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벤트

'효성이벤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0건)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 실시

‘(초)미세먼지’ 2017년 봄,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였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심했던 것 같아요. 서울에서는 정말 파란 하늘을 본 날이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으니까요. 오죽했으면 언론인 손석희 님이 은퇴 후 공기청정 카페를 차리겠다고 했겠어요. 더 이상 좌시하고 있어서는 안 될 만큼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에 대한 개인의 관심만큼이나, 기업들 역시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환경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환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6월 12일(월)부터 30일(수)까지 진행되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젊은 세대들의 다양한 친환경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좋은 취지의 공모전에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더 좋은 친환경 아이디어가 모일 수 있도록 소문내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내가 우리 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장미 대선이 끝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정치에 대한 높아진 관심만큼이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는데요. 이에 국민의 뜻이 모여 새롭게 선출된 대통령께서 임기가 시작되자마자 자신의 공약을 하나둘 실천에 옮기고 있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이렇듯, 공약은 실제로 지켜졌을 때 더욱 빛나는 것 같은데요. 이번 '내가 우리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이벤트에서도 많은 직장인분들이 여러가지 공약을 남겨주셨습니다. 회사 생활 하는 데 있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과제들만 속속들이 골라서 짚어주셨어요. 직장인으로서의 고충 역시 느껴졌고요. 비록, 만약이라는 가정 하에 회사에 바라는 점을 쓴 것이지만, 언젠가는 이 바람이 현실이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우리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1등 김대식 후보의 공약 제가 우..

[이벤트 종료] 내가 우리 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뜻하지 않은 5월의 장미대선으로 분주한 요즘입니다. 그래서 더 특별하고, 잊을 수 없는 5월을 맞이한 우리인데요. 5월 9일,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여러분 모두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고, 국민이 뽑은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희망찬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 그래서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가 되고, 어떤 제도가 생기는지도 매우 중요하죠. 하지만,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인 동시에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생각해봤습니다. 만약 우리 회사에도 대통령이 있다면, ‘내가 우리 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하고 말이죠. [이벤트 참여하기][다른 분들의 공약 보기] 참여방법1. 우리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어떤 회사로 바꾸고 어떤 제도를 만들지 공약을 남겨주세요.2..

[당첨자 발표]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간 사람들

땅 위에 솟아난 새싹. 마른 가지에 돋아난 노오란 꽃봉오리. 흩날리던 벚꽃잎. 벚꽃엔딩. 그리고 초록 잎으로 뒤바뀐 거리. 순식간에 지나간 봄의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두고 간직하며, 우리는 2017년의 봄을 떠올리고 그리워하겠죠. 살랑이는 봄바람과 사랑하는 누군가와 함께 보낸 봄날을요. 그리고 그렇게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간 당신을요. 사진전 봄의 따스함 - 류채우 님긴 추운 날을 견디고 핀 유채꽃과 긴 여행길을 끝나고 돌아온 여자친구.어느 날 나에게 두 개의 봄이 한꺼번에 왔다. 부모님의 마지막 모내기 - 김진만 님아버님이 올해 76세, 어머님이 70세입니다.평생 농사일만 지어 오셨는데, 이젠 연세도 있으시고 기력이 딸려 올해를 마지막으로 농사를 그만 지으신다고 합니다. 근50여년만 농사를 지으셨는데..

[이벤트 종료]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가

눈 부신 햇살, 콧잔등을 간지럽히는 바람, 머리 위 살포시 떨어지는 꽃잎들,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이 적당히 좋은 4월입니다. 이처럼 좋은 날이 계속되길 바라지만, 곧 더워지겠죠? 몸도 마음도 아직 준비 되지 않았는데 말이예요. 도대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왜 봄은 점점 짧아지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거죠?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이대로라면 2017년의 봄도 눈 깜짝할 사이에 가버릴 것만 같습니다. 2017년의 봄이 떠나기 전에 사진으로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는 고이 간직해보세요.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게요. 봄만 담긴다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그 사진 한 장이 여러분의 2017년으로 기억될 수만 있다면요. [이벤트 참여하기][다른 분들의 봄 사진 보기] 참여방법1. 여러분이 ..

