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내믹 효성] GWT(Great Work Team) 되는 법, 어렵지 않아요!

2014.08.14 09:45







<중공업PG 창원공장의 조직활생화 교육 ‘행복한 동행’에서는

시종일관 참가자들의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무조건적인 경쟁보다는 효율적인 아이디어가 각광받고 있는 지금, 참신하고 매력적인 상품을 위한 구성원들 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시되고 있습니다. 함께 머리 맞대 아이디어를 모으다 보면 고객의 니즈에 한결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는 법. 이를 위해선 조직 구성원들이 함께 소통하는 방법을 제대로 아는 것이 첫걸음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지난 7월 17일 효성창녕연수원에서 열린 중공업PG 창원공장의 조직활성화 교육 ‘행복한 동행’ 진행 현장을 찾았습니다. 중공업PG 창원공장은 4월 2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23차에 걸쳐 1박 2일 코스의 조직활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주인정신을 함양해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향상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한 부서 간 협력 증대는 물론 감사, 행복, 소통의 의미를 이해하고 칭찬과 웃음을 실천하는 신통방통한 미션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그동안 협력에 장애가 돼온 요인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리마인드 활동으로 교육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 중공업PG 창원공장에서 진행하는 조직활성화 교육 ‘행복한 동행’에 참여한 효성인들>



현장에서 만난 중공업PG 창원공장 특수기계팀 강정화 대리는 “타 부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자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감사, 칭찬, 웃음에 대해 배운 내용들을 현장에 돌아가서는 물론 집에서도 꼭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였습니다. 중공업PG 창원공장 저압전동기제작팀 김영우 사원도 “가깝고도 먼 사이였던 설계, 제작팀 간 소통의 장이 마련돼 기쁘다. 토론 중 나온 개선안과 건의사항이 현업에서도 이루어져 일하기 좋은 일터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팀스피릿 활동을 함께하며 턱이 아플 정도로 웃었다. 그동안 얼마나 웃음 없이 살아왔는지, 웃음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통렬하게 깨우친 시간이었다”고 귀띔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동료가 있다는 사실이 새삼 힘이 되는 것 같다는 교육 후기도 잊지 않고 전했습니다. 전 사업장에 퍼져나가고 있는 새로운 변화는 창의, 열정, 웃음, 행복, 동반성장으로 요약됩니다.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각 사업장의 움직임은 지금 이 순간도 멈추지 않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틸러스효성 구미공장

< 노틸러스효성 구미공장의 ‘현장중심의 변화혁신 조직활성화 교육’에 참여한 효성인들의 활기찬 모습. 모두들 환한 미소로 ‘변화를 선도하는 효성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움직이다’는 능동적인 동사다. 조직의 변화는 조직원이 ‘움직’일 때야 비로소 가능하다는 것을 효성인들은 잘 알고 있다. 하여 노틸러스효성 구미공장에서는 조직원 스스로가 변화를 인지하고 실행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변화혁신 조직활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품질마인드 향상 교육, 실행력 강화 교육, 커뮤니케이션 강화 교육 등을 마무리했으며, 현재 창의력 향상을 위한 현장 변화혁신 교육을 진행 중이다.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창의적인 관점과 적극적인 자세로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다.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줄 참신한 활동에 노틸러스효성 구미공장 구성원들도 두 팔 벌려 환영했다.   



노틸러스효성 구미공장

< 노틸러스효성 구미공장의 ‘현장중심의 변화혁신 조직활성화 교육’에 참여한 효성인들의 활기찬 모습>



이른 아침부터 열린 교육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참가자 모두가 함께 롤러코스터를 만들며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에는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고, 그 안에서 스스로 해결 방법을 도출해나가며 의미 있는 도약을 이루기도 했다. 잘못된 판단으로 실패를 거듭하기도 했지만, 끝내 창의적이고도 안전한 롤러코스터를 만들어낸 이날의 경험이 현장에도 값진 자양분이 될 것이다. 


이들은 바쁜 걸음을 멈추고 오늘도 뜨겁게 뛰는 심장을 확인하며 다시 한 번 신발끈을 단단히 맸다. 새로운 소통 방식으로 지금껏 열지 않았던 문을 용기 있게 두드리며 효성인들이 채워갈 개선 활동의 밀도만큼, 2014년 하반기 효성의 이야기도 더욱 흥미진진하고 풍성해질 것이다. 방향을 잡았으니 이제 속도를 높여나갈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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