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성장하는 미래]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8.11.16 14:13



효성중공업(주) 건설PU가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강남 최초의 전 세대 테라스 하우스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의 단지 조경이 친환경적인 노력으로 인정받았는데요. 건설PU는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외에도 다양한 현장에서 친환경 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푸른 도시를 위해,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서울시 환경상은 맑고 푸른 서울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단체, 기업을 발굴해 격려하고 환경 보전 실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습니다. 1997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환경 분야에서는 서울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죠. 효성중공업은 2018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건설PU 박노갑 상무가 대표로 참석해 상패를 받았습니다.




 도심 속 자연 친화를 고민하다


지난 10월 15일, 서울시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효성중공업의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가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요. 이날 시상식에는 건설PU 박노갑 상무가 대표로 참석해 박원순 시장에게 상패를 받았습니다. 효성중공업은 강남 인근 대모산 등 주변 녹지와 연계한 자연 친화적 정원을 만들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할 수 있는 조경 공간을 조성한 점을 인정받았죠.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에 위치한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는 11개 동 199세대로 구성된 고품격 단독형 주거 타운 단지로 2016년에 완공, 입주가 완료됐습니다.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는 일반 아파트와는 달리 슬로 라이프, 숲속의 정원, 단지 주변을 둘러싼 녹지축, 인간 중심의 조경 설계 등을 적용한 강남 최초의 전 세대 테라스 하우스라는 점에서 준공 당시에도 큰 화제가 됐는데요. 또 동서남북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자연 친화적 입지 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사는 공간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는 메인 가로(街路)를 중심으로 단지를 순환하는 동선 체계와 풍부한 녹음, 고급스러운 공용부 마감을 적용했습니다. 또 ‘조화의 정원’, ‘사색의 정원’ 등 단지 동선과 연계되는 7개의 정원을 통해 단지 안에서도 자연의 다양한 풍경을 누릴 수 있는 테마 정원을 조성했죠. 단지 주변을 둘러싼 근린공원, 생태 연못 등과 연결된 동선을 제공해 단지 외부와 연계한 산책이 가능하도록 한 점도 자연 친화적 보금자리라는 명성에 걸맞습니다.





건설PU는 에너지 절감, 친환경 단지 조성 등 그린 환경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아파트 전 세대 및 공용 부위에 LED 전등을 적용한 에너지 절감, 주변 공원과 연계한 녹지 계획을 통한 공원형 단지 조성 등이 대표적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세세한 노력


친환경을 위해 최근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비산 먼지 저감입니다. 주택가 인근에 위치한 건설 현장의 경우 관리에 조금만 소홀해도 그 피해가 고스란히 인근 주민들에게 돌아가죠. 때문에 건설PU의 현장에서는 비산 먼지 발생 억제를 위한 ‘배출 공정별 세부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공사장 내 야적물은 반드시 방진 덮개를 덮고, 살수 시설을 설치해 저장 물질의 함수율이 항상 7~10%가 유지되게 함은 물론 공사장 내 도로는 1일 1회 이상 살수를 실시해 비산 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또 바람이 초속 8m 이상이면 작업을 중지해 공사장 먼지가 주변으로 확산되는 것을 최대한 억제한다. 이뿐만 아니라 폐기물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죠. 가설 공사에서 발생하는 폐자재는 분리수거함을 활용해 위탁 처리하고, 골조 공사 시 레미콘 타설로 발생하는 폐기물 역시 파쇄 후 위탁해 처리합니다.


효성그룹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건설 현장에 박수를 보냅니다.




 도심 속 푸름,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Natural Flow. 메인 가로를 중심으로 단지를 순환하는 동선 체계 구축





➊ 메인 가로 Richness Axis(풍요의 가로)

물, 바람, 녹음 등 자연의 풍요로움이 가득한 단지의 중심 축으로 주변 녹지를 단지와 연계한 것이 특징입니다. 대왕참나무의 싱그러움을 즐길 수 있는 곳이죠. 





➋ 순환 산책로 Slow-walk Path

계절별 감상 수종 도입으로 사계절 다양하게 변화하는 경관 연출. 풍부한 녹음과 조형미를 강조한 보행로와 간결하고 고급스러운 포장 패턴이 입주자들의 휴식을 책임집니다.



Organic Link. 테마 정원 공간 조성


테라스 구조의 건축과 연계해 단지를 순환하는 동선에 특화된 정원으로 총 7개의 정원으로 구성





- 조화의 정원 : 잔잔한 생태 연못과 수목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





- 사색의 정원 : 대형 팽나무 녹음 아래 주위를 거닐 수 있는 공간





- 클래식 정원 : 담장과 자작나무의 시각적 대비로 조형미를 느낄 수 있는 공간

- 기타 : 소리의 정원, 꿈꾸는 정원, 머무르는 정원, 느리게 걷는 정원



Green-Blue Network. 단지 주변의 자연과 연계한 네트워크 형성


➊ Green Network 단지를 둘러싼 주변 녹지와 연계

근린공원부터 단지로 이어지도록 방향성과 깊이감 있는 수종을 식재하는 등 단지의 녹시율을 증대시키고 활용 가능한 옥상 조경을 계획했습니다.





➋ Blue Network 단지의 메인 가로를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수공간 조성

잔잔한 생태 연못과 수목이 어우러지는 커뮤니티를 위한 오픈 스페이스를 조성했습니다.




글 | 한율

사진 | 한수정(Day40 Studio)·효성중공업






  1. 작성자 대표 이미지
    백운밸리효성입주자
    2019.02.14 08:47
    의왕 효성해링턴 지금 난리났습니다.
    제발 신경좀 써주시길... 사전점검이 무슨 공사현장 체험인가요..
    2500세대 만족도 조사 97%가 불만족 다시는 효성 해링턴 선택안하겠다 입니다
    한번 확인해 보세요 말이 2500세대이지 입주가족 포함 1만명 됩니다..
    그 분들이나 친인척 지인들 중에 공무원 언론인 다 있을텐데
    지금 철저히 관리 감독 안하면 이사람들 인터넷이고 방송여론이고 다 퍼트린다고 합니다.
    제발 처음 약속했던 설계 모델하우스와 동일하게만 해주세요
    효성에서 상받았다는 글 보니 화가 치밀어서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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