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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7건)

[E·R·C] 검은 해킹 세력에 맞서는 보안 전문가, '화이트 해커'

‘해킹(hacking)’과 ‘해커(hacker)’란 단어는 우리에게 부정적 이미지를 주죠. 불법, 부정, 사이버 범죄 같은 단어들도 연관 키워드로 떠오르고요. 요즘은 ‘크래킹(cracking)’이란 말도 적잖이 나오는데요. 해킹이 단순히 컴퓨터나 서버에 대한 침입을 뜻한다면, 크래킹은 침략에 가깝습니다. 침입하여 남의 정보를 들여다보는 수준이 아니고, 그 정보가 담긴 컴퓨터와 서버 등을 망가뜨리는 거죠. 요즘은 정보통신기술(ICT) 고도화에 따라 데이터 산업이 육성되고 있죠. 그만큼 많은 데이터들이 우리 사회에 구축됐다는 뜻입니다. 해커들의 해킹, 크래커들의 크래킹 위협에 맞서 철저한 보안이 요구되는 것이죠. 이런 배경 속에서 등장한 보안 전문가 집단이 있으니, 이름 하여 ‘화이트 해커’! 이번 시간엔 ..

효성ITX, 스마트 팩토리 사업 가속화

효성의 IT 계열사인 효성ITX가 3D 모델링 및 데이터관리 회사인 다쏘시스템과 손을 잡고 효성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효성ITX는 2월 3일 다쏘시스템과 효성그룹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해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따라 다쏘시스템은 3D모델링 및 데이터관리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고, 효성ITX는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을 활용해 효성그룹 내 공장 제조환경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기술 지원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효성그룹 내 공장들은 제품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개발, 설계, 생산, 출하 및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에 걸쳐 데이터 통합 관리가 가능해지고, 제조 환경도 한층 고도화 될 전망입니다. 효성ITX는 지난 ..

효성ITX, 모바일 기반 ‘스마트 컨택센터’ 첫 선

효성의 IT계열사인 효성ITX은 업계 최초로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컨택센터(Smart Contact Center)’ 솔루션으로 신규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 효성ITX는 12월 19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스마트 컨택센터 세미나’에서 신규 사업인 ‘스마트 컨택센터’ 솔루션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삼성전자와 공동 개최했죠. 스마트 컨택센터는 모바일로 상담이 가능한 컨택센터 솔루션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과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솔루션을 도입하게 되면 상담센터 직원들은 시간·장소 제약 없이 상담업무가 가능하기 때문에 재택근무, 유연근무 등 다양한 업무형태로 일할 수 있습니다. 특..

효성 조현준 회장이 강조한 ‘빅데이터 시대 선도’할 효성ITX의 차세대 클라우드 컨택센터

- 효성ITX, ‘클라우드’로 차세대 컨택센터 시장 공략 효성의 IT계열사인 효성ITX가 국내업계 최초로 컨택센터 운영 체제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 차세대 컨택센터 시장 확대에 나섰습니다. 효성ITX는 최근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브라이트 패턴(Bright Pattern)’사,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aver Business Platform, 이하 NBP)’사와 클라우드 컨택센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효성ITX는 NBP의 서버, 클라우드 등 IT인프라 기반에 브라이트 패턴이 개발한 클라우드 컨택센터 운영 솔루션이 적용된 컨택센터 운영 역량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클라우드 컨택센터는 가상의 클라우드 플랫폼이 기존의 교환기, 서버, 보안장비 등 하드웨어를..

[Experience] 당신이 궁금해할 미래를 보여드립니다

(왼쪽부터) 황비환 부장, 김기수 대리, 박종민 대리, 민동렬 사원, 박승규 팀장,최영진 사원, 현영철 과장, 김형섭 과장, 조대현 부장, 박진우 사원, 박주상 차장 민첩성과 효율성으로 승부하다 앞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자 기업의 성패를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클라우드인프라팀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고객의 니즈에 맞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방향과 인프라 모델을 제시하고, 최신 기술의 인프라 공급 및 안정적 운영 방안을 제안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최근 데이터센터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 Center) 시대로 접어든 것. 이는 소프트웨어 조작만으로 자동 제어 관리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차..

