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기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3건)

효성,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10년째 후원

효성은 지난 7월 1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한 위문금과 위문품은 4천4백만 원 상당으로 무더위에 고생하는 육군 장병들의 체력 단련과 사기 진작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효성은 2010년, 수도권 북방과 서부전선을 책임지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매년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군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과 장병들을 위한 독서카페 시설 등을 후원해왔습니다. 한편, 효성은 지난 22일 100여 명의 중증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는 에덴복지재단에 시설개선지원금 2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효성의 후원금은 쓰레기봉투 생산에 필요한 인쇄기, 복열기 등 오래된 설비를 교체하고, 장애인 직원들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공사 등..

효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5억+의료용품’ 기부

효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5억원과 의료용품을 전달합니다. 성금과 함께 전달한 의료용품은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구호현장에 가장 필요한 의료용 장갑 5만 켤레와 손소독제 3천 개 등입니다. 전달된 성금과 의료용품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우리 사회가 코로나19라는 예상하지 못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전 임직원들과 함께 동참하겠다”며 “특히 일선 현장에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헌신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몸도 맘도 따스한 연말 되길’ 효성캐피탈, 소외계층 위한 연탄 기부

매서운 추위도 우리의 나눔을 얼릴 순 없습니다. 효성의 따뜻한 연말 나눔활동에 계열사들도 함께 동참하고 있죠. 금융 전문계열사인 효성캐피탈은 12월 30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을 방문해 연탄 5,000장을 기부했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효성캐피탈은 2014년부터 6년째 연탄나눔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올해 전달된 연탄은 효성캐피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나눔과 매칭그랜트(임직원이 일정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으로 동참)를 통해 마련됐었는데요. 연탄은 서울시 도봉구 무수마을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날 효성캐피탈 김용덕 대표이사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활동들이 지역주민들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함께 오래오래! 지속 가능 경영

- 올겨울, 당신의 온정으로 체감온도 상승 마음과 마음을 잇는 기부로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드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부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이는 84.7%로 10명 중 8명 이상이 나눔 정신을 실천한 셈인데요. 주목할 만한 부분은 기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한 기부 활동의 증가입니다. 특히 젊은 소비자들이 ‘착한 소비’의 일환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데 일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의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여 현황]*자료 출처: 트렌드모니터, 만 19~59세 남녀 1,000명, 2018 - 왜 지속 가능 경영인가? 지속 가능 경영이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의 재무적, 환경적, 사회적 성과를 측정하고 공개..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두 번째 나눔. 효성과 효성 SNS 친구들의 선물

지난 4월, 머나먼 베트남의 이름 모를 아이들을 위해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응원,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잘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더 큰 선물을 받아왔습니다. 우리가 함께 준비한 선물을 받고 너무나도 좋아하던 아이들의 미소를. - 이벤트, 그 후 이야기 이벤트는 효성 임직원이 매달 급여 나눔으로 후원하고 있는 베트남 아이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남겨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효성 SNS 친구들이 아이들을 위해 한 줄 한 줄 마음 가득 담아주셨는데요. 그 응원 메시지 중 일부를 선정하고 베트남어로 번역하여 제작한 스티커와 효성이 준비한 선물을 가지고 베트남으로 떠났습니다. 효성은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꼰뚬성 꼰플롱현의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이곳은 베트남 내에서도 소수민족만 거주하는, 절대적 빈..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첫 번째 나눔. 임직원들의 베트남 아동 결연 후원

효성과 베트남, 인연이 나누다 축구 열풍을 이끌고 있는 ‘쌀딩크’ 박항서 감독으로, 그리고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으로 요즘 우리나라와 베트남은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앞선 2007년, 효성과 베트남의 인연도 시작되었죠. 효성은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법인과 동나이법인을 설립한 이후로 지금까지 활발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7천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는 베트남은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입니다. 효성 베트남 공장 효성의 공장이 다수 자리잡은 베트남이기에, 효성은 베트남에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며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해외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 활동으로 의료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베..

‘우리의 온도는 따뜻’ 효성캐피탈㈜, 사랑의 연탄 나눔

매서운 한겨울의 추위에도 우리는 함께이기에 세상은 따뜻합니다. 나눔으로 함께하기에 마음은 따뜻합니다. 그 따뜻함을 만들어가는데 효성의 금융 전문계열사인 효성캐피탈도 동참했습니다. 지난 12월 2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효성캐피탈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 40여명이 ‘사랑의 연탄 나눔’을 펼친 것이죠. 2014년부터 시작된 효성캐피탈의 연탄 나눔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효성캐피탈 임직원과 자녀들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복지재단과 함께 상계동의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약 2,100여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또한 연말 겨울나기를 위한 2백만원 상당의 추가 기부금도 복지재단에 전..

신입사원 첫 월급, 의미 있게 쓰는 법

신입사원에게 합격통보만큼 감격스러운 순간은 아마 첫 월급을 타는 순간일 거에요. 첫 월급이 입금되었다는 알림에 설레고, 금액이 많든 적든 상관없이 그 숫자를 보기만 해도 뿌듯함에 배부르죠. 허나 내가 처음 번 돈이 아까워서 못 쓸리는 결코 없을 터, 첫 월급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게 쓸 수 있을지 골똘히 고민 들어갑니다. 다신 없을 내 인생의 첫 월급인 만큼 이 보람과 감격이 배가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첫 월급을 탕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소개합니다. “통 크게 효도!” 통째로 부모님께 드리기 부모님께 드리는 첫 월급 선물은 뭐니 뭐니 해도 빨간 내복이라고요? 요즘 누가 빨간 내복 입나요? 이제 빨간 내복은 자취를 감추고 부모님 첫 월급 선물 1위는 현금이 되었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사랑으로 따뜻한 연말” 효성,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이제 정말 2017년도 다 지나갔네요.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한 해 무사히 보냈다는 것에 안도와 감사의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효성은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을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2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이웃들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효성 노재봉 지원본부장(부사장)은 “기업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책임이 있다”며 “효성이 마련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을 돕고 따듯한 연말을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효성의 나눔 활동은 일년 내내 활발했습니다. 쌀과 김장김치 등 생필품을 전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기도 하고, 해외의료봉사단 ‘효성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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