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 다이어리? 2012년 꼼꼼하고 깔끔하게 다이어리 쓰는 법 공개!

2012. 1. 17. 12:01





2012년 1월 중순, 새해를 맞는 설레임과 긴장감이 슬슬 사그라질때인 것 같네요.
새해의 계획과 다짐을 다시 한번 다잡아 하는 시기가 온 것 같지 않으세요? 
그렇다면 오늘부터라도 다이어리 작성을 시작해보세요!
다이어리 작성은 매달 내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계획하고, 매일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체크해보면서 본인 스스로 계획성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그래서 다이어리를 ‘목표를 위해 시간을 관리하는 도구’라고 부르나 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꼼꼼하고 깔끔하게 다이어리 쓰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자신에게 맞는 다이어리 choice!!!!



일단, 다이어리를 작성하려면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리를 선택하고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본인 맘에 쏘옥 드는 다이어리라면 더 애정을 가지고 다이어리의 활용도를 높일수 있겠죠? 물론 디자인도 중요하겠지만 다이어리 속지의 연간, 월간 스케줄러의 구성, 자유롭게 메모할 수 있는 부분의 정도 혹은 책으로 된 다이어리와 스프링 식으로 된 다이어리 등 우선순위를 정해 본인이 쓰기 편하고 좋은 것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2.다이어리의 구성을 제대로 알고 준비하자!!



다이어리 섹션은 보통 연간, 월별, 주별, 날짜별 그리고 메모지로 나눠져 있답니다.
각 섹션에 맞도록 메모해 두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연간페이지 – 한 해의 대소사를 다루는 연간별 페이지에는 중요한 기념일이나 큰일이 있는 날 등을 간단히 적거나 색칠을 해서 표시를 해두는 것이 좋아요.

Ex) 결혼기념일, 부모님 생신, 설날, 추석 등
월간페이지 – 한 달의 스케쥴을 간단히 적어둡니다. 보통 중요한 선약을 메모해 두거나 연간계획에 대한 세분화 된 계획을 목표로 설정해 두고 체크하도록 합니다.
Ex) 1월 – Diet 3kg감량, OO project 완료하기 등 
주간, 일간페이지 – 약속시간이나 그날 해야 할 일, 혹은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한 요약을 적어두는 것이 보통입니다. 월간페이지보다 더욱 자세히 메모하여 스케줄을 놓치지 않도록 메모해 두세요^^
Ex) 1월 16일 강남 7:30분 xx 저녁식사
메모지 – 이곳저곳 분산된 메모들은 한곳에 모아 적어둘 수 있도록 습관을 들여둡니다.



3.내용은 간략하게! 요점은 확실하게!



다이어리를 작성할 때는 너무 길지 않고 간단히, 그러나 나중에 봐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게 요점을 확실히 해두는 것이 좋아요. 너무 자세하게 작성하려고 하면 다이어리 자체가 너무 지저분해 보일 뿐만 아니라 매일 그렇게 써야 할 것만 같은 부담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4.실천여부 확인하기!!


계획을 세우는 것 만큼이나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시죠? 목표만 잘 세우고 적어두기만 해서는 다이어리를 작성하는 이유가 없어요.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매기고 본인이 세운 목표를 잘 해내고 있는지 그때그때 확인하며 진행상황을 체크해 두는 습관도 함께 들여보세요.
 



5.자신만의 기록방법 만들기!!


중요한 행사를 빨간색 펜으로 적어두고, 사적인 약속이나 일정은 파란색펜으로 적어둔다던지, 매일밤 10시에 다이어리를 작성하겠다던지 하는 작은 기준을 정해놓는다면 자신만의 방식이 생기기 때문에 다이어리를 작성하는 일에 재미를 느끼게 된답니다. 이렇게 꾸준히 작성하다 보면 1년 후 나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성실한 다이어리를 가질 수 있게 되겠죠? ^^

매년 새해마다 다이어리를 구입해 올해엔 꼭 잘 써봐야지! 하고 다짐했다가 금방 다이어리의 존재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아무리 뛰어난 기억력도 희미한 잉크보다 못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머릿속으로는 뭐든지 다 할 수 있죠? 다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어려운 것이니 개인비서 다이어리를 활용하셔서 올 한해는 계획한 모든것 이루시고 알찬 한 해가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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