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2건)

나눔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 만든다! 2016년을 따뜻하게 만든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어느새 2016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 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우리 효성인들은 올해도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서 한 해를 보람 있게 보냈는데요. 돌이켜보면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 참 많았어요. 2016년을 훈훈하게 했던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나눔의 시작, 지역사회 나눔 활동 효성은 2016년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1월에 일 년 동안 모금한 ‘행복 나눔 저금통’을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에 전달하였으며, 2월 ‘참치는 사랑을 터치’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번에 걸쳐 마포구 저소득층 가정에 참치와 햄 선물세트를 나누어주었고, 5월에는 마포구 지역의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 저소득층의 살림에..

“따끈따끈 참치가 왔어요!” 참치는 사랑을 여덟 번째 터치 전달식

“참치가 왔어요~ 따끈따끈한 참치가 왔어요~”효성이 올해 마지막으로 이웃들에게 전한 참치는 유난히도 따뜻했습니다. 정다운 아궁이,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 맞잡은 두 손, 따뜻한 포옹,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의 현장, 사랑하는 사람들의 미소. 온기 가득한 사진 한 장 한 장을 모으고, 많은 사람들의 위로와 응원까지 참치 세트 안에 함께 담았기 때문이죠. 이것은 그냥 참치가 아닙니다. 효성 SNS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효성과 효성 SNS 친구들이 함께 드린 이번 참치 세트는 ‘참치는 사랑을 터치 – 8탄 온기를 나눠 주세요’ 이벤트의 일환인데요. 효성은 지난 14일, 이웃들에게 온기를 나눠주고자 효성 SNS에 남겨주신 네티즌의 사진을 스티커로 제작해 참치&햄 세트와 함께 마포구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

효성캐피탈, 소설(小雪) 맞아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소설(小雪)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1년 24절기 가운데 벌써 스무 번째 절기를 맞은 것인데요. 그만큼 한겨울로, 연말연시로 성큼 다가왔다는 뜻이죠. 따듯한 온기와 정(情)이 간절해지는 나날입니다. 우리 주변엔 남들보다 더 추운 계절을 나는 분들이 계십니다. 효성은 이분들에게 식지 않는 온정을 늘 지펴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지난 22일 효성의 금융 전문계열사 ‘효성캐피탈’ 임직원들이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임직원 자녀들까지 동참하여 총 50여 명이 연탄을 배달했어요. 효성캐피탈의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은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는데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를 통해..

장애 어린이․청소년 가족과 효성인들의 특별한 1박2일

장애아동 가족과 효성 임직원 가족이 양평 외갓집체험마을과 이천 치킨대학으로 특별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일박이일간의 일정이었는데요. 바로 ‘효성과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가족 여행’이에요. 저소득층 장애 어린이․청소년의 의료 재활 사업의 일환으로 효성이 4년째 지원하고 있는 여행 프로젝트랍니다. 이번 가족 여행에는 효성 임직원 열 가족과 효성을 통해 지원을 받은 장애 어린이∙청소년 열 가족이 참가했어요. 한 가정씩 짝을 이뤄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같이했죠. 첫날엔 외갓집체험마을에서 김장 담그기와 송어 잡기를, 둘째 날에는 치킨대학에서 국민 간식인 치킨 만들어 먹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송어를 잡고 있는 여행 가족들 장애 어린이∙청소년 가족은 여행을 하는 동안 긍정적인..

[아름다운 동행] 창덕궁 주합루에서 맞이한 특별한 하루

효성은 2006년부터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사무실을 벗어나 문화재를 보호하면서 고궁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 지난 9월 산업자재PG 임직원들과 그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효성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봉사활동 토요일 아침 8시 50분. 약속 시간에 맞춰 창덕궁 정문 앞으로 산업자재PG 가족들이 속속 도착했습니다. 주말 아침에 모였음에도 청명한 가을 날씨에 기분이 상쾌했는지 들뜬 얼굴로 서로 인사를 나누었죠. 효성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 활동 자원봉사는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활동입니다. 본사 체육대회 때 인사한 가족들을 다시 만나는 재회의 장이면서, 임직원 자녀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고궁을 청소하는 특별한 체험의 시간..

