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여행

'1박2일여행'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한 달에 한 곳] 직장인 1박 2일 주말 여행지

손꼽아 기다렸지만, 막상 별다른 일 없이 집에서 뒹굴뒹굴하다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고 말아 늘 아쉬운 주말. 늦잠을 자고 TV를 보며 주말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지나고 나면 허투루 보낸 시간에 후회만 남죠.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1박 2일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일치기는 아쉽고, 그렇다고 길게 가기엔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직장인들이 금~토나 토~일로 가기 좋은, 더도 덜도 말고 1박 하기 딱 좋은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충남 당진’ 경기도 평택에서 서해대교를 건너면 곧바로 당진. 서울에서 1시간만 달리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기 때문에 1박 2일 여행을 떠나기에 제격입니다. 충남 당진에는 특별히 볼거리가 없다..

‘일상 속 쉼표를 찍다’ 효성 임직원 가족과 장애 아동 가족의 1박 2일 춘천여행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떠나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그래서 힘들었던 일상은 잊고, 쉼표를 찍으러 떠났습니다. 이날만큼은 모두가 한 가족이 되어 춘천으로 향했습니다. 지난 13일, 효성 임직원 가족과 장애 아동∙청소년 가족은 강원도 춘천 일대로 1박 2일 여행을 했습니다. 효성과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장애 아동∙청소년 재활 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이었죠. 이번 여행에서는 효성 임직원 열 가족과 장애 아동∙청소년 열 가족이 참여해 한 가정씩 짝을 이뤄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첫날에는 춘천 막국수 체험관을 찾아 막국수를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레크레이션 시간과 함께 야외 바비큐파티를 진행했고, 이튿날에는 인근 체험마을을 찾아 과수원에서 직접 사과를 따보기도 했습니다. 평소 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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