효성중공업,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기술 개발’ MOU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이 스마트 변전소 건설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9월 13일, 효성중공업은 서울 마포 본사에서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시스템 구축 및 EPC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스마트 변전소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변전소 통합 관리 시스템인데요. 전력 설비를 포함해 변전소 방재, 방호 등 변전소 전체 설비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해 사고를 예방합니다.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은 2019년 3월까지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에 1곳의 변전소를 대상으로 스마트 변전소를 구축할 계획이죠. 효성중공업은 40여년의 전력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 건설되는 변전소의 설비 관리 시스..

[퍼포먼스 7] 제10부. ‘손끝에서 시작하는 금융 혁신’ 효성티앤에스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아홉 번째 순서였던 정보통신 이야기에 이어, 이번 순서에서는 효성티앤에스에 대해 알아봅니다. 손끝에서 손끝으로 직장인에게 은행은 하늘의 별과 같은 존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꿀 같은 점심시간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창구를 통해 은행 업무를 처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이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직장인이 은행을 이용하지 않고 살아가지 않을뿐더러, 그렇게 살기란 거의 불가능하죠.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도 언제 어디서든 은행 업무를 볼 수 있으며, 그 이전부터 현대인의 삶을 편리하게 해준 ATM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2016년 기준, 비공식적으..

코엑스에서 효성ITX의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 공개됩니다

효성의 IT 전문 계열사 효성ITX가 30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10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ISEC 2016)에 참여해 차세대 보안 솔루션인 ‘태니엄(Tanium)’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효성ITX는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보안 스타트업 1위 기업인 태니엄(Tanium Inc.)과 지난해 11월 국내 보안 솔루션 판매 및 SI 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공공기관, 금융권 등 각 분야 고객을 대상으로 보안 솔루션 시스템통합(SI, System Integration)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태니엄 솔루션은 15초 이내로 사내 네트워크에 연결된 전체 자산을 탐지하고, 인가되지 않은 디바이스가 연결되었거나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는 등 시스템 변경..

배달의민족부터 카카오택시까지, O2O 서비스란?

“커피는 역시 모닝커피지!” 출근길에 단골 커피숍에 들른 김 대리. 입구까지 길게 늘어서있는 줄을 제치고 바리스타가 미리 준비해둔 아메리카노 한 잔을 받아 사무실로 향합니다. 그런 김 대리를 힐끗 쳐다보는 다른 많은 사람들. 이처럼 김 대리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빨리 커피를 받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지 단골이기 때문에 바리스타가 미리 알고 커피를 내려둔 것은 아니겠지요. 그 이유는 바로 커피숍에서 제공하는 O2O 서비스 때문입니다. 커피 제품을 선택하고 결제를 한 다음, 소비자가 매장에 들어서면 매장 내 무선근거리 통신장비가 작동해 주문이 접수되는 것이 특징인 이러한 O2O 서비스는 이미 생활 속에 깊숙이 스며들었는데요, 우리가 이미 널리 사용하고 있는 배달 어플이나, 콜택시 어플 등도 ..

[효성인 탐구생활] IT 세상의 특급 솔루션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서는 새로운 기술을 선점해야 업계를 선도할 수 있습니다. 이런 믿음으로 효성ITX는 IT 분야의 차세대 기술 확보를 위해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사물인터넷 사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습니다. 시장 분석과 마케팅, 수요처 발굴 등을 담당하는 클라우드사업팀을 신설한 것도 그 같은 배경에서입니다. 이 분야의 정예로 구성된 클라우드사업팀은 주창오 팀장의 지휘 아래 최수열 부장, 조태곤 차장, 김주원 과장, 이준호 사원, 고유민 사원이 합심해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활동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관 기관과의 협력 사업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 “범정부 차원에서 진행되는 정부 통합전산센터의 클라우드 도입 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한민고 스마트 교육 클라우드 구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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