참치는 사랑을 일곱 번째 터치 전달식 이야기

자동차에 시동을 켜고 생필품을 실은 차가 출발했습니다. '김 대리님, 오늘은 더 조심해서 운전해주세요.' 오늘따라 더 중요한 물건을 전달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여러분이 직접 남겨 주신 따뜻함 때문인 것 같아요. 지난 22일 저희는 여러분의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참치&햄 100세트를 싣고 '서울남부보훈지청'으로 향했습니다. "안녕하세요~저희 왔습니다!" 4개월 만에 다시 찾은 서울남부보훈지청은 계절만 바뀌었을 뿐 그대로였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저번에도 왔었는데 4개월 만에 또 뵙네요. :)" 담당자분들이 참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일단 싣고 온 생필품을 먼저 옮기고 잠깐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서울 남부지역에 거주하는 국가 유공자와 유족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곳인데요. 이번 ..

효성ITX,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농장물 수확하고 왔어요~

효성의 IT전문 계열사인 효성ITX(대표 남경환)의 임직원 및 가족 40여 명이 지난 6일 경기도 파주에 있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교남 어유지 동산`에 모였습니다. 이날 임직원 및 가족은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고추, 토마토 등 농작물을 수확하고 포장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봉사활동 후에는 회사에서 마련한 기부금과 사무용 컴퓨터 등 지원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교남 어유지 동산’이 좀 생소하시죠? 이곳은 장애인 자립 기반을 위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게스트 하우스 운영을 통한 수익금으로 장애인을 지원하고 있는 곳입니다. 봉사활동에 자녀와 함께 참여하신 박소현 부장은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열심히 일하는 장애인을 보며 아이가 큰 감동을 받았다”며 “다함께 농촌 문화를 즐기면서도 이..

“어린이이게 새 생명을” 소아암 어린이 돕기 헌혈행사

‘어린이는 나라의 미래’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해지고,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도 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몸이 아파 행복하게 뛰어 놀아야 할 시기에 제대로 뛰어 놀지 못하고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이죠. 이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새 생명을 나눠주기 위해, 효성은 전사적인 ‘행복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그 이야기 자세히 들어보시겠어요? 어린 생명 구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 효성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13일부터 28일까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새 생명을 나누어 주는 전사적인 ‘행복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전사적 행사로, 1..

일자리 걱정 끝, 장애인 고용 돕는 ‘행복두드리미’ 5호점 오픈

요즘 취업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하죠. 그래서 일자리 문제는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되었는데요, 여기, 보통의 사람들보다 더 간절히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바로 장애인입니다. ‘장애인에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고 할 정도로 장애인들의 일자리에 대한 관심은 굴뚝같지만 정작 취업자 수는 그리 많지 않은 편인데요. 장애인 고용을 위해 효성ITX에서 설립했던 ‘행복두드리미’가 최근 5호점을 오픈했어요. 행복두드리미는 장애인의 생활에 어떤 변화를 주게 될까요? 중증 장애인, 바리스타가 되다! 행복두드리미 5호점은 효성의 IT계열사인 효성ITX가 지난 2일 근로복지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두드리미 5호점’ 설립 및 운영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행복두드리미 5호..

‘참치는 사랑을 터치’, 아현동 주민센터에 다녀왔어요

2015년 초, 어떻게 하면 한 해를 더욱 훈훈하게 시작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우리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었고, 여러분의 이름으로 77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참치는 사랑을 터치’는 어느덧 네 번째를 맞아 새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바로 아현동 주민센터. 아침부터 반겨 주시던 어르신들을 보면서 왠지 모를 뭉클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참치, 아니 ‘사랑’이 전달되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어서와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지난주 수요일 이른 아침, 아현동 주민센터에는 이미 많은 어르신들이 모여 계셨습니다.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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