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취약계층 여성에게 일자리 복지 실현

효성/나우

효성, 취약계층 여성에게 일자리 복지 실현

 

 

효성이 지난 2013년 6월 19일 ‘취약계층 여성 취업활성화 협약식’을 열고 취업교육 지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협약식은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과 (사)여성중앙회 한춘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지원금을 전달한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이 협약식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이날 지원금을 전달한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이 협약식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취약계층 40여명을 선발하여 직업 교육 실시

 

 

이번 협약식을 출발으로, 효성은 (사)여성중앙회의 산하단체인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본격적인 취약계층 여성의 직업 훈련 지원에 나서는데요.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가장, 기초수급대상자, 결혼이민자, 탈북 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 중 40명을 선발하고, 급식조리 전문가 과정 (20명), 아이돌보미 과정(20명)으로 나눠 교육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이들의 일자리 복지가 실현되는 것입니다.

 


교육부터 취업알선까지 일괄 지원 제공

 

 

김영남 관장이 대표로,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으로부터 지원기금을 전달받고 있습니다.

<김영남 관장이 대표로,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으로부터 지원기금을 전달받고 있다>

 

 

효성의 지원금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 취업 프로젝트의 실무를 담당할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훈련사업, 취업정보제공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인 전문기관입니다. 지원기금은 10월 중 직업 교육을 완료하고, 10월 이후 사후관리를 진행하여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알선하는 등 지속적인 도움에 이롭게 쓰일 예정입니다.

 

 

뉴스형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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