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세트성 스판덱스 creora® C-400] 겨울철 패션리더가 되는 '스타킹 코디법'

2012. 12. 11. 09:30

 

 

 

 

안녕하세요 여러분 :^) 지난 한 주는 정말 “아~ 추워, 추워” 하다보니 훌쩍 지나간 것 같아요. 이제 조금은 이 추위에 적응이 되가는 듯(?)해요. 정말 아주아주 가끔은 “아, 어제보다는 덜 춥네”라고 생각이 드는 것 보니 말이에요 ㅎㅎ 날씨가 추우니 무조건 따뜻한 것이 최고라며 패션을 포기한 당신! 그러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춥지만 따뜻하게, 따뜻하지만 패셔너블하게 패션을 완성하는 여러분이 진정한 패셔니스타 >_< 겨울철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템이라면 바로 스타킹과 레깅스~ 지루하고 평범한 것은 저리가라!! 조금 더 개성 있고 나에게 딱~맞는 코디법이 궁금하다면 500원~대신 저를 따라오세욧! ㅎㅎ gogogogo~

 

 

 

 1. 체형에 따른 컬러, 디자인 선택으로 단점 숨기기

 

아무리 예쁘고 개성 넘치는 패션이 좋더라도 본인의 체형을 생각하지 않고 말도 안 되는 컬러를 선택해 코디 한다면 패셔니스타는 커녕 패션테러리스트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자신의 신체 단점을 커버하면서 코디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 하체가 상체에 비해 마른 경우
 

 

 
하체가 상체에 비해 말랐거나 그 반대인 경우 스타킹과 레깅스의 컬러로 변화를 줄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마른 몸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자칫 더욱 말라 보일 수 있는 어두운 계열의 스타킹 보다는 밝은 색 계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답니다. 검정색 레깅스가 신고 싶다면 상체를 강조할 수 있도록 자신의 체형보다 큰 사이즈의 의상을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상체보다 하체가 통통한 경우
 

 

 

하체가 통통한 경우라면 (블로그지기도 집중 해야겠어요 *0*) 상의에 포인트를 주고(화려한 패턴, 색상 선택) 하의엔 검정색 스타킹으로 마무리하면 다리도 늘씬해 보이고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몸매로 연출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어두운 계열의 스타킹을 선택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밋밋하다 생각한다면 세로 스프라이트나 사선 패턴, 작고 세로로 배열된 패턴의 스타킹을 선택해 보세요. 정말 감쪽같이 다리를 날씬하게 연출해 준답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세로줄 패턴이 하나만 들어간 스타킹은 다리를 굵게 보이거나 휘어 보일 염려가 있으니 주의 하셔야 해요! *0*

 

 

- 다리가 휘었다면?

 

 

 

하체가 통통한 체형에는 어울리는 세로 스트라이프! 하지만 휜다리 체형에는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은 피하는 것이 좋답니다. 이유는 다리의 휜 곡선을 그대로 노출하기 때문에 사선배열의 스타킹을 선택하는 것이 굿 초이스! 사선배열의 스타킹이 휜 형태의 다리를 감싸주기 때문에 착시효과를 일으켜 다리라인을 잘 드러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죠. 또한 플라워나 원형패턴 역시 휜모양을 보완할 수 있는 아이템이니 잘 기억해 두세요 :^)

 

 

 

 

  2. 나만의 개성을 살리는 스타일로 코디하기 


  

 

 

 

스타킹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요즘 다양한 문양이 들어간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타투 스타킹’으로 불리우는 스타킹이 대세~라는 사실은 알고 계시죠? 같이 한 번 살펴볼까요?

 

 

 

 

  


그림이 크고 분명해서 튀는 스타킹에서는 스타킹으로 충분한 포인트를 주었기 때문에 튀지 않는 검정색이나 화이트색감의 옷이 어울린답니다. 과유불급! 너무 과한 코디는 패션의 완성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 올 블랙으로 코디를 할 때는 소재를 달리해 심심함을 덜어주니 촌스럽지 않아 보이죠? 화이트와 블랙의 적절한 매칭으로 한 코디 또한 부담스럽기는커녕 러블리 해 보이네요 :^)

 

 

 

 

 

 

반대로 그림이 작고 일정하게 패턴화 되어 있는 스타킹엔 도트스타킹을 예로 들 수 있겠네요. 이런 경우는 대부분 검정반투명 스타킹인 경우가 많답니다. 이때는 패턴자체가 크게 튀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색깔의 옷과 매치해도 나쁘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패턴이 들어가면 무작정 화려하고 부담스러울 것 같지만 도트무늬는 또 다른 매력이 있죠?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레깅스, 스타킹 스타일링! 하지만 패션에 민감한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시도해봤을 법한 화려한 패턴의 레깅스를 소개합니다~ 나염되거나 레깅스 진은 보편적이지만 이렇게 신기한 패턴으로 나염이 된 것은 기분 전환용이나 포인트용으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디자인을 선택할 때엔 다른 아이템들이 너무 튀지 않도록 적절한 매칭이 중요하겠죠?

 

 

 

  3. 소재에 따른 스타킹 선택하기 
   

 

 

블랙 레깅스, 스타킹은 기본중의 기본! 베이직 아이템만으로도 패셔니스타에 가까워 질 수 있답니다. 보통 늘어지는 소재가 아닌 가죽소재로 된 아이템을 선택해보세요! 이 경우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에 심플한 자켓을 매치하거나 편안한 롱니트에 플랫슈즈로 코디하면 데일리룩으로도 안성맞춤! 포근한 분위기를 내면서도 편해 보이니 그 누구나 쉽게 코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외에도 벨벳이나 펄 등 특이한 소재로 된 레깅스도 많이 준비 되어 있는데요, 특히 벨벳의 경우는 겨울철 보온성까지 지키는 아이템이니 한번쯤 눈길을 줘야겠어요. >_<

 

 

 

 

 

 

오늘은 스타킹 패션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추운 겨울 멋과 따뜻함을 동시에 겸비한 스타킹! 이런 스타킹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섬유가 효성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_^ 스타킹이 스판덱스로 만들어진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텐데요. 효성에서도 스판덱스 브랜드인 '크레오라'로 독자적인 기술과 R&D,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의 스판덱스 메이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기존 크레오라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나누었죠, '크레오라'의 스판덱스에서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답니다.

 

 

 

 

오늘 주제가 된 스타킹은 "스팀세트성 스판덱스 creora® C-400"로 제작됩니다.

스팀세트성 스판덱스 creora® C-400는 스팀으로도 세팅이 가능하여 고온의 Heat setting 공정 없이도 우수한 치수안정성과 Soft hand feel을 제공해주며, 스팀세팅을 하는 스타킹, 양말, Seamless 제품 등에 적합한 소재입니다. 여성분들이 사용하는 스타킹의 소재가 스팀세트성 스판덱스 creora® C-400 것! 알게되셨죠? 앞으로 스타킹을 보게된다면 효성의 크레오라!!!를 꼭 기억해주세요^^

 

 

개성만점 스타킹으로 따뜻하고 패셔너블한 겨울 보내시길 바랄게요~ 우리 다음주에 또 만나요! Bye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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