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

'동반성장'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1건)

[Hyosung Inside] Transparent Communication and Clear Sense of Responsibility

We are currently living in an era where more emphasis is paid to the value of ‘together’. Cooperation between conglomerates and small/mid-sized enterprises has also become important in economic activities as well. On March 16, we met with win-win growth managers and representatives of partner companies to hear about Hyosung’s win-win management including the ‘Power & Industrial Systems PG Win-wi..

[효성 인사이드] 효성그룹 상생 경영,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투철한 책임감으로 가는 길

‘함께’라는 가치가 더욱 강조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경제활동에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협력이 더없이 중요해졌습니다. 지난 3월 16일에 열린 ‘중공업PG 동반성장 협력사 간담회’를 비롯한 효성의 상생 경영 이야기를 동반성장 담당자와 협력사 대표들을 만나 들어봤습니다.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관계’와 ‘소통’ 효성은 지난 2011년부터 협력사들과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효성의 경쟁력’이라는 철학 아래 협력사의 애로 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기술•시스템•판로 개척•재무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죠. 지난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에 걸쳐 열린 ‘중공업PG 동반성장 협력사 간담회’는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

'효성과 고객사가 함께 뽐낸 우리들의 기술!'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참가

효성이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 이하 PID)에 참가했습니다. 효성은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통해 국내 화섬 기업의 선두주자다운 기술력을 내세우면서도 보광, 동화텍스타일 등 11개 고객사와 공동으로 전시 부스를 차리고 고객사의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Performance Unit)는 원사의 독특한 구조와 특수미네랄 함유를 통해 피부로부터 열을 흡수하는 냉감소재 아쿠아엑스(aqua-X)와 아스킨(askin)을 선보였습니다. 냉감소재는 사람의 피부에 가장 많이 접촉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이 소재는 시원함을 배가시키고, 자외선 차단과 흡한속건(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됨) 기능도 갖추고 있어 여름철..

[더불어 동반성장] 더불어 성장하고 함께 발전하는 아름다운 인연

(왼쪽부터) 인테리어PU BCF생산팀 문승민 대리, 품질보증팀 박정동 대리, 카페트영업팀 이희진 차장, 일본 오사카지점 이노우에 다카히로 과장과 이시이 상, 기술팀 류정우 사원.사람과 사람 사이에만 끈끈한 인연이 있는 게 아닙니다. 회사와 회사 간에도 그런 인연이 존재하는 법이지요. 최근 출시된 렉서스 LS(Lexus LS)의 카펫에 효성의 원사가 적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30년간 이어온 일본의 제직 업체 ‘하세도라(Hasetora)’와의 인연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는데요. 카페트영업팀과 일본 오사카지점 담당자들을 만나 그간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동반자로 성장해온 소중한 시간얼마 전 일본에서 출시된 렉서스 LS(Lexus LS)에 효성의 원사가 사용되었습니다. 효성이 카펫용 원사를 공급하고 카..

[테마 스토리] 효성의 지속 가능 경영 “공존의 가치를 말하다”

‘최고의 기술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인류의 보다 나은 생활을 선도’하는 효성은 이 같은 미션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한 효성의 노력을 한눈에 살펴보고 더 나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전합니다. 나눔으로 더 나은 내일을 꿈꾸다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는 효성. 기존의 나눔 경영 활동 체계를 ‘취약 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보훈’의 3대 중점 과제로 정비하고 우리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발굴해 실천하고 있습니다.현재 효성은 사랑의 쌀과 김장 김치 나눔, 장애 어린이 재활 치료 지원 그리고 굿윌스토어와 효성나눔봉사단 운영, 미소원정대 사업 ..

[위클리 효성] 함께 갑시다

Weekly HYOSUNG | August ①

[효성 나우] 효성의 협력업체 지원 제도

‘상대의 얼굴을 바라본다, 몸을 상대 쪽으로 기울이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인다. 질문을 하고 말을 마칠 때까지 끼어들지 않는다.’ 연애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업 간 상생 협력 역시 경청에서 시작됩니다. 협력업체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효성.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효성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을까요?기술 지원이나 자본 지원과 같은 실행 이전에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읽어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터. 효성은 협력업체와의 수평적 관계 설정을 위해 몇 가지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공정거래를 강화하기 위해 내부 심의위원회를 설치했습니다. 이는 계약 체결과 협력업체 선정 및 운용, 협력업체와의 하도급 거래에 대한 공정성과 적법성 여부 등을 심의하는 기구인데요...

효성ITX,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

혼족, 나홀로 문화, 1코노미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가족을 빼놓고 우리의 삶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가정 안에서 태어나 자라고, 또 자신의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죠. 돈과 성공, 명예 등 우리가 일을 하는 목적은 다양하지만, 이 모든 것이 다 가족과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가족과 함께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일을 하는데,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회사에서 일하느라, 가족과 밥 한 끼 먹지도, 눈 한번 마주치지도 못한다면 결코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는 없는 걸까요?이러한 상황을 통감하는 기업들은 가족친화제도를 활발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지난 20일 효성ITX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6 일∙가정 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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