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구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On the Road] 효성 구미공장 옆 금리단길에서의 소박한 하루

다시 시작을 꿈꾸는 골목 산책 - 구미 금리단길 금리단길은 구미역 후문 골목을 시작으로 금오천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를 말합니다. 카페, 독립 서점, 빵집, 음식점 등이 하나둘 늘면서 조용한 주택가가 새로운 문화로 활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효성 구미공장에서 자동차로 20여 분 소요되고, 대중교통으로는 옥계대백아파트 정류장에서 891번 버스를 탄 후 약 40분을 달려 구미역 전, 국민은행 정류장에서 하차해 500m 정도 걸으면 됩니다. - 오래된 골목, 새로운 오늘 장미 향 머금은 봄바람 따라 금리단길을 걷습니다. 낮은 담장과 나란한 카페에서 소곤소곤 이야기꽃 피어나고, 익숙한 풍경은 새로운 오늘과 함께 생기가 넘칩니다. 골목 안 오래된 시간 사이로 새바람이 불어오죠. 소란하지 않은 몸짓으로, 익숙한 걸음..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4편. 구미 여행

경북 구미에는 스판덱스와 폴리에스터 원사, ATM, 필름 등을 생산하고 있는 효성 구미공장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구미공장에서는 자체 개발로 글로벌 No.1 스판덱스 브랜드의 자리에 오른 ‘크레오라(creoraⓇ)’가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2000년 준공한 구미공장은 섬유강자 효성에게 있어, 그 의미가 유독 남다릅니다. 오래 전부터 국내 최대의 내륙공업기지로 알려진 구미는 현재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했는데요. 아름다운 금오산과 낙동강을 품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 덕분에 구미를 찾는 관광객들도 점점 늘고 있다고 해요. 과연 구미여행에는 어떤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구미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소개합니다. “전통시장부터 핫플까지” 볼거리 전통시장 구경 ‘선산 5..

1월의 효성 뉴스

1월 15일 효성그룹의 창업주 故 만우(晚愚) 조홍제 회장의 30주기 추모식이 경기도 벽제 선영에서 엄수되었습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상운 부회장을 비롯해 유족들과 전 현직 임직원 100여 명이 유택 앞에 모여 삼가 영령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만우 조홍제 회장은 1906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애국애족과 산업입국의 일념으로 기업을 일으키고 평생 정도를 지켜나간 큰 기업인으로, 국내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특히 섬유와 타이어, 중공업 등 우리 사회의 기반을 이루는 기간산업을 일으켰으며, 10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효성을 한국 굴지의 대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또, 육영사업에도 뜻을 두어 배명중•고교 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동양학원 재단 이사장직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효성은 1월 15일 마포..

12월의 효성 뉴스

효성은 12월 16일 ‘2013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2013년 한 해 동안 우수한 교육기부 프로그램 제공 등으로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도모한 기관과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효성은 2013년 9월 탄소섬유 공장이 위치한 전라북도 전주시의 초포초등학교에 총 1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해 ‘효성 꿈나무 작은 도서관’을 건립했고, 2004년부터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해 창원시 내 지역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이 직접 실험 모형을 제작하면서 과학의 원리를 익히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복교육기부박람회’에 체험 부스를 열어 학생들이 탄소섬유, 화학섬유, 친환경 에너지 등을 재..

[인턴기자단 4기] 설레는 마음 새로운 출발, 인턴사원 좌충우돌 타지 생활기

안녕하세요, 구미피플 박상인, 이상철입니다. 여러분이 몰랐던 사실! 구미공장 인턴사원 다섯 명은 전부 수도권 지역 출신입니다. ^^; 그래서 아무래도 타지생활이 좀 낯설기도 하고 어려운 점도 있었는데요. 처음 온 도시 구미에서 인턴사원들은 어떻게 적응하고 있을까요? 좌충우돌 적응기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그곳, 대형마트 구미 생활 적응을 위해 저희가 첫 번째로 찾은 곳은 바로 O마트입니다. 어느 도시에나 있는 대형마트 방문을 통해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죠. 걸어서 약 50분, 왕복 약 2시간의 긴 코스입니다. 처음에는 다들 힘찬 발걸음으로 길을 나섰습니다. 하지만… 걷다 보니 덥고 지쳐, 이마트에 도착하자마자 다들 집에 가자고 징징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네, 그래서 결국 종량제 봉투와 섬유탈취제..

[인턴기자단 4기] 한 큐에 보는 인턴사원 24시,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우리 인턴들의 하루는 어떨까요? 매일 매일 새로움을 겪고 있는 인턴들의 24시를 인턴기자단 4기, 기자들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설레고 신나는 인턴들의 24시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시죠~ ☞ 효성, 어디까지 알고 있니? ☞ 나와 효성이야기 Before &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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