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기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0건)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두 번째 나눔. 효성과 효성 SNS 친구들의 선물

지난 4월, 머나먼 베트남의 이름 모를 아이들을 위해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응원,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잘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더 큰 선물을 받아왔습니다. 우리가 함께 준비한 선물을 받고 너무나도 좋아하던 아이들의 미소를. - 이벤트, 그 후 이야기 이벤트는 효성 임직원이 매달 급여 나눔으로 후원하고 있는 베트남 아이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남겨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효성 SNS 친구들이 아이들을 위해 한 줄 한 줄 마음 가득 담아주셨는데요. 그 응원 메시지 중 일부를 선정하고 베트남어로 번역하여 제작한 스티커와 효성이 준비한 선물을 가지고 베트남으로 떠났습니다. 효성은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꼰뚬성 꼰플롱현의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이곳은 베트남 내에서도 소수민족만 거주하는, 절대적 빈..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첫 번째 나눔. 임직원들의 베트남 아동 결연 후원

효성과 베트남, 인연이 나누다 축구 열풍을 이끌고 있는 ‘쌀딩크’ 박항서 감독으로, 그리고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으로 요즘 우리나라와 베트남은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앞선 2007년, 효성과 베트남의 인연도 시작되었죠. 효성은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법인과 동나이법인을 설립한 이후로 지금까지 활발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7천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는 베트남은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입니다. 효성 베트남 공장 효성의 공장이 다수 자리잡은 베트남이기에, 효성은 베트남에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며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해외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 활동으로 의료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베..

‘우리의 온도는 따뜻’ 효성캐피탈㈜, 사랑의 연탄 나눔

매서운 한겨울의 추위에도 우리는 함께이기에 세상은 따뜻합니다. 나눔으로 함께하기에 마음은 따뜻합니다. 그 따뜻함을 만들어가는데 효성의 금융 전문계열사인 효성캐피탈도 동참했습니다. 지난 12월 2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효성캐피탈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 40여명이 ‘사랑의 연탄 나눔’을 펼친 것이죠. 2014년부터 시작된 효성캐피탈의 연탄 나눔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효성캐피탈 임직원과 자녀들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복지재단과 함께 상계동의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약 2,100여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또한 연말 겨울나기를 위한 2백만원 상당의 추가 기부금도 복지재단에 전..

신입사원 첫 월급, 의미 있게 쓰는 법

신입사원에게 합격통보만큼 감격스러운 순간은 아마 첫 월급을 타는 순간일 거에요. 첫 월급이 입금되었다는 알림에 설레고, 금액이 많든 적든 상관없이 그 숫자를 보기만 해도 뿌듯함에 배부르죠. 허나 내가 처음 번 돈이 아까워서 못 쓸리는 결코 없을 터, 첫 월급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게 쓸 수 있을지 골똘히 고민 들어갑니다. 다신 없을 내 인생의 첫 월급인 만큼 이 보람과 감격이 배가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첫 월급을 탕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소개합니다. “통 크게 효도!” 통째로 부모님께 드리기 부모님께 드리는 첫 월급 선물은 뭐니 뭐니 해도 빨간 내복이라고요? 요즘 누가 빨간 내복 입나요? 이제 빨간 내복은 자취를 감추고 부모님 첫 월급 선물 1위는 현금이 되었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사랑으로 따뜻한 연말” 효성,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이제 정말 2017년도 다 지나갔네요.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한 해 무사히 보냈다는 것에 안도와 감사의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효성은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을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2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이웃들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효성 노재봉 지원본부장(부사장)은 “기업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책임이 있다”며 “효성이 마련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을 돕고 따듯한 연말을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효성의 나눔 활동은 일년 내내 활발했습니다. 쌀과 김장김치 등 생필품을 전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기도 하고, 해외의료봉사단 ‘효성 미..

효성ITX,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농장물 수확하고 왔어요~

효성의 IT전문 계열사인 효성ITX(대표 남경환)의 임직원 및 가족 40여 명이 지난 6일 경기도 파주에 있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교남 어유지 동산`에 모였습니다. 이날 임직원 및 가족은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고추, 토마토 등 농작물을 수확하고 포장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봉사활동 후에는 회사에서 마련한 기부금과 사무용 컴퓨터 등 지원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교남 어유지 동산’이 좀 생소하시죠? 이곳은 장애인 자립 기반을 위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게스트 하우스 운영을 통한 수익금으로 장애인을 지원하고 있는 곳입니다. 봉사활동에 자녀와 함께 참여하신 박소현 부장은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열심히 일하는 장애인을 보며 아이가 큰 감동을 받았다”며 “다함께 농촌 문화를 즐기면서도 이..

구매하면 기부는 덤! 겨울을 훈훈하게 해주는 착한 텀블러

어제는 서울에 첫눈이 왔다고 해요. 이번 겨울은 엘리뇨의 영향으로 일교차가 더 심해질 전망이라는데요, 이렇게 추울 때일수록 따뜻한 차 한잔으로 몸을 녹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인지 조금이라도 추워지면 텀블러를 제일 먼저 찾게 되더라고요. 기존의 텀블러가 단지 일회용품을 대체하기 위한 수단이자 차를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기능만을 했다면, 요즘의 텀블러는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텀블러는 출시되자마자 하루 만에 완판되기도 하고, 온라인에서 두 배가 넘는 가격에 되팔리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한 걸 보면 말이에요. 이처럼 텀블러 열풍이 불어오는 가운데, 구매만 해도 기부가 이뤄지는 착한 텀블러들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건강과 스타일, 여기에 ‘따뜻함’까..

[Meet Up] 아이들의 생각도, 꿈도 더 성장했어요

효성 창원공장은 2010년부터 창원 지역 내 학생들을 위해 '다독다독 독서골든벨'을 후원해왔습니다. 다독다독 독서골든벨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책을 정독하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최유진 선생님은 참가하는 학생과 지정된 도서를 읽으며 줄거리를 확인하고 예상문제를 풀어보며 골든벨을 준비했습니다. "준비 과정도 즐거웠지만, 상을 받은 학생들이 해외 탐방을 설레며 기다리는 모습을 보니 더 좋았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끝에 수상한 학생들과 지도교사 18명은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만으로 해외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타이베이 베이터우시립도서관, 현지 한국 학교를 비롯해 국립고궁박물관, 장개석박물관, 용산사, 황금박물관 등을 방문하는 동안 아이들의 견문은 한결 깊..

[굿 피플 in 굿윌스토어] 굿윌스토어 효성1호점 직원들을 만나다

굿윌스토어 효성1호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손님을 맞이하는 직원들의 힘찬 목소리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장애를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일자리를 구하는 게 쉽지 않았어요. 구하게 되더라도 보통 부품 조립 같은 단순 작업 위주의 일자리였죠.” 이곳에서 일한 지 이제 한 달이 되었다는 안태완 씨는 기증품 방문 수거를 담당합니다. 수거지에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날 수 있어 즐겁다는 그는 “낯선 분들에게 말을 건네면서 쑥스러움이 많은 제 성격도 적극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아! 요새는 눈과 비가 자주 와서 기증품이 상하지 않게 잘 받아 올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라며 굿윌스토어 효성이 알려준 일하는 기쁨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최성화 씨는 지난 10월 굿윌스토어 효성1호점이 처음 문을 열 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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