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 세빛섬 ‘채빛퀴진’ 7월 22일 오픈

Story/효성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 세빛섬 ‘채빛퀴진’ 7월 22일 오픈



세계 최초의 인공섬인 반포 한강지구 세빛섬(some sevit)에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이 오픈합니다. 효성은 세빛섬 내 채빛섬 2층에 수상 뷔페 레스토랑인 ‘채빛퀴진(Chavit Cuisine)’을 7월 22일 오픈 할 예정입니다. 



점심 140종, 저녁 160종 이상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메뉴 제공, 

와인도 2만 5천 원부터 판매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 

 


점심 140종, 저녁 160종 이상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메뉴 제공,  와인도 2만 5천원부터 판매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



‘채빛퀴진’은 한강의 수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밝고 탁 트인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총 300석 규모로 점심 140종, 저녁 160종 이상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일식, 그릴, 한식 등은 물론 인도, 이탈리아 등 다양한 세계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라이브 오픈 키친으로 일식ㆍ이탈리안ㆍ그릴 등 주요 메뉴를 즉석 조리해 제공함으로써 보는 즐거움과 더불어 기존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격 또한 점심 2만 9천 원, 저녁 5만 5천 원(VAT 포함)으로 책정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급 호텔 수준의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와인도 2만 5천 원 대부터 다양하게 갖춰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음식과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문의 및 예약 02-3477-3100)



오픈 이벤트로 뷔페 최대 20% 할인, 주류 1+1 이벤트 진행 



오픈 이벤트로 뷔페 최대 20% 할인, 주류 1+1 이벤트 진행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오픈일인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 달간 주중 점심은 10% 할인된 2만 6천 원, 주중 저녁 및 주말/공휴일에는 20% 할인된 4만 4천의 할인된 가격으로 뷔페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산토리 및 하이네켄 맥주와 하우스 와인을 주문하면 한 잔을 더 제공하는 1+1 이벤트를 진행, 한층 저렴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와인 1병을 주문하면 프로모션용 와인 1병을 선물로 증정 합니다. 



9월 말 Some Sevit 그랜드 오픈,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

 


9월 말 Some Sevit 그랜드 오픈,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



오는 7월 22일 채빛퀴진이 오픈하게 되면 세빛섬은 예빛섬(미디어아트갤러리) 및 가빛섬에 운영 중인 ‘CNN카페’, 이탈리안 레스토랑 ‘Ola’, ‘컨벤션’, ‘Vista Pub’과 더불어 한층 다채로운 다이닝 서비스와 한강 수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게 됩니다. 세빛섬은 추가적으로 리테일샵과 F&B 시설의 입점이 완료되는 오는 9월 말 경 전면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효성 FI사업단 김진수 단장은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 서울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들이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한강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찾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오는 9월 말 개장에 맞춰 세빛섬 내에 다양한 시설 입점은 물론 한강과 예빛섬(미디어아트갤러리)을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세빛섬을 한강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빛섬 


세계 최초로 인공섬 위에 지어진 건축물인 세빛섬 내에는 레스토랑, 컨벤션홀, 카페 등이 운영 중이며, 3개의 섬과 미디어아트갤러리(LED대형스크린)는 각각 가빛섬(some gavit 佳岛), 채빛섬(some chavit 彩岛), 솔빛섬(some solvit 帅岛), 예빛섬(some yevit 艺岛)이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