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사랑의 헌혈 행사’ 7년간 5천여 명 동참

2014. 4. 16. 10:27



효성은 15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마포 본사 지하1층 강당에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효성 임직원들이 15일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열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효성 임직원들이 15일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열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효성의 헌혈행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돼 2008년부터 7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효성은 본사뿐만 아니라 울산∙구미∙창원 등 주요 지방사업장에서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본사 및 전국 사업장에서 700여 명이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7년 간 헌혈에 동참한 효성 임직원만 5천여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효성 임직원들이 15일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열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효성 임직원들이 15일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열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모인 혈액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와 함께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되어 수혈을 필요로 하는 많은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효성 임직원들이 15일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열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효성 임직원들이 15일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열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효성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바로 효성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발달장애 어린이 재활치료, 학교폭력 예방교육, 과학 꿈나무 양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 초등학교 도서관 건립 등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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