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부터 웨딩홀까지’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에서 여름휴가 보낸 효성씨의 호캉스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 2018.07.18 09:03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에 근무하고 있는 효성씨는 창원 토박이입니다. 올해 리프레쉬 휴가 때는 해외여행을 다녀왔지만, 여름휴가는 미리 항공권을 예약해두지 못해 어디로 떠나야 할지 고민을 하던 중, 마포 본사에 근무하고 있는 동기로부터 결혼 소식을 전해 듣게 되죠. 서울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참석하려면 KTX로 왕복 6~7시간을 왔다갔다해야 하지만, 2년 동안 창원에서 함께 일하며 지냈던 절친한 동기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서울행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이왕 서울에 올라간 김에, 서울 여행도 하고, 오랫동안 못 봤던 친구들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푹 쉬고 오기로 한 효성씨! 요즘 여름휴가 트렌드라는 호텔에서의 바캉스, ‘호캉스’를 떠납니다.




 효성씨의 호캉스 이야기





DAY 1. “시설 좋고 위치 좋은 호텔 참 맘에 드네!”


동기의 결혼식 전날에 서울로 미리 올라가는 것이 아무래도 편할 것 같아 미리 잡은 숙소로 향했어요. 바로 <글래드 마포> 호텔이라고, 우리 회사 효성이 지은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 9층부터 23층에 위치한 곳이죠. 2018년 오픈을 한 호텔이라, 시설도 좋고 무척이나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호텔 안에는 24시간 컴퓨터와 인터넷, 프린터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도 있고, 피트니스 센터와 편의점, 아침부터 저녁까지 해결 가능한 레스토랑과 디저트 카페 겸 아이리쉬 펍도 있죠.


동기의 결혼식도 이곳, 효성해링턴스퀘어 B동 6~7층에 있는 <아펠가모 공덕> 웨딩홀이기도 하고, 서울 여행하기에도 공덕이라는 곳이 5, 6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까지 지나서 교통이 참 편리해서 <글래드 마포> 호텔을 숙소로 잡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서울역에서도 큰 캐리어를 들고 환승 없이 한 번에 바로 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사진: 글래드 마포



3시에 호텔에 도착해 체크인을 하고, 방 구경을 하고, 짐을 푼 다음 조금 쉬다가 이곳 효성해링턴스퀘어에 뭐가 있나 한 번 둘러봤어요. 맛집도 가득하고, 카페도 있고, 산책하고 쉴 수 있는 옥상정원도 있고, 병원과 헤어샵 등 다양한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서 이곳에서 보낼 나의 여름휴가, 호캉스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졌습니다.



DAY 2. “나도 결혼하고 싶다, 나도 결혼식 하고 싶다, 여기서!”


다음 날은 이 여행의 계기가 된 동기의 결혼식에 참석했어요. 호텔이랑 같은 건물에 있다 보니까,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웨딩홀로 향했죠. 얼마 전에 오픈한 <아펠가모 공덕> 웨딩홀은 고풍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어요. 웨딩드레스를 입은 동기만큼이나 눈부신 곳이었죠.



사진: 아펠가모 공덕



결혼식의 꽃, 연회장에서의 식사도 정말 맛있었어요. 한식부터 양식, 일식, 중식, 그리고 디저트까지 너무나도 잘 차려진 음식에 먹방을 찍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동기에게 얘기 들어보니, 음식뿐만 아니라 결혼식 준비부터 애프터서비스까지 너무나도 완벽했다고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위치가 좋아서, 양가 하객들 오시기에도 좋았다고 하고요.


늘 결혼식에 가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했지만, 이날 동기의 결혼식에서는 ‘결혼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크더라고요. 이런 근사한 웨딩홀에서라면 두 번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웃음)



DAY 3. “공덕 구석구석! 서울 구석구석!”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 앞 공덕오거리



본격적인 나의 여름휴가, 오늘의 테마는 바로 ‘서울 여행’이었어요. 호캉스라곤 하지만, 휴가 내내 호텔 방에만 있을 수는 없죠. 모처럼 서울에 왔으니까요.


우선 공덕 해링턴스퀘어에 있는 <스시타이쇼>에서 맛있는 초밥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회전초밥이라 혼밥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더 좋았죠. 그리고 소화도 시킬 겸 근처 경의선 공원을 산책하며 돌아다녔는데, 공덕의 빌딩숲 사이에 이런 공원이 있어서 참 좋았어요.


다음에는 서울 구석구석을 여행하러 떠났는데요. 이곳이 여행하기 좋은 이유는 서울을 여행하기에 최적의 장소에 위치해있기 때문이에요. 6호선을 타면 홍태와 이태원 등 핫플레이스를 갈 수 있고, 강만 건너면 여의도 공원이 나오고, 남산이나 종로에 위치한 고궁과 서촌, 삼청동, 북촌, 익선동 등 서울의 유명 명소를 다 둘러볼 수 있어 참 편하니까요. 자, 그럼 서울 구석구석 다 돌아보러 가겠습니다!



DAY 4.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한 잔! Cheers~”


서울 구석구석 여행도 하고, 호텔에서 푹 쉬는 것도 좋지만 오랜만에 서울에 왔으니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어요. 퇴근 후 친구들이 공덕으로 모였죠. 저녁 겸 술 한 잔 하기로 했는데, 어디로 가야 좋을지 모르겠더라고요.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에 워낙 맛집이 많으니까요.



사진: 더플레이스



여럿이 모이기에 좋은 맛집으로는 딤섬이 유명한 <몽중헌>, 한식 뷔페 <계절밥상>, 스테이크와 샐러드바를 즐길 수 있는 <VIPS>,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도 있고요. 또 태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생어거스틴>과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 일식 요리 주점 <도쿄술집>도 있었습니다.



사진: 도쿄술집



안 그래도 결정장애인데, 이렇게 선택지가 많으니 도저히 못 정하겠더라고요. 그냥 친구들에게 결정권을 넘기고 전 그냥 따라 가야겠어요. “얘들아~ 어디로 갈까?”



DAY 5. “효성해링턴스퀘어에서 놀고 먹는 호캉스가 최고네!”


벌써 막바지인 여름휴가가 너무나도 아쉽지만, 결코 후회는 남지 않습니다. 정말 제대로 먹고 놀고 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날인 만큼 휴식 또 휴식을 즐기기로 했어요.


늦잠도 자고,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읽고 싶었던 책도 읽고, 보고 싶었던 영화도 봤고요. 또 오랜만에 머리도 하러 갔어요.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에 <에코쟈뎅>이라는 헤어샵이 있어서 참 마침 딱이었죠. 머리를 한 다음에는 날도 좋으니 <투썸플레이스>에서 커피를 한 잔 사서 옥상정원에 갔어요. 나무와 잔디, 그리고 벤치가 있어서 여유롭게 티타임하기 참 좋았죠. 이런 여유로움을 즐기는 것이 바로 진정한 휴가가 아닐까요?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 옥상정원




호텔뿐만 아니라 맛집부터 웨딩홀까지 없는 거 빼곤 다 있는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에서 호캉스, 아니 ‘효’캉스를 보낸 효성씨가 참 부럽습니다. 무더운 여름인 만큼 멀리 가지 않아도 되고, 도시에서 여유롭게 사람에 치이지 않고, 안락하게 휴가다운 휴가를 즐기기에 참 안성맞춤인 장소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올 여름휴가,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에서 효캉스 보내시는 거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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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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