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마포구 복지취약계층 지원

2013. 6. 28. 16:12

 효성 마포구 복지 취약계층 지원 나선다

 

 

효성은 27일 공덕동 본사에서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 임만수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장, 노웅래 마포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지원식’을 열고 생활지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나눔 프로젝트 지원기금

<효성은 27일 공덕동 본사에서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오른쪽), 노웅래 마포구 국회의원(가운데), 임만수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이 참석한 가운데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지원식’을 열고 지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마포구 주민 120명을 선정해 1년간 지속적으로 생활비, 의료비, 교육비 지원 

 

 

나눔 프로젝트 지원기금 사진

<효성은 27일 공덕동 본사에서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노웅래 마포구 국회의원(왼쪽에서 세번째), 임만수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지원식’을 열고 지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효성은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마포구 관내 복지 취약계층 120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효성이 전달한 지원금은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한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효성과 마포구는 1년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신청을 받아 긴급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생활의 안정 및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기여할 계획입니다.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마포구 이웃 

 

 

노재봉 나눔봉사단장


노웅래 국회의원은 효성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습에 대해 아름다운 활동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또 마포구에는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기 때문에 기업뿐만 아니라 각계 각층에서 적극 나설 것을 부탁했습니다.

 

효성은 매년 마포구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전달, 연말 사랑의 김장김치, 사랑의 연탄배달 등을 지속해 왔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여성가장, 결혼이민자, 탈북 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을 돕기 위한 취업교육 지원금을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 전달했습니다. 효성의 나눔활동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_^

 

 

뉴스형 링크입니다.

 

 

효성, 취약계층 여성에서 일자리 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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