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인터뷰] 열정을 잃지 말아라!!

2011. 1. 4. 15:58

저의 멘토 김재웅 사원을 소개합니다^-^

대리급 이상이 멘토인 다른 팀과는 달리 저의 멘토는 사원입니다.
사원임에도 멘토의 역할을 맡을 정도로
팀 내에서 신뢰받고 있는
우수사원 김재웅 선배와의 인터뷰를 통해 효성에 대해 좀 더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1. 프로필


이름: 김재웅
나이: 30(매우 동안이심)
소속: 중공업PG 기전PU 창원공장 저압전동기설계팀
직급: 사원
연차: 1년차
여자친구: 있음(결혼예정)
좌우명:초심을 잃지 말자

기타: 구수한 전라도 말투를 쓰셔서 상대방을 편하게 해 주는 장점이 있다

2. 효성, 이래서 좋은 직장이다?
 

우선은 대기업인 만큼 높은 연봉과 복리후생을 장점으로 들 수가 있고, 중공업 분야에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탄탄한 입지를 갖추고 있어 앞으로도 꾸준한 발전을 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3. 인턴사원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열정'을 잃지 마세요. 인턴 때는 물론이고 신입 사원일 때에도 회사에서 처음부터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인턴사원 다운 적극성, 신입사원 다운 열정을 보여준다면,
그리고 그 마음을 잘 유지해간다면 언젠간 회사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4. 멘토가 꿈꾸는 회사에서의 비전, 꿈, 미래는?
 
처음 저압전동기설계팀에서 업무를 배워나갈 때 다소 복잡하고 번거로운 부분들이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저도 아직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회사 업무에 좀
더 능숙해지면 설계팀의 업무를 표준화 시키는데 기여하고 싶네요. 그렇게 되면 비용절감과
새로운 설계에 대한 기반을 닦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가 있을테니까요. 현재 세계12위에
머물고 있지만 향후 10년 안에 세계3위안에 효성 중공업의 이름을 올리는 것이 저의 최종적인 꿈입니다.

 

5.팀에서 잘 적응하기 위한 방법은?


팀 에서 잘 적응하려면 술 자리 등의 회식자리에서 잘 노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무엇보다 팀 업무에 능숙해지는 것이 가장 잘 적응하는 방법이란 생각이 드네요. 업무를 조금씩
익혀나가면서 의문점이 생기면 다른 선배들에게 물어보고 의견을 공유해가는 과정에서 자연히
팀워크가 생기는 것 같아요. 

 

6.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자기계발에 게을리 하지 말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습니다. 퇴근 후 에는 피곤해서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한 시간 운동을 하는 등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
몸도 마음도 훨씬 피로가 덜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토익 등의 어학능력과 관련자격증(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일반기계기사 등)은
인사고과에도 반영되기 때문에 회사에 들어왔다고 손을 놓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 믿습니다. 공부에는 끝이 없다죠? 무리라고 생각이
될 수도 있지만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변함없이 적극적인
모습으로 앞으로도 오래토록 함께 할 수 있는 동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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