 시작하고, 다른 쪽은 날마다 불태울 수 있다는 현실이 얄궂기도 합니다. 이런 고민이 깊어지다 보면, 나는 출근을 ‘억지로’, 즉 ‘비자발적으로’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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