[당첨자 발표] 봄 아니 벚꽃 말고, 봄날의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벚꽃보다 더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여러분의 봄. ‘봄 아니 벚꽃 말고 이벤트’를 통해 들어본 효성 친구들의 봄 이야기는 재미있고 아름답고 애틋했습니다. 돌아보면 웃음이 나고, 추억에 젖어 그립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봄날의 기억을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들려준 이야기처럼 올해에도 벚꽃만큼이나 눈부시고 찬란한 봄날을 맞이해봐요! 벚꽃만큼 눈부시고 찬란한 당신의 봄날 봄이 되니까 남편과 자전거 타고 국토종주하던 기억이 떠올라요.서울에서 출발해서 전국을 한 바퀴 돌고 돌아오는 거대한 코스였는데, 자전거를 정말 못 타는 제가 힘을 낼 수 있었던 건 남편의 힘도 컸지만 무엇보다 봄에 핀 아름다운 꽃들과 푸르른 자연 그리고 맑은 공기와 햇살이 제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 더욱더 페달을 ..

[이벤트 종료] 봄 아니 벚꽃 말고, 봄 하면 떠오르는 이것!

아직 추위가 채 가시진 않았지만, 분명 봄은 왔습니다. 입춘도 오래 전에 지났고, 이제 한 해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3월이니까요. 아직 매서운 바람에 겨울 옷을 집어넣진 못했지만, 봄이라는 사실에 괜스레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두근두근 설렙니다. 봄, 참 반갑습니다. 그런 봄을 우리 함께 이야기해봐요. 하지만 뻔한 벚꽃 얘기는 빼고 말이죠. 벚꽃으로 점령당하지 않은 당신의 봄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봄에 겪은 웃픈 에피소드도 좋고, 봄의 따스함이 담긴 추억도 좋습니다. [이벤트 참여하기][다른 분들의 봄 이야기 보기] 참여방법1. ‘봄’하면 떠오르는 것, 당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2. 본인 확인을 위해 휴대폰번호 뒷 4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3.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해주세요...

[당첨자 발표] 이제 그만 졸업하고 새사람이 될 주인공은 바로..

학생이라는 신분을 벗고, 정든 학교와 친구들과의 이별을 맞이하는 졸업은 아쉬움도 물론 있지만 더 나은 내가 되어가는 통과의례이기에 스스로 뿌듯하고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학교는 아니지만 우리에게도 졸업해야 할 익숙한 무언가가 있죠. 2월 졸업시즌을 맞아 진행한 “이제 그만 졸업하고 싶다” 이벤트를 통해 효성 친구들의 졸업 소망을 들어보았습니다. “이제 그만 졸업하고 싶다!” 우리들의 졸업 소망 제가 졸업하고 싶은 것은 바로 급한 성격이랍니다. 일을 처리하다 보면 꼼꼼하게 조금 천천히 해야 하는데 마음이 급해서 일을 빨리 처리하게 되어 무언가 빼먹고 실수하고 틀리고 다시 깨지고.. 이런 일이 반복되네요.2017년에도 조금은 천천히 여유 있는 습관으로 정확하고 빠른 일처리 하는 저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2..

[이벤트 종료] 이제 그만 졸업하고 새사람 돼봐요 우리!

2월은 아쉬움과 후련함이 공존하는 졸업 시즌입니다. 정든 학교, 정든 친구들과 선후배, 선생님과 교수님들과의 헤어짐은 아쉽지만, 그 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노력을 인정받고 당당히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기에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으로 졸업을 맞이할 수 있죠.학교는 이미 졸업했지만, 여러분도 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무엇으로부터 졸업하고 싶으신 게 있으시다면, 지금 함께 이야기해봐요! 참여방법1. 이제는 그만두고 싶은 일이나 역할, 고치고 싶은 습관이나 버릇 등을 댓글로 남겨주세요.2. 본인 확인을 위한 휴대폰번호 뒷 4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3.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해주세요. 참여기간2017년 2월 8일(수)~19일(일) 당첨자 발표2017년 2월 22일(수)

[당첨자 발표] 가장 듣기 싫은 명절 잔소리는?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마냥 즐거워야 할 설이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어른들께서는 애정 어린 잔소리를 쏟아 내곤 하죠.^^; 학생들에겐 성적 이야기, 취준생에겐 취업, 취업하고 난 다음엔 결혼, 결혼하고 난 다음엔 자녀계획, 승진과 연봉 잔소리까지…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어도 끝나지 않는 잔소리에 명절이 두려운 여러분들이 이렇게나 많을 줄이야! 자, 다가올 명절 잔소리에 대한 두려움은 댓글로 미리 털어내시라고 준비했던 이벤트였어요. 이제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이틀밖에 남지 않은 설 연휴를 기다려봅시다! 표현은 그래도 다 걱정하고 생각하는 마음에 하시는 말씀이란 것쯤은 우리 모두 다 알고 있잖아요. ^^ “이번 설에는 제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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