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도

'효성인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성이 소개하는 인도의 모든 것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에 앞장서는 효성지난 2007년 효성은 뉴델리에 사업을 진출한 이래, 2016년부터 푸네 지역에 초고압 차단기 생산 공장을 설립하는 등 인도에서 활발히 사업을 확대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에는 효성 조현준 회장이 인도 뭄바이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2019년까지 마하라슈트라주에 스판덱스 공장을 건립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효성이 인도에 건립하는 첫 번째 스판덱스 공장으로 이를 위해 효성은 1차로 1억 달러를 투자하고, 향후 시장 수요와 성장 전망에 따라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인도의 내수 시장 공략의 초석이 되어 효성과 인도 경제와 함께 동반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효성과 함께하는 인도 여행벌..

[글로벌 현장 경영] 글로벌 현장 스토리 세계 속으로 힘차게 전진!

보다 멀리,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한 효성의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베트남과 인도를 교두보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현장 경영을 소개합니다. 베트남·인도를 교두보로 글로벌 시장 공략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인 효성은 백년 효성의 전략적 기반으로 베트남과 인도를 선택해 해외 시장 공략을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먼저 효성 베트남은 유럽 및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 핵심 제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전초기지로 육성하고, 효성 인도는 지속적인 신·증설을 통해 인도 내수 시장 공략의 첨병으로 키운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어요. 조현준 회장 역시 핵심 거점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현장 경영 행보를 확대하고 있고요. 지난 2월 8일 베트남 응우옌 쑤안 푹..

[글로벌 포커스] 기회의 땅을 개척하는 인도법인

신흥 경제국으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나라로 거듭난 인도. 인도법인은 2007년부터 사무실 개장 후 고객의 니즈를 듣고 현채인과도 끊임없이 소통하며 인도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인도법인 인터뷰Q 인도법인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효성은 인도 수도인 뉴델리에 2007년 사무소를 개소하고 2012년 인도법인을 설립, 주재원 4명과 현지 채용인 33명이 함께 인도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판덱스와 GIS, 타이어코드 등 당사 주력 제품은 물론 아라미드, 탄소섬유, 나일론, 폴리에스터 원사, 철강, 무역 화학 제품에 대한 고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LED,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 무역 제품 등으로 시장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스판덱스는 2007년 월 90톤이었던 판매..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