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후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6건)

나눔의 숲을 비롯해 따뜻함을 전한 효성의 6월

- 노을공원 ‘나눔의 숲’ 생태 보존 위해 1천만원 전달 효성이 뜨거운 여름을 대비해 생태 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6월 21일, 마포구 노을공원의 생태를 보존하고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노을공원 일대에 ‘효성 나눔의 숲’을 조성하고, 4년째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 효성은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나눔의 숲을 찾아 묘목을 심고 환경 정화 활동을 벌이는 등 나눔의 숲 지키기 활동을 활발히 해왔습니다. 지난 5월에는 효성중공업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숲에서 상생 활동을 펼치기도 했죠. -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컴브릿지’ 사업도 후원 지난 6월 7일에는 경기도 파주시 에덴복지재단을 찾아 중..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효성과 효성인과 플랜코리아가 함께합니다

효성은 베트남에서 의료봉사, 안경 보급, 학용품과 컴퓨터, 미니 도서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베트남은 효성의 공장이 다수 자리잡은 곳이기에, 우리가 받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나누기 위해 효성 임직원들도 이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효성은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와 함께 베트남 소외지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효성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베트남 아동 결연 후원도 하고, 회사에서는 매칭그랜트로 후원금을 더해 지역개발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죠. 올해에는 베트남 꼰촛 마을에 초등학교 교실과 화장실, 수돗가를 새로 지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낙후된 교실은 찻길 옆에 있어 아이들이 위험에 그대로 노출된 상태였죠. 그리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학교 울타리와 담장, 교문..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첫 번째 나눔. 임직원들의 베트남 아동 결연 후원

효성과 베트남, 인연이 나누다 축구 열풍을 이끌고 있는 ‘쌀딩크’ 박항서 감독으로, 그리고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으로 요즘 우리나라와 베트남은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앞선 2007년, 효성과 베트남의 인연도 시작되었죠. 효성은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법인과 동나이법인을 설립한 이후로 지금까지 활발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7천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는 베트남은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입니다. 효성 베트남 공장 효성의 공장이 다수 자리잡은 베트남이기에, 효성은 베트남에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며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해외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 활동으로 의료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베..

“김장을 나눠요, 온정을 나눠요” 효성, 마포구 이웃들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김장, 하셨나요? 겨울을 앞두고 꼭 해야 하지만, 막상 할 엄두가 나지 않은 크나큰 숙제. 김장김치를 담그려면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혼자 해내기에는 시간도 힘도 너무 많이 들어서 온 가족과 친척과 이웃이 모두 힘을 합쳐 하루 날을 잡고 김장하곤 합니다. 그래서 효성도 이웃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지난 11월 27일,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저소득층 1,500세대를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한 것이죠. 효성중공업 직원 등 20여 명은 10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배달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날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한 효성 최영범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은 “겨울을 앞두고 김장김치 전달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효성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문화재 지킴이’ 효성, 창덕궁의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皇室)’ 재현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조선 제2의 궁궐이었던 창덕궁.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모습 이면에는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요. 여러 차례 화재를 겪기도 했고, 일제 강점기에 건물이 철거되는 등의 고초를 겪기도 했으며, 특히 대조전에서는 조선의 마지막 어전 회의가 열려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한일병합’이 결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우리에게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창덕궁의 본모습을 찾기 위해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효성이 나섰습니다. 효성은 10월 31일 창덕궁 가정당에서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창덕궁 대조전과 희정당의 내부 보존관리와 전통방식 공간재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1억3천5백만원을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효성의 후원금은 창덕궁 대조전·희정당의 대한제국 시절 ..

효성, 추석 맞이 국가유공자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

이제 곧 있으면 추석입니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청명한 가을하늘에 몸도 마음도 참 기분 좋은 이 때, 기분 좋은 나눔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그래서 효성은 사랑이 넘치는 추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9월 11일 오후, 서울남부보훈지청을 찾은 효성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참치와 햄 200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서울남부보훈지청에 등록된 국가 유공자와 재가복지대상자에게 전해졌습니다. 효성은 마포구 등 사업장 인근 지역에 사랑의 쌀과 김장김치, 생필품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매년 2회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8월에는 효성 조현준 회장이 임직원들과 ..

“이제 효성과 함께 질주하라!” 효성,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후원 (feat. 효성 SNS 친구들)

썰매의 제왕들, 효성에 떴다! 지난 19일, 효성 본사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바로 ‘썰매의 제왕’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인데요. 늘 빙판 위에서 헬멧에 가려진 얼굴만 봤던 선수들을 직접 만나보니 조금 어색하지만 너무나도 멋진 모습에 효성인들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는 후문인데요. 빙판 위에서는 매서운 눈빛과 불꽃 승부욕을 보여주던 그들이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천진한 미소와 다정함이 빛나는 선수들이었습니다. 소녀팬이 되어버린 효성인들. 선수들과 함께 찰칵!(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봅슬레이 선수 원윤종,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스켈레톤 선수 김지수,오른쪽에서 두 번재 봅슬레이 선수 서영우) 이제 효성과 함께 질주하라!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이 효성을 찾은 이유는 후원 조인식 때문이었어요. 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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