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효성/나우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지난 6일, 효성의 신입사원 200명이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저소득계층 이웃에게 총 1만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습니다. 


골목마다 온기를 퍼뜨린 우리 청춘들의 모습 함께해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행여나 깨뜨릴까 손에서 손으로 온기의 꽃이 피다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가득 담기는 사랑의 흔적에 청춘은 즐겁다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연탄으로 사랑을 나눴던 그 작은 길목의 청춘




댓글
  1. 곰대리 2014.01.13 15:24 프로필 이미지
    멋진 젊음이네요. 응원합니다.
  2. 보미 2014.01.17 14:01 프로필 이미지
    앗...저도 고등학교 다닐때 연탄봉사 해본적 있는데요 생각보다 연탄이 무지 무거워서 ㅜㅜ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추운날 좋은일 하시느냐 수고 많으셨습니다~
  3. BlogIcon 흑백사진 2014.01.17 14:04 프로필 이미지
    흑백사진으로 연탄사진과 봉사하는 젊은이들의 얼굴을 보니 마음이 짠 하네요.
    사진처럼 인생의 한 장면장면을 채워가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모두 따뜻한 마음을 나눠 추운 겨울 이겨나가길~~ 홧팅~~!
    • Favicon of https://blog.hyosung.com BlogIcon 효성blog 2014.02.03 21:11 신고 프로필 이미지
      멋진 사진에 실린 멋진 젊은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도 추위가 매서운데 다들 감기 없이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