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어린이․청소년 가족과 효성인들의 특별한 1박2일

2016. 10. 18. 09:13


장애아동 가족과 효성 임직원 가족이 양평 외갓집체험마을과 이천 치킨대학으로 특별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일박이일간의 일정이었는데요. 바로효성과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가족 여행이에요. 저소득층 장애 어린이청소년의 의료 재활 사업의 일환으로 효성이 4년째 지원하고 있는 여행 프로젝트랍니다


이번 가족 여행에는 효성 임직원 가족과 효성을 통해 지원을 받은 장애 어린이청소년 가족이 참가했어요. 가정씩 짝을 이뤄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같이했죠. 첫날엔 외갓집체험마을에서 김장 담그기와 송어 잡기를, 둘째 날에는 치킨대학에서 국민 간식인 치킨 만들어 먹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송어를 잡고 있는 여행 가족들


장애 어린이청소년 가족은 여행을 하는 동안 긍정적인 가족 관계 형성을 위한 시간을 가졌고, 효성 임직원 가족은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진정한나눔 대해 생각해보았답니다. 이번 가족 여행에 참여한 직원은 아이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게 것이 가장 기쁩니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어요.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장애를 지닌 어린이와 청소년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거듭날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라며 함께 여행한 모든 가족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덧붙였습니다. 


한편 효성은 지난 13 서울 마포구청에서 진행한희망나눔 페스티벌 후원했으며, 15일에는 문화유산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아름지기 재단과 함께 창덕궁 환경 보존 활동을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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